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트위터에 계정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작업하기가 쉽다.
rss기능이 있는 불로그나 홈페이지 내용을 트위터로 보낼 수 있다. 트위터에 접속하면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트위터에 하나로 글을 집약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 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오늘 시도해 보았는데, 진짜된다.

접속할 홈페이지는 http://twitterfeed.com/ 이다.


상단 메뉴에 sign up을 눌러 가입을 한다. 메일과 패스번호만 입력하면 가입이 된다.


메일과 비번 확인까지 2번을 입력하고 create account를 누루면 가입이 된다.


우측상단에 +create new feed를 누루면 아래와 같이 다음화면이 나온다. 여기에 적당한 제목을 넣고 rss주소를 넣고 contine to step2로 넘어가면 된다.


아래에 있는 Advanced Settings를 누루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체크 시간등을 설정해주면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추가를 계속하면 원하는 만큼 트위터로 글을 보낼 수 있다. 


Continue to Step 2를 누루면

여기서 Twitter를 클릭하면 아래화면이 나온다.


상단 파란색 버튼을 눌러 트위터로 이동승인 후, All Done 버튼울 누루면 됩니다. 시간설정을 해놓기 때문에 설정시간에 맟춰 수집이 됩니다.

한글로 되어 있으면 편할텐데, 인터넷 강국이라 동네방네 떠들어도 이런것 까지는 못하고 있나봅니다. 못하기보다는 돈이 안되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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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티티보드로 만들어진 홈페이지를 글씨가 깨져 도저히 복구를 못하고 다 날려보내고, 새로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그전의 티티빌더 데이터와 그누보드와 호환이 안될뿐 아니라, 유실되어 생 노가다로 약70%의 데이터 밖에 복구못했지만, 앞으로 계속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입니다.

그누보드를 선택한 이유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 빌더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어 무척활발하게 움직인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완벽한 rss기능과 특이한 검색기능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둘러 만들어진 것이라 앞으로 하나하나 고쳐 나갈것이 너무 많은 것같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엄두가 나지 않아 블로그로 대신 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명색이 관광을 주제로하는 것이라 블로그가 그 부분을 채워주지 못한다는 생각에 홈페이지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개발언어 자체가 틀려서 힘들었지만, 그 누보드의 초보자에 대한 배려깊은 유저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그누보드의 여러가지 빌더들은 쉽게 꾸밀 수 있게 됭어 있어 무척편리하기도합니다.

새로만들 홈페이지는 여러 빌러중 JS빌더를 기초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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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티티보드를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 티티보드패밀리를 사용하다 바로 티티보드엔진이 나와 카피라이터가 없는 유료버젼을 사용했다.

홈페이지 만드느 것이 처음이라 쉽게 할 수 있는 보드가 없나?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흩어본것이 티티보드에 걸린것이다. 그때만해도 지금처럼 사이트빌더나, 제로보드 xe같이 또는 그누보드같이 쉽게 만들수 있는 형태의 버젼이 없었다.

직믕에 와서 보면 장족의 발전을 해온것이다.

굳이내가 기웃거리다가 티티보드를 선택한 것은 나모웹프로그램과 비슷한 html로 이루어져 눈에 들어오기 쉬웠기때문이다. 그때당시 나모웹프로그램이면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하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것이 없어도 만들 수 있는 빌더형태의 프로그램이 많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지금에 와서 제로보드xe를 보며 , 그것에 대해 공부하고 싶지만, 먼저 html에 굳어진것이라 쉽지 않다, 그래도 이것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직업에도 그랬듯이 처음 선택한 것이 무척중요한것 같다. 그전에 만들어놓어 자료가 많아 그것을xe로 변환을 할려고 해도 변환할 수 가 없어 그럭저럭가지고있다. 한편으로는 정이 털어져 소외시 되는 경향도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홈페이지에 소홀하게 된다.

태그,rss,위젯, 쉬운편집기능등을 할 수 있는 기능이 다분히 갖춘 것에 대해 무척호감이 갔었다. 인터넷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티티보드를 제로보드로 변환할 수 있는 툴이 없다. 서로 언어자체가 틀리다보니 어려운것 같다.
그런데, 티티보드활용팁에서 보면 제로보드를 티티보드로 변환하는 변환기가 있다. 그러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제로보드등에 보면 티티보드를 제로보드로 변환화는 툴은 어디에도 없다. 아니면, 서로 관심밖의 일이니 신경을 별로 안써서 일것이다.

그러다보니, 한가지의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빌더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개발한지 1년이 넘어 지금의 시대에 뒤떨어진 기능이 많다, 그래도 한가지 마음에 드는 것이 rss기능이 있어 사이트빌더 유료버젼으로 구이했다. 문제는 rss기능이라는 것이 버젼이 낮아서 있는 어쩐지는 모르지만, 비스타에서는 게시판 제목이 "제목없슴"으로 나오고 xp에서는 소스와 글내용이 함께보인다.
이거야 원, 돈을 주고 구입한 것인데, 충분히 테스를 하지 않고 한것이 실수였다.

회사측에 물어보니, 개발팀에 의뢰했고, 다음 버젼이 언제 나올지 시간을 장담할 수 없단다. 그냥 계속지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나를 답답하게 한다.

이렇때마다 후회를 하는데, 시대에 맞춰 계속 개발하는 보드를 사용할 것을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싶고, 처음부터 선택을 잘하라는 권고를 처음사용자들에게 하고 싶다. 호환이 안되는 그전 자료를 이어받을 수 없어 무척답답하다,
궅이 해야 겠다면, 이전홈페이지, 현재홈페이지 나누어 운영을 하는 불편함을 감소해야 한다.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자들은 인테넷에서 자기의 프로그램에 대한 이익도 생각해야 겠지만, 사회를 선도하고 이끌어가는 입장에서 사회적책임감과 의무를 느끼고 사용자들에게 서로를 위해  가능한 변환툴을 제공하여, 잘못선택했을 경우, 그것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누구나 원하는 보드를 사용하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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