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작용에 좋다고 해서 우리들이 흔히 먹는 된장찌개가 암을 일으킬 수 도 있다고한다.

된장은 콩보다 우월하여 콩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발효 생성물이 항암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된장은 암 예방,암세포 전이 억제,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데에 콩보다도 효과적이라 한다.

그런데, 된장을 많이 먹으면 염분 섭취량이 껑충 높아질 수 있다 한다.

 이는 위암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된장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선 하루 80g 이하먹는 것이 적당하며 된장찌개와 된장국은 되도록 간간하게 먹는 것이 좋다.

또 된장의 발효 과정에서는 아플라톡신이라는 곰팡이독이 생길 수 있고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이 아플라톡신을 발암물질로 규정하는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 에서는 아플라톡신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땐 하루 30g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한다.

모든음식에는 항암작용을 가진 성분과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이 같이 있는 것이 많다. 무턱대고 한쪽성분과 효능을 보고 먹는 것은 오히려 아니 먹느니만 못한것 같다.

이것으로 볼 때 음식을 골고루 먹되, 너무 맛만 생각하여 먹는 것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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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효능

(출처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약 된장의 달인들' 이진랑 저)

항암 효과 :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된장은 생콩이나 삶은 콩보다 훨씬 항돌연변이 활성이 크며 다른 콩 발효제품보다 항돌연변이 활성이 높다.

된장을 끓인 경우에도 항암 효과가 살아있다.  섭씨 100도에서 15분간 끓여도 돌연변이 억제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저장 발효식품'(윤숙자 저)에는 '된장의 암 예방 효과는 된장을 끓인 후에도 있으며, 여러 종류의 발암원에 대해 항돌연변이 활성이 확인된다.'고 나와있다.

'대한암예방협회'의 암 예방 15대 수칙 가운데 '된장국을 매일 먹으라.'는 항목이 들어있을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공식화되는 추세다. 또 된장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간 기능 강화 : 재래 된장은 간 기능 회복과 간 해독에도 효과가 있다. 간 독성 지표인 아미노기 전이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려 간 기능을 강화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고혈압 예방 : 된장에 함유되어 있는 히스타민-류신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생리 활성이 뛰어나 두통을 경감시키고, 혈압을 저하시키므로 고혈압에 효험이 있다. 또한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혈관을 탄력있게 해준다.

항산화 효과 : 재래 된장의 항노화 효과는 항암 효과나 간 기능 강화 효과에 비해 더욱 확실한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효과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성분이 판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된장에서 항노화 작용을 하는 물질은 콩에 함유된 황색색소인 dfaidzein 및 daidzin을 비롯한 이소플라본 류이며, 이들은 폴리페놀 류에 속하는 물질이다. 또 다른 항산화물질은 아미노산류와 당류의 반응으로 생성된 멜라노이딘 상의 물질이다. 이 물질은 된장 내에 존재하는 산화 가능한 지질류의 산화를 막아 된장이 안전식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노인성 치매 예방 : 콩 속의 레시틴은 뇌 기능 향상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은 기능성 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여 노화 및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된장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발효, 숙성 과정에서 항산화 기능이 높아지고 된장 특유의 갈변 현상도 노화 예방에 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다공증 예방 :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은 항암, 골다공증 예방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유용 생리활성문질이다.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은 생체 이용성이 우수한 형태인 이소플라본 아글리콘의 좋은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대두 가공식품 중의 이소플라본 함량 <한국식품기술>1998년

이 밖에도 된장의 효능을 보면 해독작용, 소화제 역할, 당뇨 개선 효과, 다이어트 효과, 변비 방지, 기미, 주근깨 제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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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면서 여러가지 병들이 하나,둘씩 찾아온다. 예전에는 못먹어서 생기는 병이지만, 요즘은 너무잘먹어 생기는 병들이 태반이다.

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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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먹거리단지에 가며 굴국밥을 하는 곳이 몇 곳있다.
이곳저곳에서 먹어보았지만, 가격과 맛을 보면 서민한테 이만한 음식도 드믄것같다.
어제, 술을 많이먹은터라 해장국을 먹기로했다. 해장국하면, 시래기국이나, 시래기에 선지를 넣은 선지국, 또는 황태를 넣은 황태구그 콩나물국, 물곰탕등 나름대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메뉴들이 있다.

학교 다닐 때는 뜨끈하고 얼큰한 라면국물이 시원하게 해장국대용으로 많이 애용되어왔다.  

굴국밥으로 해장을 한다는 말은 그리 흔하지 않은것 같다.

서민에게는 저렴하고, 푸짐한, 그리고, 맛이 더하면 더 이상바랄게 뭐있나,
저렴하다고, 맛이 없을 거라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저렴해도 충분히 맛이있다. 장사하는 곳에 사람들이 얼마나 오느냐에 그집의 맛을 알수 있다.

가격은 5000원으로 적당한 것 같고, 물론 자주먹는음식은 아니지만, 전날 술먹고 해장국으로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없다.

시원한 국물, 알싸한 맛, 깨끗한 차림상이 식욕을 돋군다. 반찬으로는 몇가지 나오지 특히, 김치맛도 여기에 한층 맛을 돋군다.


빈그릇이 나오는 것은 국밥이 뜨거워서 덜어먹는 용도로 나온다.

굴은 지역에서는 나지 않아 남쪽에서 공수해오지만, 물류흐름이 잘되어 싱싱한것이 그대로 상위로 올라온다.

장사가 잘안되는 곳은 이따금씩 굴의 신선함은 잃은곳도 있다. 글로하는 메뉴도 다양하지만, 식사용으로는 국밥이 최고다.

이집은 점심이면 자리가 없어 줄으 서 있을 정도이니, 싱싱함이 어디 가겠는가!, 생물로 하는 곳은 그 만큼 소비가 빨라야하는데, 소비가 빠르지 않은 만큼 싱싱함도 덜하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2.8 | 0.00 EV | 5.3mm | ISO-100

국물위로 여러가지 채소류와 굴, 그리고, 계란이 살짝보인다.


이거 한끼먹으면, 시원함과 개운함, 그리고, 포만감이 밀려온다. 뜨끈뜨끈한 국물이 온몸을 마비시킨다.
세상부러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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