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다 보니,점심은 대개 동료들과 어울려 시내의 맛있다는 식당들을 여기저기 다니며 먹는다. 한사람이 사기엔 경제적 부담이 너무가서 돌아가면서 식대비를 낸다.

어느때는 칼국수, 칼국수도 종류가 엄청많다, 앞전에 소개한 미꾸라지를 갈아만든 추어탕칼국수,된장을 풀어 만든 얼큰한 장칼국수, 장에다 여러가지 해물들을 넣어 만든 해물장 칼국수,해물칼국수등... 종류도 부지기수고, 같은 해물칼국수라도 집집마다 맛들이 제각각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것들도 이제는 하도먹어 질릴때도 됬다.

그래도 먹어야하니 옛집을 흩어 다니며 먹는다. 오늘은 그냥 먹기 뭐해 디카를 가지고 간김에 사진을 찍어보았다.

점심이라 따로 1인분씩 나오는데 깔끔하고, 펄떡펄떡 뛰는 싱싱한 활어를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칼로 배를 가르고 내장을 커네, 보기좋고 먹기 좋게 썰어 아줌마에게 주면 아줌마가 양념을한다.

이집은 아파트가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데 부부가 한다. 장소는 협소하지만 맛깔스러운 맛과 깔끔함에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한다.

외지에서 손님들이 오면 손님을 대접하려고 미리 주문을 해 놓으면 포장을 해놓는다,

그것이 푸짐하고 맛있어 술안주나 식사용으로 손님대접에는 그만이다. 나도 점심을 먹고 나면 자주는 아니지만, 아이엄마가 장사를 하기 때문에 식사를 제대로 못해 포장을 하여 가지고도 간다.

포장은 잘 해주는데, 부부가하다보니 손이딸려 배달은 해주지 못하는게 약간 아쉽다.

그러나, 아파트 주위에 있다보니, 저녁에 미리 전화를하고 가서 포장된 것만가지고 오면된다.  


이집사장님이 아참에 공판장에 나가 입찰을 받고 사온다. 그래서 다른곳에 비해 싱싱하고 싼것 같다.  활어차 뚜겅이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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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요즘 인심을 쓰는척하며 대학등록금상환제니하며 야단들이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약속기간내에 안 갚으면 과태료500만원을 물린단다. 이거 해도 너무하는 것이아닌가. 돈이 없어 못갚는데, 과태료 500만원이 어디 있다고, 과태료를 낸다는 말인가.

과태료있으면 상환을 하지, 다른불리한 조건도 많은데 왜? 안갚겠는가!
쥐어짜면 다 내온다는 생각이다.

발상 자체가 돈장사를 한다는 것이다. 이자율도 보면 사채업자가 빌려주는 비율은 아니지만, 다른 이자와 별차이가 없다.

그것도, 죽지못해가는 군대에 있을때, 대학 다니면서도 계속이자가 올라가고, 취직을하여 돈을 벌떼까지 계속이자가 붙는다는 것이다. 군대20개월 즉2년, 대학생활 4년 , 최소 6년 동안의 이자에 이자까지 불어 단기적인 사채없자의 비율과 맞먹을 정도인거 같다.

군대생활, 학교생활할 시기는,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인데, 이 기간에 이자를 물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나올부분이 없는 줄 알면서, 이자를 물린다는 것은 강도나 다름없다.

당장 없는 사람들을 이용하여 결국은 장사를 하자는 속셈인데, 이건너무하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비정규직으로 채워지고, 그 나마 비정규직도 다행이다. 지금 실업율만해도 400만이다.
늙으막히 일자리 얻어 빚갚으며,저임금에 시달리는 직장이 대부분일텐데, 졸업후 취직을해도 빚에 허덕이다 한세상 다보네는 현실이 곧 다가올 것이다.

뉴스를 보면 경찰들도 구조조정되고, 그자리를 무인카메라가 체워지고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하이패스를 1개씩 구입할때마다, 톨게이트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한명이 줄어든다는 말도 있다, 그리고 공장들, 앞으로 갈수록 이렇게 사람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기계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업난은 앞으로 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더한줄 뻔히아는데, 아이들을 더 생산해라,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이다. 
아이들이 안나오면 그 만큼 나라도 쇠약해진다.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의 국가 정책자체가 대한민국을 약소국가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돈에만 눈이 어두워, 자기들의 호주머니들 생각에,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는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없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카드를 무분별하게 내주어, 결국은 카드 대란이 온것과 같이, 학자금상환제니하며 마구 내주어 몇년 후에는 학자금 대출로 인한 대란이 벌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기껏 서민을 위해 생색낸다는 것이, 돈장사한다는 것인데,

없는 사람들에게는 당장을 급한마음에 고마워 마냥 눈물겨워하며 좋아할 지 모르지만, 이 빚은 몇년 후 자식들을 옭아 맬 오라줄이 되어 돌아 오것이라는 것이다. 신용불량자, 빚을 갚기위해 범법행위등..

은행도 세금으로 거두어 둘인 공적자금 유지하는 부분도 있고 ,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축제를 벌이는 정부의 관료들, 은행들, 모두 최소한의 공공성, 서민들에 대한배려 등이 베어 있는 진솔한정책이 나왔으면한다. 

눈물적은 빵을 먹어보지 않고서 어찌, 그맛을 알까. 지금 여당의 국회의원들은 눈물젖은 빵을 먹어 보았을까? 

정부관료들은 국민의 돈을 마치 내돈처럼 사용하는 악덕사채업자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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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지구 목용탕안이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고 누가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낯에는 누가 일부러 보지않겠지만, 혹여 일부러 보면 보이는곳이다., 밤에는 안이 훤하여 다 보일것 같습니다.

밖에서 보면 원래는 이렇게 닫혀있다

이렇게 생긴7개중 하나는 이렇게 되어 있어, 그 틈새로 보면 속이 다보인다.

또,하나는 이렇게 되어 있어 가까이 가서 보면 안이 다들여다보인다.


밖을 이런식으로 땜빵하고 장사를 해먹으니, 장사속에 기본적인 양심도 버린 모양이다.

이런식의 임시방편땜방 말고 ,돈버는 것에 비하면 좀더 투자하여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하는 것 아닌가!

눈가리고 아옹하는식의 장사는 더욱안된다.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설악권지역을 찾아 온천욕을 즐긴다. 빨리 시정되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에 이렇게 글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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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의 경제정책실패, 공공성강화를 해도 서민들의 배고픈을 달랠까 말까인데, 민영화를 시켜서 몇몇의 배가 부르게하는 정책을 반대한다는 것이다
교육의 시장화, 의료의 시장화, 철도전기수도가스의 민영화를 반대하기 위해 노조가 나섰다.

민영화를 시킴으로 해서 사회공공성을 훼손하여 가격이 오르고, 아이들을 서열화시키고 무한경쟁으로 내몰아 인간성을 피폐시키고, 의료를 민영화하여 돈이 없는 사람들은 병원도 제대로 가보지 못하고 그냥 죽을 수밖에 없고,  전기철도수도가스를 민영화하면 이문을 남기고자  가격이 올라, 가득이나 어려운 생활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것은 단순히 없는 사람의 외침이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보고 있고, 특히 미국의 사회가 잘 보여주고 있다.
가진자는 더욱더 부자가 되고 없는자는 길마닥에서 살아야하는 처지가 곧올것이다.

환경도 예외는 아니다. 시에서 직영하면 세금의 누출을 막고, 고용의 안정과 가족의 경제적 불안에서 벗어나 참된사회를 만들 수 있다. 여러시에서도 그것이 증명되어 다시 시에서 직영화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증명이 됬음에도, 행정의 편의를 위하여 민영화를 시키는 것은 다양한 계층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없는 사람도 행복을 누릴권리가 있다, 그래서 세금을 걷는 것이고, 모자라는 부분에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형평성있는 정책을 펴고 온 국민의 권리와 행복권을 줄 수 있는 것이다.

구조조정을 하여  가정을 몰락시키고, 사회를 불안하게하면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경제파탄의 주범이다.
또한, 이 구조조정을 한사람들은 어디로 가는가 결국 장사를 하거나 실업자로 어려움울 격어 지는지가 찌르는 사회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집회한다고 손가락질을 하던 장사꾼들도 경쟁으로 치달을 수 밖에 없다.

노동력을 착취하여 부를 축척했으면, 노동력을 제공한자에게도 권리가 있는 것이다, 부자들이 자기혼자 부자가 되었는가?
노동자,농민,서민의 피와 땀이 있었기 때문이다.

도박이나, 주식.증권등도  10사람이 1사람 몰아 준다고 한다.
10사람 똑같이 먹는 다면 누가 돈을 벌수 있겠는가?

이명받의 정책도 세상을 도박이나, 증권투자로 보는가?

그것이 아니라면, 정책을 만들고 실현하는 오너들도 노동자,농민,서민의 피와 땀이 모여 부를 축척했듯이 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없는자는 소모품이 아니다.

그들의 공과 물질적, 경제적 위치를 찾아 주어야한다.

그것이 사람사는 세상이고, 삶이 있고, 인간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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