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척 획시적인거시네요, 내컴퓨터를 사용하니 용량걱정없어 비용걱정없어.
오늘 xe사이트에 갔다가 눈에 확뜨이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무척 좋은 거죠, 글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MS와 XE가 함께하는 다락방 서버 소개드립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Web Platform Installer, 웹 플랫폼 인스톨러)는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쉽게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있게 해줍니다. WPI는 무료이며 용량도 2 MB 이하로 아주 작습니다. WPI를 설치하면 집이나 회사에 있는 Windows PC를 바로 웹 서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는 XE를 활용하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1. Windows를 사용 중인 PC에 WPI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다.
  2. Windows Web Application Gallery 페이지를 방문한다.
  3. XE를 원클릭으로 설치하면 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를 사용하면, 집이나 회사에 이미 있는 인터넷에 연결된 PC를 이용해 XE로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는 모듈이나 스킨의 개발환경과 테스트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무료이므로, 사용자는 서버나 회선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는 정품인증을 받은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는 mod_rewrite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나, 일반적인 사용에 문제는 없습니다.) 이제 웹 서버 관리의 비용이나 기술적인 어려움 없이, 손쉽게 XE를 경험해보세요.

WPI와 XpressEngine으로 내 PC로 꿈을 끼울 수 있는 다락방 서버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구하고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다락방 서버 홈페이지에서 원하시는 내용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다락방 서버 홈페이지 바로 가기]

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사람들이 내컴퓨터에 항상들어와서 보아야하는데, 그럴려면 24시간동안 컴퓨터를 켜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24시간동안 켜져있으면 전기료가 약간 더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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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저지 결의대회가 속초의료원에서 있었습니다. 굳은 결의를 다지고자 지부장의 삭발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민영화가 되면, 의료보험이 폭등하고, 이대로 가다가는 돈없는 사람은 의료혜택도 받기 어려운 날이 곧 올것입니다. 옛날처럼 민간요법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리라봅니다.
철도,전기,수도 민영화 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사회적인 대화도 없고, 소수의 의견은 무시대고, 지금의 여당은 정권의 거수기당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사회복지시설이 삭감되고, 저소득층 아이들이 방학동안에 연명할 무료급식비도 삭감되었습니다.

4대강예산으로 사람의 최소한의 삶마저 짓밟는 것입니다. 보기는 좋겠지만, 굽굽이 흐르는 강물, 강물옆에 발도 담그고, 고기잡던시절,여기저기 자유스럽게 자라고 있는 동식물들, 이제는 보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저 가지런히 단장된 시설을 사진보듯 바라봐야할 거 같습니다.

야당은 그저 몸부림으로 쪽수에 밀려 악만쓰고 있습니다. 의원님들 안되면, 밖에 나와 건설현장 앞에서 드러누우십시요!
국회안에서는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여당은 말합니다. "느그길이 날뛰어 봤자지.." 그냥 무시하면 그만이지. 착착 진행됩니다. 유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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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지역 초중학생들에게 친환경무상급식청원서명전을 하고 있다, 무상급식을 하는 도도 몇개가 있다, 그러나,속초지역은 아직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자라나는 우리아이들에게 건강과, 부모들에게는 정신적,경제적부담을 줄여 편안하게 학교에 다녔으면 좋겠다.

무상급식이라는 말만들어도, 여기저기에서 너나할것 없이 와서 서명을 해준다, 그만큼 호응이 높았다. 얼마나 시민들이 원하는가!. 선진국이니, 쌀이남아도니해도 밥한끼 편하게 못해주는 것이 우리의 실정이고 그것이 멀게만 느껴진다.

빨리 이행되었으면한다,

그리고, 옆에서는 의료보험민영화저지 서명전도 함께하였다, 정부에서는 질좋은 의료혜택을 박기위해서라는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인다. 민간보험으로 어떻게 서민들을 대변하겠는가? 의료보험이 당연이 상승할것이고, 돈이 없으면 보험에 들지도 못한다, 그렇게 되면 병원도 못가고 설사 가더라도 실비를 지급해야 되고, 병원에서도 돈많이 주는 환자만 골라받게 된다.가난한 사람들은 병원도 못가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은 서민들은  옛날같이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치료해야한다.

부자들이야 민간의료로 좋은 혜텍을 받겠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의 경제적부담으로 삶의 질이 더욱 망가 지는 것이다.

그것이 정부에서 주장하는 의료선진화다. 말은 선진화하니 참좋다, 좋은 느낌이 팍팍들어온다. 정부가 주장하는 발전선진화,전기선진회,수도선진화라는 것이 다 민간에서 운영하게하는 민영화를 말한다. 민영화가 되면 영리를 남기고자 가격이 올라가고, 돈을 못내면 다 끊긴다.(지김도 끊지만, 개인이 되면 더 빨리 끊는다.).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반드시 막아야한다.의료보험 선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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