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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호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9/10/07 청초호의 새
- 2009/02/24 줄무늬노랑발갈매기-청초호
- 2009/02/10 발구지-청초호, 영랑호
- 2009/01/21 새매-청초호
- 2009/01/09 청대산 정상을 올랐습니다
- 2008/12/31 황조롱이-청초호의 새
- 2008/12/27 고방오리암컷-청초호의 새
- 2008/10/11 2008년도 설악문화제(08.10.17~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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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무늬노랑발갈매기(Heuglin's Gull)는 국내에는 드물게 찾아오는 겨울 철새로 재갈매기 무리에 적은 수가 섞어 생활하는 경우가 많고, 갈매기 무리 속에서 전문 장비(필드스코프)없이 구별하기는 어렵다. 크기는 재갈매기보다 작고(53~65cm), 다리는 노란색, 머리와 뒷목에 갈색 줄무늬가 뚜렷하여 줄무늬노랑발갈매기라고 한다. 다리와 부리는 짧게 느껴지고, 앉아 있을 때는 앞가슴이 볼록하게 튀어나온 느낌이다. 아랫부리의 붉은 반점은 크며, 비상시 날개 끝에 흰색 반점이 한 개로 보인다. 태어나서 처음 맞는 겨울엔(1회 겨울깃을 가진 어린새) 비상시 안쪽 첫째날개깃과 바깥쪽 첫째날개깃 간의 색 차이가 거의 없고 다리는 재갈매기와 같은 핑크빛이다. 한 겨울 호수 공원의 횃대에서 괭이갈매기와 함께 쉬고 있는 모습을 종종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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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목 오리과의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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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약 38cm이다. 수컷은 등과 가슴이 검은 갈색이며 눈 위에서 윗목까지 흰색 눈썹선이 뚜렷하다. 아랫면은 잿빛을 띤 흰색이나 날 때에는 청회색의 날개 앞부분이 특징적이다. 암컷의 몸 빛깔은 얼룩진 갈색이고 부리가 시작되는 곳에 연한 얼룩무늬가 있다. 물이 괴어 있는 곳이나 개울·늪지에 살며 드물게는 바닷가에서도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은 나그네새이자 겨울새이다. 물가 습지나 땅 위에 풀로 둥우리를 틀고 알자리에는 자신의 솜털을 깐다. 4월 하순에서 6월 상순에 한배에 8∼14개의 알을 낳아 22∼23일간 품으면 부화되어 5∼6주간 어미의 도움을 받아 자란다. 벼·풀씨·수생곤충·갑각류·조개류 등을 먹는 잡식성 조류이다.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에 분포하며 때로는 적도 부근까지 이동하여 겨울을 난다. |
발구지(Garganey)는 기러기목 오리과의 소형 조류로 우리나라에는 흔하지 않는 나그네새이자 겨울철새이다. 강하구, 해안가, 저수지와 논에서 서식한다. 수컷은 등과 가슴이 검은 갈색이며 눈 위에서 윗목까지 흰색 눈썹선이 뚜렷하다. 암컷은 쇠오리 암컷과 유사하나 흰 눈썹선과 검은색 눈선, 부리가 시작되는 곳에 흰색점이 뚜렷한 것이 특징이다.
봄이 되면 물가 습지나 땅 위에 풀로 둥지를 틀고 자신의 솜털을 깔아 알을 품는다. 4월 ~ 6월에 알을 낳아 23일간 품고, 부화되어서는 6주간 어미의 도움을 받아 자란다. 벼·풀씨·수생곤충·갑각류·조개류 등을 먹는 잡식성으로, 아시아·유럽·북아메리카에 분포하며 때로는 적도 부근까지 이동하여 겨울을 난다. 희귀조 발구지는 봄과 가을에 청초호, 영랑호와 매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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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붉은배새매·개구리매·황조롱이 등과 함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맹금류(수리류와 매류)는 범세계적으로 보호대상이나, 나날이 감소되어 가고 있다.
새매는 단독 생활을 할 때가 많고, 나뭇가지에 둥지를 틀거나 다른 새의 둥지를 이용하기도 한다.
일반새와 달리 암컷이 수컷보다 훨씬 크고 자기보다 덩치 큰 참매를 공격하다가 혼쭐나기도 하는 배짱 두둑한 새다.
먹이로는 쥐·메뚜기·뿔잠자리·나비(유충) 따위를 잡아먹지만, 주된 먹이는 지빠귀나 참새, 비둘기, 어치 등 먹이 90%가 조류다.
얼마 전 청초천을 따라 내려오던 새매를 본 적이 있다.
아마 이 겨울 청초호에 머무는 새가 바로 이 녀석인지도 모르겠다.
청초호에 새매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갈매기는 물론 갈대숲에 추위를 피해 쉬고 있던 왜가리 무리들도 덩달아 하늘로 비상을 한다.
갈매기는 본디 습관적으로 수시로 날아오르지만 왜가리 무리까지 날아오른다면 그건 맹금류가 있을 확률이 높다.
청초호서 만난 수리류를 살펴보면 흰꼬리수리는 주위가 탁 트인 모래톱에서, 말똥가리는 가지 끝에 앉아서, 새매는 갈대숲 작은키나무 사이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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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대산 정상에 있는 산불감시용 카메라와 일정한 시간만 되면 자연보호 캠페인을 알리는 스피커가 나와있습니다. 산과 어울리지 않는 시설물이지만, 산불감시에 유용하게 사요되고 있습니다.
자연적인 소재를 사용하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청대산 정상에서 문화재가 나왔답니다. 2003년도에 문화재청에 보고가 되있었다고 하는데, 담당공무원이 아는지,모르는지, 정상에 정자를 세우는데, 허가를 해주었다고합니다.
문화재 발굴이 시작되면, 정자의 유무과 불확실할지도 모릅니다.
세금낭비,자연파괴,문화재손실이 중요한지, 인간을 위해 이것들을 희생해도 되는건지, 참 아쉽습니다.
정상에 있는 청대정은 2층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문재는 2층에 올라가서 아래를 관망하려고하면, 소나무들이 앞을 가려 답답한 느낌이듭니다. 아래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탁트인 자연스러운 정상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정상에서 본 설악프라자콘도 방향입니다. 멀리 대명콘도,일성콘도,현대콘도가 보이고, 거뭇거뭇 눈녹은 사이사이 땅들이 운치를 더합니다.
눈은 밤사이 오고, 그다음날, 햇빛에 비춰 반짝반짝 빛치며, 나무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제일아름다운것 같습니다.
그것을 보면, 나무에 솜을 입혀 따뜻한 느낌과 포근함에 마음이 풍성합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속초시내 전경입니다. 쭉뻗은 도로 우측으로 청초호와 멀리 영랑호도 있습니다. 바닷가에 작은 섬은 새들의 섬이라하여 조도입니다.
청대산을 속초팔경을 하나로 만드느라, 정상부근에 길게 화단을 만들고 꽃도 심어 놓았습니다. 내개 알기로는 연산홍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산홍이 맞는지 아리까리합니다. 지나가면,나무이름표도 달아놓고 신경을 쓴 모습이 역력합니다.
체련장과 신라샘 갈림길에 이정표도 세로 설치하였습니다. 쌕다른 감이 있습니다. 그전에는 이런것 없이 그냥 건강을 위하여 산을 오르내리고 하였는데, 이렇게 되니, 조요한던 분위기가 싹가십니다.
청대샘 옆에는 그림으로 입체적인 청대산을 그려놓고, 안내판도 새워져있습니다. 관광지같은 분위가기 조용한 산을 뒤덮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산듯한 느낌이 들지만, 어떻게 보면 한적한 산의 여유로움은 사라진것 같습니다.
신라샘과 청대샘을 이따금 가노라면 약수를 뜨려고 오는 관광객 및 시민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물장사를 하려고 하는지 20리터 물통 몇개와 2리터 펫트병수십개를 가지고 물과 웬수를 젓는지 있는데로 다 받아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산에와서 배낭에 2,3병정도 펫트병에 담아가려다가 포기하고 가는 사람들이 여럿있습니다.
서로가 이용하는 물을 사용할 때는 서로간의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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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강가 또는 바위절벽에서 번식을 하지만 최근에는 도시의 숲, 빌딩, 아파트에서도 번식을 한다.
청초호에서도 종종 관찰되는 걸로 보아 근처에 둥지가 있는 것 같다.
4월 초순에 4~6개의 알을 낳아 27~29일간 포란하며, 새끼는 부화 후 27~30일 후에 둥지를 떠난다.
황조롱이는 수리류에 비해 폭이 좁은 날개로 빠르게 날갯짓하여 매우 빠른 속도로 날 수 있으며, 정지비행을 하는 대표적인 맹금류로 주로 쥐나 곤충을 먹는다.
수컷은 머리가 청회색, 검은 뺨선이 뚜렷하고, 등과 날개는 적갈색이며 흑갈색의 반점이 흩어져 있다. 암컷은 적갈색의 머리에 흑갈색 반점이 수컷보다 많다.
황조롱이처럼 청초호를 터전으로 삼아 1년 내내 사는 새도 있지만 청둥오리처럼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철새들은 약속이나 한 것처럼 변함없이 무리를 이뤄 청초호를 찾아온다.
우리에게는 맑은 공기와 문화유산(4천~6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청초호, 조양동 선사유적지, 청대산의 고려시대 추정 유물)의 자긍심을 주고, 산새·물새들에겐 편안한 쉼터가 되는 습지 소야벌과 청초천 그리고 청초호가 가까이 있어 속초시는 참 행복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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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암컷들과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갈색이고 다른 암컷에 비해 꼬리가 길다. 수컷은 가운데 2개의 검은색 꼬리깃이 길고 뾰족하게 위로 치솟아 있다.
영어로는 pintail이라고 하는데 핀(pin)과 같은 뾰족한 꼬리(tail)를 지녀 유래한 말이다.
낮에는 무리를 지어 해상에서 쉬고 저녁 때 논과 습지로 날아와 새벽까지 먹이를 찾는다.먹이로는 곡류, 수초의 잎, 줄기를 먹는다.
먹이를 먹는 모습은 수면에서 물구나무를 선 채로 물 속 먹이를 먹는다.
유라시아대륙 북부, 북아메리카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중국, 북아프리카에서 겨울을 보낸다.
물새들에게 쉴 쉬있는 공간인 청초호도 물론 중요하지만 먹이 활동을 할 수있는 주변의 논들 또한 중요하다.
주변의 논들이 줄어들수록 청초호에 찾아오는 오리들의 수도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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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속초 젓갈축제가 10월 17일~19일까지 3일간 청초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와 함께 축제기간 동안 1일 200여명의 관람객이 오징어 젓갈, 명란젓갈, 창난젓갈 등을 직접 만들어 용기에 담아가는 ‘관광객 양념젓갈 담그기’, ‘젓갈 주먹밥 ·김밥 만들기’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기간 동안 속초양념젓갈의 우수성과 실향민 아바이 젓갈을 홍보하는 ‘속초젓갈 전시관’과 ‘전국 팔도 젓갈 전시관’ 등을 운영한다.
문화공연 행사로 사물놀이 공연과 가야금 공연, 평양예술단 공연, 7080통기타 공연, 색소폰 연주, 설악민들레 민요공연, 팔도각설이 공연 등을 열어 색다른 가을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설악문화제 기간 동안 속초의 번영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가 열린다.
17일 오전 9시 설악산신제단에서 설악산신제례가 열리고, 같은 날 해맞이공원에서 동해용왕제, 수복탑마당에서 망향제, 설악제례당에서 삼신합동제 등이 열린다.
또한 행사의 마지막 날인 19일 송신제가 거행되면서 제례행사는 마무리된다.
|주|요|행|사|
■ 설악제례
설악산과 수복기념탑 등 속초시의 곳곳에서 전통제례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준비된 떡과 술을 함께 나누는 음복례 행사도 준비돼 있다
기 간 : 10.17~19
장 소 : 설악산신 제단 외 3곳
주 관 : 속초문화원
내 용 : 설악산신제, 용왕제, 망향제,
삼신합동제, 송신제
■ 강원도 속초지부 분재전시회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보조행사장
주 관 : (사) 한국분재협회 속초지부
내 용 : 설악문화제 홍보및 분재문화 저변확대를 꾀함.
■ 꽃 누르미 전시 및 체험 - 통통 열쇠고리 만들기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메인행사장
주 관 : (사)민예총 속초지부 공예위원회
내 용 : 통통열쇠고리, 목걸이, 차량용팬시 등
■ 제3회 찾아가는 국립공원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메인행사장
주 관 : 국립공원 설악산사무소
내 용 : 나만의 우산, 한지엽서, 자연을 담은 우산 만들기 등
■ 제43회 설악문화제 사진전시회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부대행사장
주 관 : 한국사진작가협회 속초지부
내 용 : 설악과 속초의 향토 사진예술을 통하여
속초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관광문화를 홍보운영
■ 설악의 아동화 거리축제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부대행사장
주 관 : 임광미술학원
내 용 : 찰흙놀이, 풍선에 그림 그리기, 나무공작,
개인액자작품
■ 설악의 우리꽃 전시회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부대행사장
주 관 : 우리 꽃 세계 설악
내 용 : 설악의 우리 꽃 전시회
실향민축제
전국갯배끌기대회 관심 ‘후끈’
청초호 안쪽 왕복 160m코스로 변경…상금 두둑
전국갯배끌기대회가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는 특히 청초호 안에 부표를 띄워놓고 이를 왕복하는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거리도 편도 90m에서 왕복 160m로 늘었다.
올해로 3년째인 갯배끌기대회는 청초호유원지 수상 특설행사장에서 청룡·황룡호 두 척의 갯배로 경기를 갖는다. 속초의 명물인 갯배를 직접 끌어보고 두둑한 상금도 탈 수 있는 경기다.
남녀 구분없이 5명이 1팀을 꾸려 모두 40개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10월 1~17일까지 인터넷(seorakfestival.com), 방문·우편·팩스로 선착순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오는 18일 예선전을 거쳐 19일 준결승과 결승을 치른다.
총상금이 460만원으로 두둑하다. 우승팀이 200만원, 준우승 100만원, 3위 70만원, 4위 50만원, 5위 30만원, 6위 10만원이 주어진다.
속초지역 라이온스클럽연합회가 주관하고, 속초해병전우회가 진행을 맡는다.
한편, 전국 갯배끌기대회에 앞서 지난달 12일부터 갯배 무료 체험장이 문을 열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오전 10시에 문을 열어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주말은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며 우천 등 기상악화 시에는 운행이 중단된다. 11월 2일까지 운영한다.
북청사자놀음 공연 보고
직접 사자탈도 만들어요
올해 설악문화제에서는 속초 북청사자놀음 공연도 보고 직접 사자탈도 만들어 볼 수 있다. 19일 청초호유원지 메인무대에서 속초북청사자놀음 보존회가 속초 북청사자놀음 발표회를 갖는다.
속초북청사자놀음 보존회는 이날 곱추춤, 넋두리, 애원성, 승무, 검무, 사자춤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속초북청사자놀음의 색다른 멋을 전해주게 된다.
속초북청사자놀음보존회는 시립풍물단, 신천무용단, 속초문화원연희반, 함경남도청년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설악문화제 기간 동안 주 행사장에서는 부모들과 아이들이 함께 속초사자탈을 직접 만들어보며 실향민 문화에 빠져볼 수 있다. 미협 속초지부에서는 속초 북청사자탈 그리기 대회도 개최한다.
실향 아픔 달래고 통일 기원하며
통일시화전·실향민 음식 시식회 등 개최
올해 설악문화제에서는 실향의 아픔을 달래고 통일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린다.
지역 주민들의 가요 한마당 잔치인 통일가요제가 19일 오후 3시 (사)한국연예인협회 속초지부 주관으로 청초호유원지 메인무대에서 열린다.
한국문인협회 속초지부에서는 행사기간 내내 통일과 분단의 아픔을 표현한 작품 50여점을 전시하는 통일시화전을 갖는다.
자유총연맹 속초지부는 주먹밥 등 6·25전쟁 당시 먹거리를 직접 먹어보는 6·25음식 회상전을 열고, 이북5도민회에서는 함경도와 평안도, 황해도 등 이북5도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실향민 음식 시식회가 열린다.
|주|요|행|사|
■ 2008 전국 갯배끌기대회
기 간 : 2008.10.18(예선) 10.19(결승)
장 소 : 청초호 수상 특설 행사장
주 관 : 속초라이온스클럽연합회
진 행 : 속초해병전우회
내 용 : 갯배끌기대회 (5인1조) 40개팀 토너먼트
■ 울산바위 힘 겨루기
기 간 : 2008.10.19 15:00~17:00
장 소 : 환동해센터 부지
주 관 : 농협중앙회 속초지부
내 용 : 울산바위설화의 경기화를 통해
속초시민화합한마당
■ 2008 통일 가요제
기 간 : 2008.10.19 15:00~17:00
장 소 : 메인 무대
주 관 :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속초지부
내 용 : 속초시민 및 내방객들의 가요한마당 잔치
■ 훈춘 어린이예술단 초청공연
기 간 : 2008.10.19 19:00~20:00
장 소 : 메인 무대
주 관 : 예총 속초지부
내 용 : 중국 훈춘 조선족 어린이들의
전통문화 공연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자리 마련
■ 훈춘 촬영가협회 초청 사진전
기 간 : 2008.10.17~19
장 소 : 청초호 주행사장
주 관 : 민예총 속초지부
내 용: 훈춘 사진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재중국 동포들의 삶과 애환, 풍광을 볼 수 있는
기회제공
■ 실향민 음식 시식회
기 간 : 2008.10.18~19
장 소 : 청초호 주행사장
주 관 : 이북5도민연합회
내 용 : 이북지역 고향의 맛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 2008 통일 시화전
기 간 : 2008.10.17~19
장 소 : 청초호 주행사장
주 관 : 한국문인협회 속초지부
내 용 : 통일과 분단의 아픔을 표현한 시작품
50여점 전시
■ 여성결혼 이민자 ‘자국음식 뽐내기’
기 간 : 2008.10.17~19
장 소 : 청초호 주행사장
주 관 : 속초시 여성단체협의회
내 용: 여성결혼이민자 4개국 40명의
자국문화 소개를 통한 자긍심 고취 및
실향을 달랠 수 있는 잔치 한마당
■ 속초 북청사자놀이 발표회
기 간 : 2008.10.19 11:30
장 소 : 메인 무대
주 관 : 속초문화원
내 용 : 속초에서 이루어졌던 북청사자놀이의
재현 및 발표
■통일백일장 및 사생대회
장소 :청초호메인행사장
총상금 : 200만원
시상 : 통일부장관상 외
내용 : 백일장 및 사생대회
접수 : 현장 접수
해양민속제
도 무형문화재 20호 도문농요를 아시나요
노동요로 고유한 가락·멋스러움 간직
속초시 상도문1리 마을에서 전승되고 있는 도문농요는 속초시 최초의 강원도 무형문화재다.
지난해 2월 강원도무형문화재 제20호로 최종 확정됐다.
그해 3월에는 속초 도문농요의 전승자인 오순석씨(69, 도문메나리농요보존회장)가 강원도로부터 보유자 인정서를 받았다.
또 강원도문화재위원회는 지난 3월 도문농요 전승단체로 속초도문농요보존회를 지정하고, 전수교육보조자로 오명현(65), 최도수씨(65)를 각각 지정했다.
도문농요는 지난 90년대 초반 가사와 전승실태가 조사된 이래, 2003년 제20회 강원민속예술제 최우수상, 같은 해 제44회 전국민속예술축제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05년 4월에는 도문메나리농요보존회(회장 오순석)가 정식으로 구성되면서 도문농요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한 기틀이 마련됐다.
속초도문농요보존회는 현재 오순석 보존회장을 중심으로 상도문 마을주민과 갯마당, 시립풍물단 등 62명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속초도문농요는 2006년부터 전국적으로 이름난 전통 연희들만 초청된다는 강릉단오제 전통연희한마당 행사에 초청돼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도문농요는 농민들이 김매기를 하며 노동의 고달픔을 소리로 달래던 노동요로 고유한 가락과 멋스러움을 간직하고 있으며, 소 모는 소리, 모찌는 소리, 모심는 소리, 벼베는 소리, 볏단 세우는 소리, 마댕이(도리깨질) 소리, 볏가리 지우는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도문메나리농요는 삼척이나 춘천권의 메나리와 달리 신흥사의 불교문화권 영향을 입어 염불이나 범패소리를 닮은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바다낚시, 손 맛 느껴볼까”
전국바다낚시대회 15일까지 선착순 접수
전국 바다낚시대회는 올해로 세 번째다. 속초해수욕장~외옹치해수욕장에서 19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진행된다.
오는 15일까지 모두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 3만원. 미달 시 현장접수도 받는다. 대상에는 300만원 상당의 트로피와 금이, 1위는 100만원 상당의 트로피와 상품, 2위 50만원 상당의 트로피와 상품, 3위 30만원 상당의 트로피와 상품이 주어진다.
참가자 전원에게 도시락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텔레비전, 세탁기, 자전거 등의 경품 추첨시간도 마련된다.
바다낚시대회는 1인 2대의 릴낚시대를 이용, 잡아 올린 고기를 감성돔(20㎝이상), 농어(20㎝이상), 가자미(20㎝이상), 황어(25㎝이상)의 순위와 길이로 가린다. 설청로타리클럽에서 주관한다. <문의 : 635-8827>
|주|요|행|사|
■ 흔들바위 굴리기 대회
기 간 : 10.18 (토) 16:00~17:30
장 소 : 환동해센터 부지
주 관 : 속초농협
내 용 : 설악산 흔들바위 모형 굴리기 대회.
■ 전통 떡메치기 대회
기 간 : 10.19(일) 10:30~12:00
장 소 : 환동해센터 부지
주 관 : 새마을금고 협의회
내 용 : 동 대항 전통 떡메치기 대회
■ 동 대항 죽마타기 대회
기 간 : 2008.10.19 12:30~14:00
장 소 : 환동해센터 부지
주 관 : 설악문화제위원회
내 용 : 고유 민속놀이인 죽마타기를 경기화
■ 청룡 황룡 겨루기 대회
기 간 : 2008.10.18 12:30~14:00
장 소 : 환동해센터 부지
주 관 : 속초양양축협
내 용 : 속초 민속설화인 청룡 황룡 겨루기
■ 오징어 할복대회 및 어선무료 승선체험
기 간 : 10.18(토) 10:30~11:30
어선승선 : 10. 18~19 13:00~17:00
장 소 : 환동해센터 부지 및 청초호 내항
주관 : 속초수협·대포수협
내 용 : 동대항 오징어 할복 및 건조과정 재현
■ 동해안 별신굿 24마당
기 간 : 10.17~19
장 소 : 제례굿당 및 설악산, 해맞이 공원 등
주 관 : 대힌전통문화인연합·경신회 속초지부
내 용 : 속초시민, 내방객들의 평안을 기원.
■ 건오징어 야채공예 전시회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주 행사장
주 관 : 백현정 음식 연구원
내 용 : 건오징어와 야채 이용 공예전시 및 체험
■ 오징어 요리 시식회
기 간 : 10.17~19
장 소 : 청초호 주 행사장
주 관 : 동우대학 호텔조리과
내 용 : 오징어를 이용한 각종요리 및 시식
■ 문화예술 발표회
기 간 : 10.18 13:00~15:00
장 소 : 메인 무대
주 관 : 영북민속문화연구회 갯마당
내 용 : 속초 관내 문화예술단체 공연한마당
■ 청소년 예술 한마당
기 간 : 10.18 17:00~18:30
장 소 : 메인 무대
주 관 : 극단 굴렁쇠
내 용 : 청소년들의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임.
■ 전통무예 18반
기 간 : 2008.10.19 11:00~11:30
장 소 : 메인 무대
주 관 : (사)한국마상무예격구협회
내 용 : 전통무기술 18반 시연
■ 주민자치센터 공연동아리 발표회
기 간 : 2008.10.18 14:00~16:00
장 소 : 환동해센터 부지
주 관 : 사무국
내 용 :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
부대행사
‘신(新) 삼신할미뎐’·‘춘향전’ 보러 오세요
극단 굴렁쇠·땡땡땡 실버문화학교 2기생들 공연
극단 굴렁쇠(대표 김귀선)가 ‘신(新) 삼신할미뎐’을 18일과 19일 각 오후 3시에 2회 공연한다.
‘신 삼신할미뎐’(극 최소영, 연출 정성훈)은 삼신할미와 저승사자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문제점을 풍자하고, 바람직한 가족 관계를 보여준다.
최근 출산율 저하로 인해 부쩍 할 일이 없어진 삼신할미와 급속한 고령화로 일거리가 줄어든 저승사자. 한량한 둘은 호주로 해외여행에 나서고, 그곳에서 현대판 고려장을 겪고 있는 한국인 노인 둘을 만나게 된다.
이들의 딱한 사정을 들은 삼신할미와 저승사자는 자식을 혼내줘야겠다고 마음먹고 한국으로 돌아와 갖가지 방법으로 괴롭히고 설득해 결국 자녀 부부의 마음 돌리기에 성공한다.
이와 함께 아이가 없는 부부가 아이를 낳도록 관여해 결국 부부는 아이를 낳고 노부부를 모시며 새 가정을 이룬다는 해피엔딩으로 막이 내린다.
굴렁쇠의 ‘신 삼신할미뎐’은 18일에는 청초호유원지 주 행사장에서 19일에는 동설악문화제위원회 행사장에서 관객들을 찾아간다.
속초문화원의 땡땡땡 실버문화학교 2기생들이 지난해 1기생들의 악극 <아, 사랑일레라>에 이어 마당극 ‘춘향전’을 선보인다. 이들은 오는 10월 10일부터 전주에서 개최되는 ‘2008 전국실버문화사랑축제’에 참가한 후, 19일 오후 1시 제43회 설악문화제 주 행사장 무대에 선다.
우리민족 최고의 작품이라고 일컫는 춘향전을 재미있게 각색한 작품이다. 어르신들이 연기 외에 춤과 민요를 선보이고, 속초문화원에서 풍물을 배운 몇몇 단원들이 직접 사물놀이도 할 예정이어서 더욱 신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설악문화제 경축기념공연 풍성
매일 저녁 7시에…쥬얼리·장윤정·설운도 공연
제43회 설악문화제 기간 동안 매일 오후 7시부터 청초호유원지 메인무대에서 다채로운 경축기념공연이 펼쳐진다.
첫날인 17일 신천무용단이 아름다운 춤사위로 첫 장을 열면 뒤이어 속초시립풍물단이 신명나는 우리가락으로 흥겨움을 더한다. 이어 전라북도 정읍시 시립예술단의 국악공연이 펼쳐지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쥬얼리가 첫날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둘째날에는 카스파와 가디언이 시원한 밸리댄스로 시작해 속초음악아카데미의 초청 연주가 이어지고, 인기 트롯 가수 장윤정씨가 즐거운 무대를 마련한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멀리 훈춘에서 온 조선족 어린이들이 깜직한 전통무용과 함께 낭낭한 목소리로 민요를 선보인다.
이어 22사 군악대의 초청연주회가 펼쳐지며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준다.
제43회 설악문화제의 마지막 무대는 가수 설운도씨가 장식한다.
|체|험|행|사|
■ 페이스페인팅
주 관 : 동우대학 피부미용과
내 용 : 행사장을 찾는 이들에게 축제분위기
연출
■ 무료가족사진 촬영
주 관 : 동우대학 영상미디어연구소
내 용 : 행사장을 찾는 이들에게
무료사진촬영
■ 당신도 예술가 한마당
주 관 : 문화예술공공모임 풀니음
내 용 : 손수건 그림 그리기, 나만의 우산
만들기 등
■ 한지공예체험
주 관 : 한지공예 예사랑
내 용 : 한지공예작품 전시 및 체험
■ 탁본 체험
주 관 : 속초시립박물관
내 용 : 속초지역의 비석문 및 각종
전통문양 탁본체험
■ 플러스 공예 체험
주 관 : 플러스공예 속초지부
내 용 : 설악의 야생화를 지점토로 빚기
■ 젤리향초 만들기 체험
주 관 : 양양공예인협회
내 용 : 아로마젤리 향초로 자연향기를
접할 수 있는 웰빙 체험
■수제 초콜릿 만들기 체험
주 관 : 초콜릿 하우스
내 용 : 각종 캐릭터 수제 초콜릿 만들기
체험
■ 뫼비우스 과학 체험
주 관 : 뫼비우스 과학
내 용 : 생활속의 소재를 이용한 과학체험
■ 오복을 지켜라
주 관 : 동우대학 치위생과
내 용 : 건강한 구강관리와 질환
예방행사.
■ 무료 휘호 및 고사성어
주 관 : 속초 서우회
내 용 : 전통문화예술의 계승발전
■ 비즈 공예 전시 및 장애체험
주 관 :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용 : 여성장애인비즈교실 작품전시
및 장애체험
■ 사랑 나눔 바자회
주 관 : 설악고등학교 총동문회
내 용 : 바자회로 수익금마련, 복지사업
환원
■ POP예쁜 손 글씨 전시
주관 : 속초시
내용 : 예쁜 손 글씨 전시 및 체험
■내 몸 사랑
주관 : 속초시보건소
내용 : 내 몸 사랑, 건강 체험 마당,
혈당 및 혈압체크
■마법의 손
주관 : 오감 톡톡! 체험마을
내용 : 마법의 손, 버블 스토리등의
체험
■열린 체험 학교
주관 : 열린 체험 학교
내용 : 클레이아트, 단청문양 장식
액자, 손거울, 목걸이, 풍경
만들기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영동 Army Festival’
- 10.17~19 청초호 유원지 내 - 주관 : 육군 8군단
■육군 홍보관:육군 모집 홍보, 육군의 역사사진, 6·25 전쟁사진,
장교, 부사관 지원상담 및 기념품 지급
■적장비 전시회:주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적장비 전시및 설명
■건빵 시식회:추억의 건빵 시식을 통한 친군 활동 강화
■병영급식체험:내방객들에게 추억의 병영급식을 통한 친군강화
(65세이상 노인 무료급식)
■황금마차 운영:행사장 내방객들에게 추억의 황금마차 운영
■마일즈 장비 체험:마일즈 장비 5셋트로 구성하고, 표적은 마네킹
에 마일즈 장비를 설치한 후, 감지센서 작동에 의한 체험
■레이저 소화기 사격술 훈련기:레이저 소화기 5set로 구성한 후
사격체험
■모의 수류탄 투척 체험:수류탄 투척호 설치 후 모의 수류탄
투척 (명중 시 센서 작동)
■서바이벌 체험:서바이벌 장비 5set로 구성 후 사격 체험
■생활관 전시(신구형 비교):신구형 생활관 비교를 통해 발전
하는 대한민국 육군의 위상을 느낄 수 있음.
■군복 착용 포토존:다양한 군복 전시 후 개인 취향에 맞는 군복
착용 - 사진제공
■군번표제작 및 증정:청소년 대상 군번표 제작 증정
■어린이 호국문예 행사:지역내 초등학생 대상 호국 문예 행사
■장비 물자 전시관:최신장비, 물자 전시를 통한 군 발전상
홍보 및 안보관 확립
■홍보용 명함 나누기:홍보용 명함, 열쇠고리 제작 배포
■의장대 시범 (10월 18일):군사령부 의장대 시범
■군악대 연주회 (10월 19일):설악문화제 야간 폐막공연 행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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