핸드폰을 화장실에 빠뜨리는 바람에 급하게 핸드폰을 구입했는데,95,000원 안써도 되는 것을 썼네요.

그전에 아들녀석 핸드폰하나 해 주느라고, 시내 여기저기 뒤져보아도, 인터넷만한게 없어 하나구입했는데, 그 동안 내곁에 쭉~있으면서 주위 사람들과 연락하는 도구라 막상없으니 급한마음에, 급하게 구입한것이 실수였네요.

괜히 인터넷 뒤져봤네,

가입비, 55,000원, 핸드폰비 40,000원 , 다른 의무사용기간(24개월)이나,(퍼팩트 등 120,00원, 유심 9,900원)같았습니다.

가입비면제, 신규가입,번호이동 꽁짜. 아~~으

그것도 20년을 써 온 번호 011이 안되고 신규시만 가능하다고해서, 그 동안 써온 번호를 날리면서 010으로 바꿔습니다.
여기저기 번호 바뀌었다고 문자보내고 있습니다. 다른것은 멘트나 문자가 날아 가던데, 인것은 안된다네요. 그냥 1년동안 자동연결이 되니, 그 동안 아시는 분께, 일일히 알려주라네요.

아무리, 서울과 지방, 그리고 인터넷, 요즘같은 시대에 이렇게 실감나게 한대 맞은 느낌입니다.

물릴수도 없고, 생각할수록 분통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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