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식이요법  

지혈증이란 혈액 내에 지방성분이 필요이상으로 많은 것으로 원인은 유전, 비만, 술, 당뇨 등을
들수 있는데, 합병증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

체중관리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고지혈증에 도움이 되는 것은 섬유질로 이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시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1. 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간 음식(동물성 식품)

 포화지방산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상승시켜 고지혈증을 악화시킨다. 포화지방산의 섭취량은 총 에너  
 지 섭취량의 7% 이하로 한다. 그러나 단백질이나 다른 영양소가 많은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을 수 없
 으므로 육류는 저지방을 선택하고 조리용 유지는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다(올리브유, 옥수수기름, 캐  
 놀라유). 단, 홍화씨기름이나 대두유는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므로 피한다.

 고지혈증 환자를 위한 육류는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편육과 같은 수육, 오븐 구이나 전기구이
 로 지방이 열에 녹아 내리도록 하는 조리 또는 지방을 걷어내 버리는 탕이나 수프 등 조리법에 유의
 해야 한다.

2. 콜레스테롤 섭취량 제한

 콜레스테롤은 난황, 간, 어란, 육어류 내장(곱창 등), 육류, 뱀장어, 오징어, 문어, 낙지, 새우, 조개류, 
 버터 등에 많다.

 난황에는 콜레스테롤이 100g당 1300mg이 들어 있어 유해한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하므로 제
 한한다.
특히 난황은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케이크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식품과 음식에도 들어 있으 
 므로 과잉섭취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단, 계란 흰자는 무방하다.

 과거에는 오징어, 문어, 조개, 게, 새우 등은 고 콜레스테롤 식품이라 하여 기피를 하였으나, 최근에  
 는 콜레스테롤과 구조식이 유사한 스테롤류가 많이 들어 있어서 오히려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하고 있음이 밝혀져 이들의 식품에 대해 재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이들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하고 양질의 단백질도 많
 으므로 지나치게 기피할 필요는 없다.

 고지방 우유, 버터, 치즈, 우지, 돼지기름 등의 과잉섭취는 혈청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기 쉬우므로 
 제한한다.

3. 외식, 연회음식(부페 등)

 외식이나 부페 등의 연회음식을 먹게 되면 목표 에너지의 두 배 이상이나 무의식적으로 먹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4. 균형잡힌 식사

 아침을 먹지 않거나 부실한 아침을 먹거나 저녁을 많이 먹거나 군것질을 빈번히 하거나 저녁식사 후 
 에 간식을 먹는 일 등은 개선해야 한다. 하루의 총 에너지 섭취량이 적정하여도 배분이 고르지 못하
 고 저녁에 편중되면 고지혈증이 악화된다.

5. 지질의 제한

 장시간 햇볕에서 건조한 어류는 다량의 과산화지질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피한다. 오래된 기름에 튀
 긴 어묵이나 오래된 약과, 도넛 등도 가능한 한 고지혈증에는 섭취하지 않는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데는 유효하나 산화되기 쉬우므로 항산화물질인 비타E, C,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이나 시금치, 풋고추, 피망, 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를 함께 먹도록 유의해야
 한다.

6. 당질의 제한

 빵을 주식으로 할 경우 버터나 마가린, 잼과 젤리, 베이컨, 치즈 등을 먹게 되는데, 특히 포화 지방산
 과 당분의 과다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반찬, 과자, 주스를 삼가하고 과당이 많은 과일을 과식하지 않도록
 한다.

7. 흡연

 흡연은 체내의 카테콜아민 분비를 촉진시키고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높이는 동시에 HDL콜레스테 
 롤을 저하시키므로 적지 않은 해를 끼치게 된다.

8. 음주

 음주는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시키므로 과량 섭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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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면서 여러가지 병들이 하나,둘씩 찾아온다. 예전에는 못먹어서 생기는 병이지만, 요즘은 너무잘먹어 생기는 병들이 태반이다.

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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