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핸드폰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9/11/10 LG전자, SNS기능 강화한 안드로이드폰 출시
- 2009/11/10 LG전자, 뮤직기능 강화한 ‘초콜릿 터치’폰 미국 출시
- 2009/09/28 이동통신 요금, 무엇이 달라졌나?
- 2008/12/25 오늘 핸드폰 구입,95,000원 손해 봤습니다. (3)
|
|
글
| IT/뉴미디어 | LG전자 - BR_49210789901612 |
|
|
|
“모바일 SNS를 위해 태어났다!!”
LG전자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탑재한 스마트폰 ‘LG GW620’을 오는 다음주 초 프랑스, 호주, 싱가폴 등 주요 국가에 첫 출시한다. ‘LG GW620’은 인터넷 상의 다수와 교류하는 온라인 서비스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Social Network Service)’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출시지역은 내년 1분기까지 20개국 이상으로 확대된다.
‘LG GW620’은 커뮤니티형 웹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 베보(Bebo), 트위터(Twitter) 등의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SNS 매니저(SNS Manager)’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이 ‘SNS 매니저’를 이용하면 자신의 SNS사이트에 메시지 및 사진 등을 쉽고 빠르게 올릴 수 있다 ‘얼굴 인식기능(Auto Face-Tagging, Face To Action)’도 탑재했다. 이 기능은 사진 속의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해 두면 다른 사진에서도 동일한 얼굴이 있으면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이다. 인식된 얼굴을 터치해 문자를 보내거나 당사자의 SNS사이트에 글을 올릴 수도 있다. 이외에도, 푸쉬 이메일 기능으로 G메일(Gmail), 핫메일(Hotmail), 야후(yahoo) 등 주요 이메일을 별도의 로그인 없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 GW620’은 3인치 전면터치스크린과 숫자버튼이 포함된 5라인 쿼티(QWERTY) 키패드가 결합된 가로 슬라이드 형태로, 마치 미니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메뉴화면에는 이메일, 메시지, 카메라 등 각 기능의 특징을 묘사한 귀여운 캐릭터 아이콘을 배치해 메뉴 사용의 재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바탕화면에 구글 서치(Google Search)를 배치해 사용자가 별도의 소프트웨어 구동 없이 바로 검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LG GW620’은 500만 화소 카메라와 함께, 동영상을 찍으면서 정지화면을 저장할 수 있는 ‘틀 고정 기능(Grap Frame Feature)’을 채용했다. 이밖에 32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 GPS,와이파이, 블루투스 2.0, MP3 플레이어, FM 라디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췄다. ‘LG GW620’ 구글의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LG전자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LG GW620’은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휴대폰 문화로 급부상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기능을 최적화 한 폰’이라며,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관인 프로스트 &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최근 발표한 ‘모바일 운영체제 전망’에서 올해 전체 휴대폰 OS에서 2%를 차지하는 안드로이드가 2014년에는 17%까지 증가, 심비안(37.0%)에 이어 2번째로 큰 OS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
|
|
|---|
설정
트랙백
댓글
글
| IT/뉴미디어 | LG전자 - BR_49210789901605 |
|
|
|
“북미 풀터치폰 대중화 LG가 이끈다!!”
LG전자는 8일 북미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社를 통해 음악 기능을 특화시킨 터치폰 ‘초콜릿 터치(LG Chocolate Touch™, 모델명: LG VX8575)’를 출시했다. ‘초콜릿 터치’는 음악을 즐기기에 적합하도록 사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 및 기능을 강화했다. 미국에서만 600만대가 팔리며 뮤직폰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미국판 초콜릿폰의 후속작이다. 특히 연말 성수기 버라이즌社의 전략 모델로 선정돼 풀터치폰 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 미국 시장서는 최초로 ‘돌비 모바일(Dolby Mobile)’ 기능을 탑재해 풍부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으로 음악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 기능을 바로 접할 수 있는 전용 버튼을 측면에 배치해 사용성을 높였다. 또, 휴대폰 화면에 88개의 건반을 구현, 음악을 연주하거나 드럼을 연주하는 ‘조인 더 밴드(Join The Band)’ 메뉴를 적용했다. 초콜릿 터치는 1기가바이트(GB) 메모리를 내장해 최대 250곡까지 저장 가능하며 외장 메모리는 16기가바이트까지 확장 가능하다. 또 스테레오 스피커, FM 라디오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어 다양한 음악 관련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높이기 위해 유선형의 부드러운 곡선을 구현하는 동시에 메탈 느낌의 소재를 채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한편, 미국의 시장조사기관인 콤스코어(Comscore)社는 지난 8월 기준 미국 풀터치폰 이용자를 2,380만명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 해 8월 921만명에 비해 159% 증가한 수치로, 동일 기간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율 63%보다 훨씬 높다. LG전자는 미국에서 각각 500만대, 240만대가 팔린 ‘보이저’폰과 ‘데어’폰을 앞세워 이 지역 풀터치폰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LG전자는 북미지역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뮤직 기능과 풀터치를 결합한 ‘초콜릿 터치’로 풀터치폰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
|
|---|
설정
트랙백
댓글
글
기존의 가입자에 대한 혜택, 가입비,통화요금제등을 고친것을 볼 수 있다. 다른나라에 비해 비싸다는 평이 많았고, 그러한 불평들이 소비자들의 입에서 오르내리고, 아직도 더 내려가야할 부분들이다.
휴대폰을 사용한 사람들이라 면 누구나 느끼던것이다.
언론매체에서 하도 경쟁적으로 보도하고 떠들어 대어 다음달부터 당장 시행하는 줄 았았더니, 내년3월부터란다.
국민에 대한 알권리도 중요하지만, 마치 전쟁이라도 난것인냥 떠들어 대는 것이 무척 황당하기까지하다.
며칠 있으면 다시 잠잠해져 막상시행을 해도 시행을 하는지, 하지않는지 모르게 시행이 될 것을 말이다.
아뭏든, 이동통신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반가와해야 할 일은 사실인것 같다.
----------------------------------------------------------------------------------------------------------------
27일 발표된 통신료 인하안은 1초당 과금제와 가입비 인하, 장기가입자의 요금 할인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 무선데이터 요금 인하와 유선전화 전국 단일요금제도 눈에 띈다.

현재까지는 11초든 19초든 같은 통화료를 내왔다. 시민단체에서는 그동안 10초당 과금제로 업계가 연간 수천억원대의 낙전수입을 챙겨왔다고 지적해왔다. SKT는 새 제도로 고객들이 연간 2010억원의 비용 경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가입자당 월 600원 꼴이다.
가입비도 2000년 이후 9년 만에 낮췄다. SKT는 현행 5만5000원인 가입비를 11월부터 3만9600원으로 28% 내리기로 했다. KT는 현행 3만원인 가입비를 2만4000원으로 20% 내리되 해지 후 재가입비는 다시 받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KT는 31㎞ 이상 지역으로 3분당 261원인 시외통화 요금을 시내통화와 같은 39원으로 내렸다.
이번 인하로 소비자들의 체감 인하수준은 업체별, 통화요금제에 따라 각각 다를 수밖에 없다. 업계 자체집계 결과 SKT는 내년에 7890억원, KT는 7144억원, LGT는 1675억원의 요금 수입이 감소한다. 전체적으로 연간 1조7000억원 규모다. 정부는 이에 따라 내년 1인당 월 2665원, 가계 통신비(가구 2.9명 기준)는 기존 요금대비 7~8% 낮은 월 7730원(연간 9만원 수준) 정도가 절감될 것으로 추정했다.
이통사들은 요금인하에 따른 수입감소분을 무선인터넷이란 새로운 수익원이 메워줄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는 이번 요금인하안에서 무선인터넷 요금을 비교적 적극 인하했다. LGT는 2만원인 스마트폰용 무선데이터 요금제를 1만원으로 내렸고, KT도 월정액 미사용자를 위해 무선데이터 요율을 88% 인하했다. 무선인터넷은 SKT가 지난 7월 정액요금제를 선보인 뒤 2개월여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잠재수요를 과시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전체 매출의 17% 수준인 무선인터넷 매출이 3년내 50%로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ㆍ시민단체 “장기 약정 등 경쟁제한 조치만”
통신사들의 통신요금 인하안은 당초 예상보다 일단 다소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 사항인 ‘통신비 20% 인하’ 약속을 의식해 정부가 고삐를 죈 결과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명박 정부 출범 후 결합상품 등으로 가계통신비가 9~10% 이미 내렸다”며 “이번 조치로 7~8% 인하 효과를 거둘 것이고, 추가로 가상이동통신사업자(MVNO), 주파수 재배치 등을 더하면 20% 인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통사들은 상당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다. SKT 관계자는 “내년 성장에 어려움이 예상된다”고 ‘앓는 소리’를 했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초당 과금제, 가입비 인하 등도 업체별로 달라 효과를 장담키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체감효과가 큰 ‘기본료의 일률적인 인하’가 제외된 것을 아쉬운 대목으로 꼽았다. 여기에 장기가입자 혜택 등도 즉시 효과보다는 몇년 뒤에나 효과가 나올 수 있는 정책들이다.
이에 따라 공약대로 실제 통신비가 20% 인하될지는 정권 말기나 가서야 알 수 있을 것이란 입장이다.
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이사는 “사업자끼리 자율경쟁 정책으로 가야 하는데 장기가입자, 2년 약정 등 경쟁제한 정책만 내놓았다”며 “가입자 발이 꽁꽁 묶여있는데 MVNO 사업을 시작한들 어떻게 옮겨가겠느냐”고 말했다.
자료출처 ; 경향신문
설정
트랙백
댓글
글
그전에 아들녀석 핸드폰하나 해 주느라고, 시내 여기저기 뒤져보아도, 인터넷만한게 없어 하나구입했는데, 그 동안 내곁에 쭉~있으면서 주위 사람들과 연락하는 도구라 막상없으니 급한마음에, 급하게 구입한것이 실수였네요.
괜히 인터넷 뒤져봤네,
가입비, 55,000원, 핸드폰비 40,000원 , 다른 의무사용기간(24개월)이나,(퍼팩트 등 120,00원, 유심 9,900원)같았습니다.
가입비면제, 신규가입,번호이동 꽁짜. 아~~으
그것도 20년을 써 온 번호 011이 안되고 신규시만 가능하다고해서, 그 동안 써온 번호를 날리면서 010으로 바꿔습니다.
여기저기 번호 바뀌었다고 문자보내고 있습니다. 다른것은 멘트나 문자가 날아 가던데, 인것은 안된다네요. 그냥 1년동안 자동연결이 되니, 그 동안 아시는 분께, 일일히 알려주라네요.
아무리, 서울과 지방, 그리고 인터넷, 요즘같은 시대에 이렇게 실감나게 한대 맞은 느낌입니다.
물릴수도 없고, 생각할수록 분통터지네요.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