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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4/01 고지혈증 식이요법
- 2010/02/11 고혈압 초기때부터 관리하자.
- 2008/12/25 오늘 핸드폰 구입,95,000원 손해 봤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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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에 지방성분이 필요이상으로 많은 것으로 원인은 유전, 비만, 술, 당뇨 등을
들수 있는데, 합병증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
체중관리를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고지혈증에 도움이 되는 것은 섬유질로 이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시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한다.
1. 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간 음식(동물성 식품)
포화지방산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상승시켜 고지혈증을 악화시킨다. 포화지방산의 섭취량은 총 에너
지 섭취량의 7% 이하로 한다. 그러나 단백질이나 다른 영양소가 많은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을 수 없
으므로 육류는 저지방을 선택하고 조리용 유지는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다(올리브유, 옥수수기름, 캐
놀라유). 단, 홍화씨기름이나 대두유는 몸에 좋은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므로 피한다.
고지혈증 환자를 위한 육류는 지방이 적은 부위를 선택하고 편육과 같은 수육, 오븐 구이나 전기구이
로 지방이 열에 녹아 내리도록 하는 조리 또는 지방을 걷어내 버리는 탕이나 수프 등 조리법에 유의
해야 한다.
2. 콜레스테롤 섭취량 제한
콜레스테롤은 난황, 간, 어란, 육어류 내장(곱창 등), 육류, 뱀장어, 오징어, 문어, 낙지, 새우, 조개류,
버터 등에 많다.
난황에는 콜레스테롤이 100g당 1300mg이 들어 있어 유해한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하므로 제
한한다. 특히 난황은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케이크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식품과 음식에도 들어 있으
므로 과잉섭취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단, 계란 흰자는 무방하다.
과거에는 오징어, 문어, 조개, 게, 새우 등은 고 콜레스테롤 식품이라 하여 기피를 하였으나, 최근에
는 콜레스테롤과 구조식이 유사한 스테롤류가 많이 들어 있어서 오히려 장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는 작용을 하고 있음이 밝혀져 이들의 식품에 대해 재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이들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하고 양질의 단백질도 많
으므로 지나치게 기피할 필요는 없다.
고지방 우유, 버터, 치즈, 우지, 돼지기름 등의 과잉섭취는 혈청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키기 쉬우므로
제한한다.
3. 외식, 연회음식(부페 등)
외식이나 부페 등의 연회음식을 먹게 되면 목표 에너지의 두 배 이상이나 무의식적으로 먹게 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4. 균형잡힌 식사
아침을 먹지 않거나 부실한 아침을 먹거나 저녁을 많이 먹거나 군것질을 빈번히 하거나 저녁식사 후
에 간식을 먹는 일 등은 개선해야 한다. 하루의 총 에너지 섭취량이 적정하여도 배분이 고르지 못하
고 저녁에 편중되면 고지혈증이 악화된다.
5. 지질의 제한
장시간 햇볕에서 건조한 어류는 다량의 과산화지질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피한다. 오래된 기름에 튀
긴 어묵이나 오래된 약과, 도넛 등도 가능한 한 고지혈증에는 섭취하지 않는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데는 유효하나 산화되기 쉬우므로 항산화물질인 비타E, C,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이나 시금치, 풋고추, 피망, 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를 함께 먹도록 유의해야
한다.
6. 당질의 제한
빵을 주식으로 할 경우 버터나 마가린, 잼과 젤리, 베이컨, 치즈 등을 먹게 되는데, 특히 포화 지방산
과 당분의 과다 섭취에 유의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반찬, 과자, 주스를 삼가하고 과당이 많은 과일을 과식하지 않도록
한다.
7. 흡연
흡연은 체내의 카테콜아민 분비를 촉진시키고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높이는 동시에 HDL콜레스테
롤을 저하시키므로 적지 않은 해를 끼치게 된다.
8. 음주
음주는 간의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시키므로 과량 섭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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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의 일단 발생되면 평생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약을 먹을때 먹어야 되나 말아야되나하며 무척 망설여 집니다.
중요하게 생각하여 사회적으로 무척 중요시 되는 병이기도합니다. 139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 그 이상으로 나왔다가도 운동을 하면 정상수치로 되기도합니다. 그러니,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생깁니다.
평상시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성인병이 잘 오지를 않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맛있는 것 잘먹기만 히기 때문에 오기도합니다. 일단발병이 되면 운동은 기본이고, 약까지 먹어야하니 여간 마음적부담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좋은 것이라면 무턱대고 먹는 습관들이, 이러한 습관이 만들어지다 보니 성인병이 만들어집니다.
몸에 좋다는 것은 대부분 지방질 함량과 열량이 높습니다. 그 지방질이 혈관속에 많다보면 고지혈증이 되고, 고지혈증이 오래가면 혈관에 지방들이 축척되어 혈관이 좁아지며 혈관이 신축성이 없어 혈압이 오르게 됩니다.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을 보면 평상시 몸에 좋다는 것은 물불안가리고 먹습니다. 그것이 원인이죠.
먹은 만큼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를해야하는데, 많이 먹다보니 귀잖아지고 운동을 멀리하게 됩니다. 많이 있는 것을 많이 먹다보니 배는 점점 나옵니다.
잘먹고, 잘움직이고, 운동열심히 하면 성인병이 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온병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성인병의 문제는 합병증에 있다는 겁니다. 신장,심장,혈관등이 서서히 죽어갑니다.
약을 먹는데 두려워서 먹지 않는다면 더 큰 것을 잃어야합니다.
그러니, 약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열심히 땀흘려 운동을 하다보면 혈압으로 인한 병뿐만 아니라, 다른 병들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약을 먹다보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 온다고하여 약을 끊는 경우가 있는데 대단히 위험합니다. 혈압으로 인한 병은 한방에 훅`갑니다. 그 한 방을 약방하기 위하여 관리를 하는것 중에 하나입니다.
땀흘려 운동하는 것과 약을 병행하면서 관리를 하면 일상생활에 별 이상이 없습니다.
염분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자제하는 것도 무척 좋습니다만, 이것이 무척 어렵다보니, 평상시 먹는것 마음대로 먹고, 그만큼 땀으로 흘려 내면 현상유지 이상은 됩니다.
특히, 운동은 갑자기 몸에 부하가 걸리는 것은 말고, 서서히 준비하면서 힘든 운동, 등산을 주로하고 있는데, 그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힘들어야 운동이 됩니다. 등산은 산에 오르기전에 충분히 몸에 적응력을 갖게합니다.
등산도 평지에서 시작하여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빨닥 고개를 올라가거나 하면 무리가 옵니다.
약중에서 부작용이 없는 약중에 하나가 혈압약이라합니다. 마음의 부담을 갖고 먹지 않으면 그 이상의 더 큰 것을 잃습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 동의보감, 신약본초 등의 문헌을 토대로 한 내용임.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음식으로 평상시 관리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아래 내용은 인터넷에서 퍼온 것인데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1. 솔잎
혈압이 높여 걱정 하고 있는 사람과 당뇨를 가지고 있는 분에게는 솔잎을 권해 본다.
예로부터 솔잎과 혈압과는 끊을 수 없는 관계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이 솔잎으로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솔잎을 깨끗이 씻어서 짧게 자른 다음, 이것을 녹즙기에 넣어 즙을 내서 먹거나, 그냥 편하게 솔잎차를 끓여서 먹는다..
솔잎가루, 솔잎환(솔잎가루와 검정콩청국장으로 만든 환)도 이용해도 좋다.. 솔잎선택시 조선종 적송솔잎이 좋으며, 특히 지리산 함양에 있는 솔잎이 좋을 듯 싶다. 며칠전 무한지대큐에 방송된 곳, 지리산 경남 함양이던데, 좋은 솔잎으로 평가받고 있는 듯 했다.
2. 양파
양파의 효능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 및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변비통이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지방의 함량이 적고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다.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솔잎과 양파로 만든 솔잎양파진액을 꾸준히 먹으면 고혈압에 매우 효과가 좋다.
3. 칡
칡은 땅속에서 물 및 영양분을 빨아들여 굵은 몸통 속에 저장한다. 그래서 사람의 몸속에서도 수분 및 영양분을 조절하여 설사, 변비에도 좋으며, 땀으로 물기를 내보내고 열을 내려 열병으로 인한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칡은 이것 한가지만으로도 고혈압, 당뇨, 부종, 설사, 황달, 술독, 두통, 협심증, 뇌졸중, 변비, 숙취해소,
피로회복(간기능회복), 비염, 축농증 등에 좋은 효험을 보일 때가 많다. 최근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나 많다는 것이 입증되어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있다.
칡은 콩과로서 청국장과 같이 식이섬유질이 풍부하며, 사포닌 성분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당뇨, 고혈압에도 좋으며, 암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지리산토종생칡즙'을 먹고 있는데 여러모로 좋은 거 같다.
칡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서나 자생하고 있다. 별도로 재배하지 않으므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채취하여 쓴다.
인공적으로 재배하지 않은 칡은 공해에 찌들지도 않았고, 깊은 산속 오염되지 않은 토양의 영양분을 흠뻑 머금고 있다.
이처럼 칡은 종자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의 하나다.
우리나라에서 칡으로 유명한 고장을 든다면 경남 함양을 꼽을 수 있다. 이 곳은 산이 높고 골이 깊어 초목이 울창하고
온갖 약초와 산열매가 무진장 널려있는 곳이다. 그 무성한 수풀 속에서 자라난 칡은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 고장 사람들은 예로부터 두툼한 칡뿌리는 약재로 쓰고 덩굴 껍질은 벗겨서 갈포를 짰다.
- 출처 : 음식 토정비결의 본초류 편(저자 : 전영순, 하정화, 출판사명 : 혜진서관)
4. 둥굴레차(어떤 당뇨있으신 분은 둥글레차를 꾸준하게 끓여드신 후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한방의서에서는 "둥글레는 맛이 달고 성질은 차다(혹은 독이 없고 성질이 평하다). 그리고 폐와 비(소화기계통)로 들어가서, 위음을 돕고, 폐를 윤택하게 하고, 몸의 진액을 생기게 하고 위장을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고 적혀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허약증상을 호소하면서 팔, 다리가 쑤신다거나 원인 모르게 식은땀과 열이 나며,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이 있고 소변을 붉게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 둥굴레차를 꾸준히 복용하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요즘엔 남성 정력,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 등에 좋다고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약리학적으로 둥글레는 혈압과 심장, 혈당에 주로 작용한다.
혈당이 높을 때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둥글레는 허약체질, 폐결핵, 마른기침 그리고 당뇨병, 갈증, 그리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장쇠약, 협심증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또 위로 들어가 위,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도 꾸준히 먹으면 속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식은땀과 원인 모르게 얼굴로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하거나 수족에 열감이 있어 갑갑하게 느껴지는 사람, 노화방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볼 수 있다.
또 둥글레는 고유의 성질과 효능이 강하기 때문에 옥수수나 보리 등과 함께 끓이는 것보다 하나만 끓여먹는 것이 맛과 효능을 더욱 살리는 비결입니다.^^
5. 유근피
코나무라 불리울 만큼 비염, 축농증에 매우 좋구요. 또한 유근피는 최고의 종창약이라고도 합니다..즉 몸속의 나쁜 균을 빨아들이는데는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그래서 천연항암제라고도 하구요..
유근피는 비염뿐아니라, 당뇨, 고혈압, 위(위암, 위궤양, 위염 등)에도 효과가 좋구요.. 피부(아토피성, 여드름, 습진), 혈액순환(동맥경화), 신경통, 관졀염, 종기, 잇몸염증, 늑막염, 신장,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가정에서 꾸준하게 차로 끓여드시든지, 유근피환(유근피+유황토종밭마늘+검정콩청국장+9번구운죽염)을 꾸준하게 먹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산선생님 말씀 중 일부 인용 ' =>(초기 당뇨, 고혈압 등엔 유근피차가 좋다네요.)
유근피는 당뇨에도 좋고 불면증 약이고, 초기 당뇨는 잘 들어요. 물1말에 서너근 넣고 오래 달여서 서너되쯤 될만하면 수확을 해요. 냉장고 넣어 두고 음료수로 마시면 좋아. 당뇨에 물 키는 사람은 하루 2되 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때 유근피 달인 물이 좋거든. 근기도 있고 이뇨제라 신장에 부담이 없어. 한, 두달에 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하면 당뇨가 없어져요. 유근피 음료로 당뇨 고쳐요.
6. 청국장(청국장중에서도 약콩이라 불리우는 서목태 쥐눈이콩로 만든 서목태청국장이 매우 좋은 거 같다.)
청국장, 고혈압 환자에 효과"
(서울=연합뉴스) 신유리기자 = 청국장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와 항산화성분이 고혈압 환자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서대학교 자연과학부 김한복 교수팀은 최근 20~30대 고혈압 환자 15명(남 8명,여 7명)을 대상으로 청국장의 발효된 콩을 먹게 한 후 혈압을 측정한 결과 복용 전에 비해 수축혈압이 평균 14mmHg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청국장에 쓰이는 발효된 콩을 가루로 만들어 피실험자에게 20g씩 복용토록 하고 2시간이 지난 후 세번씩 혈압을 측정, 평균값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피실험군의 수축 혈압은 평균 151mmHg에서 137mmHg으로, 이완혈압은평균 118mmHg에서 115mmHg으로 각각 하락했다.
혈압 강하 상태는 콩 섭취후 10시간 가량 지속되다 차차 원래 수치로 돌아왔다.
혈압이 140-90mmHg 수준으로 정상 수치를 가진 남녀 10명을 대조군으로 설정해같은 내용의 실험을 한 결과
혈압 수치에 유의미한 정도의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청국장의 발효된 콩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아미노산 결합체)가 혈압 상승 효소인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의 발현을 억제하며 항산화물질도 혈관의 손상을 막아 혈압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 교수는 "14mmHg의 혈압 강하는 고혈압 치료제에 비해 효과가 월등히 높은 것은 아니지만 부작용 없이 음식으로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가루청국장을 섭취하거나 청국장 찌개를 끓일 때 소금을 되도록 적게 넣는 것이 청국장 콩의 혈압 강하 효과를 높인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17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04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 세미나''에서 기조강연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4. 11. 14)
7. 호두진액
1) 호두진액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 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 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 호두에는 약간의 독소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쌀밥에 세번 쪄서 법제를 해야지만, 독성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올바르게 만든 호두진액은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게 흠인 거 같다.
8. 기타
그 외 밭마늘, 죽염, 다시마, 전복, 쑥갓, 레몬or귤(귤선호), 당근, 감즙, 꽁치, 샐러리, 감자, 땅콩, 고구마, 천마 등이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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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에 아들녀석 핸드폰하나 해 주느라고, 시내 여기저기 뒤져보아도, 인터넷만한게 없어 하나구입했는데, 그 동안 내곁에 쭉~있으면서 주위 사람들과 연락하는 도구라 막상없으니 급한마음에, 급하게 구입한것이 실수였네요.
괜히 인터넷 뒤져봤네,
가입비, 55,000원, 핸드폰비 40,000원 , 다른 의무사용기간(24개월)이나,(퍼팩트 등 120,00원, 유심 9,900원)같았습니다.
가입비면제, 신규가입,번호이동 꽁짜. 아~~으
그것도 20년을 써 온 번호 011이 안되고 신규시만 가능하다고해서, 그 동안 써온 번호를 날리면서 010으로 바꿔습니다.
여기저기 번호 바뀌었다고 문자보내고 있습니다. 다른것은 멘트나 문자가 날아 가던데, 인것은 안된다네요. 그냥 1년동안 자동연결이 되니, 그 동안 아시는 분께, 일일히 알려주라네요.
아무리, 서울과 지방, 그리고 인터넷, 요즘같은 시대에 이렇게 실감나게 한대 맞은 느낌입니다.
물릴수도 없고, 생각할수록 분통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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