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컴퓨터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0/07/23 버팔로 링크스테이션 잠시 써보니.
- 2010/07/21 버팔로 링크스테이션 듀오와 사용기-초기화 포맷
- 2010/03/13 간편하게 내 pc를 서버로 사용할 수 있다네요
- 2008/11/12 엄지족, 휴대폰을 끄고 엽서를 쓰다
|
|
글
폴더에다 대고 더블클릭하여 이름을 바꾸어야한다.
워낙 용량이 커서 그렇커니 하려고 하지만, 도저히 열불나사 많은 인내심이 필요로 한다.
크면큰대로 잘 작동하는 것이 기술인데, 이것은 완전히 10년전 컴퓨터에 하드 2테라바이트를 돌리려니,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는가?
업로드를 사용하여 문서 몇개를 올리면 컴퓨터에서는 업로드가 빨리 진행되지만, 링크스테이션에서 저장하는 시간이 열받게 만든다.
지금은 문서 파일만 몇개 업로드 시켜보았는데, 이 정도니 영상이나나, 사진 파일은 얼마나 오래 걸릴 지 예측은 간다.
여기 저기 블로그에 링크스테이션 장점만 늘어 놓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현혹하게 만드는데, 기대를 한사람은 실망 또한 크다는 말이 실감난다.
요즘 같은 스피드시대에 이런 거북이 보다도 못한 속도로 어떻게 요즘 시대에 버티는지 그것은 한마디로 모르고 사는 사람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샀기는 샀는데, 버릴 수 는 없고, 쓰긴 쓰는데, 사용하며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면서 사용을 하다보면 불편한점이 뻔 할 것같다.
광고에 왜? CPU제원이 안나와 있고, 가르쳐주길 꺼려하는지 이해가 간다.
화면은 웹엑세스성공하여 접속하고 몇개의 문서파일을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화면은 깔끔하고 세련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5일동안 쇼하며 머리싸움하다가 웹엑세스에 성공했습니다. 링크로 걸어 놓아봅니다.
그런데가지고 다니는 불편함이 차라니 조금 낳을 것 같다, 요즘은 대용량 외장하드로 수첩만한 것이 많아 휴대하기에 무척편리하다.
링크스테이션 듀오 웹엑세스 성공페이지로 가기
아래 사진들은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을 받을때 기쁨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찍어넣은 것이다.
링크스테이션의 구성품들이다. 아답터,공유기 연결선과 설치cd다. 사용메뉴얼은 첨부하지 않아 직접하며확인하거나 일일히 서비스센터에 물어 보아야한다. 서비스센터에 물어보는 것이 여간 힘든일들이 아니다. 싸이트를 이용하면 간단한 답변과 전화를 하라고 전화번호를 가르쳐준다. 그런데,문제는 전화통화하기가 무척힘들다.
뚜껑을 열어보면 1TB짜리 하드를 갈아끼울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하드는 삼성제품이다.
번호가 써져있다. 갈아키우거나 뺄때 1번부터 빼야한다고한다. 한번 뽑아보았는데 쉽게빠진다. 1번이 약간 헐겁고 2번은 딱맞게 고정되었었다.
편리함을 최대한 강조를 한것 같다. 접속이나 처리속도만 빠르면 흠잡을때가 없을 것 같다.
그런데,아무리 좋은 기능을 가져도 속초가 안나오므로, 미디어서버,웹서버,mysql서버가 있어도 사용하기가 무척어렵다. 그림에 떡이라는것이다.
파일하나 올리면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ㅉㅉㅉ
또하나는, 외장메모리나,usb에 있는 자료를 빽업하려고해도 수동으로해야한다,FTP서버가 있어도 파일하나하나는 올릴수 있지만, 폴더자체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후회가 많이가는 제품입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글
nas를 가지고 있으면, usb나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집에 있는데이타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되면 웹상으로 보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여 버팔로 링크스테이션 듀오를 샀습니다.
설치는 간단한데, 설정에 있어서 무척 까다롭더군요.
공유기가 upnp를 지원하지 않으면 dmz나 포트 포워딩을 하여야 한다고합니다. 그런데, 일반사람들이 이런 용어도 생소하거니와 어떻게 하는 지도 모릅니다.
버팔로에서는 버팔로 제품에 대해, 공유기는 공유기사에 문의를 해야 하니 여간 불편하지도 않거니와 서로 거기에 물어보라고 미룹니다.
여간 번거로운일이거니와 스트레스 엄청받고 있습니다.
nas라는 제품을 살때는 어디서 배우고와서 사야지, 좋다고 간단한줄 알고 샀다가는 낭패봅니다. 거금 299,000원을 주고 샀는데, 후회기 막급입니다.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더라도 usb나 요즘소형화가 잘된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헐씬 낳은 것 같습니다.
설정중에 여러 오류가 생겨 공장초기화를 시켰는데, 20시간이 지나도 아래와 같이 요정도 밖에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갑갑합니다. 비싸게 주고 샀으니, 버릴수도,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환불을 해달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밀고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용기는 좀 더 진행 후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일단 본사 문의 게시판에 올리려는데, 파일첨부는 안되서 링크로 올리려고 일단 여기에 그림파일한장 올립니다.
지금현재 꼬박 24시간작업중인데요. 언제끝이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같은 초스피드 시대에 이계 말이되는것인지요?
하도 늦어 고객센터에 cpu에 대한 정보를 달라고 했더니, 광고이외의 정보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랍니다. 요즘 왠만한 제품들은 자기들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려고 핵심부품에 대해서는 공개를 하는데 말입니다.
뭐가 캥기는지 완전히 사기당한느낌입니다.
아래에 나타난 바와 같이 24시간지난 현재 작업표시입니다.
공장도 초기화 포맷하는데, 꼭 30시간 걸렸습니다.
이 제품 사용하시눈 분들 원만하면 그냥쓰시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거 기다리다 머리털 다빠질뻔 했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오늘 xe사이트에 갔다가 눈에 확뜨이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무척 좋은 거죠, 글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MS와 XE가 함께하는 다락방 서버 소개드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Web Platform Installer, 웹 플랫폼 인스톨러)는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쉽게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있게 해줍니다. WPI는 무료이며 용량도 2 MB 이하로 아주 작습니다. WPI를 설치하면 집이나 회사에 있는 Windows PC를 바로 웹 서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는 XE를 활용하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 Windows를 사용 중인 PC에 WPI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 Windows Web Application Gallery 페이지를 방문한다.
- XE를 원클릭으로 설치하면 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를 사용하면, 집이나 회사에 이미 있는 인터넷에 연결된 PC를 이용해 XE로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는 모듈이나 스킨의 개발환경과 테스트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무료이므로, 사용자는 서버나 회선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는 정품인증을 받은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는 mod_rewrite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나, 일반적인 사용에 문제는 없습니다.) 이제 웹 서버 관리의 비용이나 기술적인 어려움 없이, 손쉽게 XE를 경험해보세요.
WPI와 XpressEngine으로 내 PC로 꿈을 끼울 수 있는 다락방 서버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구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다락방 서버 홈페이지에서 원하시는 내용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다락방 서버 홈페이지 바로 가기]
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사람들이 내컴퓨터에 항상들어와서 보아야하는데, 그럴려면 24시간동안 컴퓨터를 켜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24시간동안 켜져있으면 전기료가 약간 더 올라가겠죠^.^
설정
트랙백
댓글
글
로그 아웃(Log Out). 사용하던 컴퓨터나 네트워크 접속을 끊는 작업이다.
| 11일 서울여대의 ‘로그아웃 데이’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교내 벤치에 앉아 엽서를 쓰고 있다. <박재찬기자> |
서울 노원구 공릉동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11일 하루 동안 ‘로그 아웃’ 생활을 체험했다. 평소 손에서 떼지 않았던 휴대전화를 과감히 버리고, 대신 펜으로 엽서를 썼다. 기계의 속박에서 벗어나고 네트워크로부터 해방되는 경험이다. 서울여대는 학생누리관 앞 잔디광장에서 ‘아름다운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한 ‘로그 아웃 데이’ 행사를 열었다.
![]() |
| ‘로그아웃’ 체험을 위해 휴대전화를 맡기는 서울여대생들. |
학생들은 이날 하루 자신을 표현하는 이름도 새로 만들었다. 기존의 관계에서 벗어나보자는 취지다. 엄초희씨(20·경제학과 2년)는 ‘매력 슈퍼걸’이라고 이름지었다. 팔방미인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 옆자리의 구현지씨(20·경제학과 2년)는 ‘부지런한 현지씨’로 정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한 학생이 아이디어를 제안해 시작됐다. 학교 측은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이 제안을 채택했다. 서울여대 조성원 홍보실장은 “학생들에게 국제 경쟁력만을 강조하다 자칫 놓칠 수 있는 인성·감성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해 시작했다”며 “복잡하게 얽힌 네트워크 세상에서 하루 만이라도 벗어나 자유롭게 마음을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오동근·김향미기자>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