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삶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1/02/11 밖에 눈이 엄청오네요 (4)
- 2010/07/15 지나친 건설은 마약이다
- 2010/02/05 헌법판사와 정치판사
- 2010/01/31 통풍에 대해 알아보자.
- 2009/11/28 삶의 여유로움을 위한 베고니아와 시클라멘
- 2009/10/30 속초시내 명물동상들
|
|
글
그 동안 가뭄으로 인해 땅이 메마르고 건조하여 산에 오르면 물기가 없어 흙먼지가 푹푹날려 등산화 뒤꿈치를 중심으로 바지까지 하얗게 묻었습니다.
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면 터는게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1월31일부터 제한급수를 해왔습니다.
이제 한방에 해결될것 같습니다. 사방으로 눈이 시원하게 쌓여 주니 이런걱정이 사라집니다. 어린때는 강아지처럼 눈을 밟고 던지며 온동네를 쏘아 다니다, 젓은 옷으로 집에 돌아오면 어머니에게 혼이 난적이 무척많습니다.
지금도 아이들은 이런충동으로 마음이 설레일겁니다. 어릴때에 대한 순수한 특권이기도하죠.^.^
지금은 이런 가뭄에 의한 산불 위험이 적어든것과 제한급수로인 걱정이 사라젔지만, 또, 다른 걱정이 생김니다.
볼일보러 다녀야하는데, 이동하기가 고민이고, 내일 고한 강원랜드에 가야하는데, 그것도 걱정입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는 것이 삶에 대한 순리인것 같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글
환경을 지키는 것은 개발을 하지 않는것이 최선이다. 마약은 하면할 수록 중독성이 있어, 마약을 자주하면 나의 몸을 망가 뜨리다.
건설도 어느정도 해야지, 건설에서 나의 삶과 풍요로움을 느끼는 목표로 삼고, 그에대해 계속한다면 이것 또한 중독이고 결국은 자연을 망가뜨린다.
건설은 하면 할수록 거기서 위안을 찾으려는 중독성으로, 나의 주위환경을 ,지구를,우주를 망친다. 건설만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줄 것 같은 느낌으로 중독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번 망친 자연은 원상회복하기 어렵다, 원상회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희생을 강요한다. 그래서, 자연은 자연스럽게 나드어야한다.
자연을 망친 사람들은 인류의 역적이다. 사람에 대한 역적이 아니라 자연에 대한 역적이다. 자연에 대한 역적은 곧 인간환경에 대한 역적이고, 인간스스로에 대한 자신에 역적이기도하다.
옛날에도 역적은 그러한적이 있듯, 3대를 멸해야 할까나?
사람을 위해 꼭 개발을 해야한다면 최소한의 개발을 해야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필요이상의 편리함과 자기만족을 위해 죽을때 가지 욕심을 부린다.
필요이상의 것을 하면 환경파괴가 되는것이다.
환경파괴의 끝은 파멸이다. 인간의 능력이 새로운 지구를 만들 수 없는한 파멸의 길은 자명한것이다.
지금도 지구 이곳 저곳에서는 그런 원인에 대한 결과물이 나타나고 있다.
우주는 서로 맞물려 균형을 유지하며 서로 맡은 역활속에 돌아가고 있는데, 그 균형이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그 균형은 깨져 망가지고 흩어져 없어져버린다.
건설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건설은 마약과 같아 그 풍요함이 지나쳐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망가뜨린다.
눈 앞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 자연의소중함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때가서 후회한들 그때는 이미 인간의 존재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아래기사는 강원희망신문에서 -------------------------------------------------------------------------------------------------------------
춘천시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 총 300억원을 투자해 공지천을 문화, 생태 친수공간으로 정비하는 ‘공지천 생태하천 정비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공사 현장을 지켜본 한 시민은 “생태하천을 조성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생태환경을 없애고 인위적인 바위 제방을 쌓고 있다”며 분개했다. 사진은 지난 4일 '공지천 생태하천 정비사업' 공사현장(왼쪽)과 생태하천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자연하천(오른쪽).
*출처: 강원희망신문 http://www.chamhope.com
설정
트랙백
댓글
글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람으로 누려야할 기본적 가치인 표현의 자유와 공무원이기에 사람임을 포기해야하는 정치적 관점에서 판결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판사들이 보는 관점에서 달라지는 판결이기에 어떻게 보면 판사자체의 성향이 그대로 들어나는 것이기도하다,
유럽에는 오히려 고위층의 공무원들을 정치적 중립에 대해 법으로 명시되고, 하위직들은 정치활동을 해도 인정이 되는 나라도 있다.
우리나라는 권력의 정치성향에 공무원들을 수족으로 생각하여, 정치적 중립을 중요시한다, 고위직의 정치활동에 필요한 수단으로 보기때문이다.
그래서,옛날부터 공무원들은 당연히 여당측의 표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기도 한다.
힘없는 사람들의 정치적 활동으로 그 권리를 법으로 담아서 그들을 보호하고, 힘있는자들의 정치활동을 차단해 중립적 오너로서 사회를 통치하는 것이 마땅히 당파 싸움에서 벗어나 모든사람들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편히 살수 있는 정치를 펼수 있을 것이다. 생활자체가 정치이고 그것이 정치에 반영되어 사회는 발전하는 것이다.
그 생각들이 지금이나 옛날이나 별 달라진게 없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개개인의 존중과 삶의 가치가 존중되어야한다. 개인의 삶, 가치의 존중에 대해 등한시 하고 벙어리 되기를 강요한다면 독재적권력의 권력자들에 의한 국가가 되는 것이다.
옛날 자유당시대에는 초헌법과 주먹으로 사람들을 억압하고 다스렸다고 한다면 지금은 허가를 받은 합법적 공권력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삶이 얼마나 사회에 반영이 됬는가는 우리들 스스로 생각을 해보아야한다.
남에게 해를 입힌것이 아니라면 국정운영에 참고를 해야할 권력자들이,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눈의 가시를 빼어버린다는 것인데, 이런 행동들이 과연 옳은가!, 국정운영에 반영하면 권력을 유지 못할까 안달이나 아예발로 비비고 또 비며가면 확인이라도 하듯 법으로 옭아맨다.
5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이지만, 그역사속에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에 못들어가는 것은, 권력자들의 당파싸움 또한 5000년동안 지속되어 왔기 때문에 더 이상 발전하지 못했다. 권력만 잡으면 이전의 상대방에 대한 역사를 지우고, 또, 지우고 이러한 반목이 걸림돌이 되어왔다는 것이다.
이제는 상대방을 존중하고, 그것이 사회에 녹아 축척되며 오류를 수정해 나가야 계속적으로 발전을 해나가야 한다. 자기가 옳다고 역사를 되돌리는 행위는 , 역사를 좀먹는 암적존재인 것이다.
자기의 생각은 옳고 남의 생각은 틀리다라는 것은 수장로서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옛날의 사람들은 보고 듣는 것이 적어, 주로 흑백논리와 색깔론으로 공격을 해왔다. 그 색깔이 여러색깔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국가에는 여러 목소리가 나오다보니 여러색이 아름답게 어울려져야하는데, 세상에는 2가지 색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세상이 아름답지 않다.
많은 색이 융합되어야 아름다운 색이 나오는 것이다. 상대방을 부정하지 말고 인정하는 사회가 되야한다는 것이다.
나와 생각이 틀리면 다 적이다.
야당에 대한 린치가, 공권력으로 변하여 집행자들이 마음대로 휘두르는 것은 옳지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역사를 말해준다, 폭력과 테러,린치로 상대방을 굴욕시키려했지만, 그 권력욕은 영원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법의 모순이 그대로 베어 있다는 것이다. 이법으로 안되면 저법으로 걸린다는 것이다,
법의 일관성이 없다,
칼자루 쥔자들이 장땡인 것이다.
모든법은 헌법에 우선시 되어서는 안된다.
하기야 헌법도 고쳐야 한다는 판국에 진리가 있겠느냐만은 적어도 도리와 인간적 삶이 되어 있어야한다.
개개인에 대한 인간적 삶이 무시되는 사회가 과연 민주주의가 될 수 있을까?
설정
트랙백
댓글
글
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설정
트랙백
댓글
글
오늘 꽃이 들어왔습니다. 모든것이 앙상한 나무와 꽃의 여유로움이 없는 계절입니다.
화사하게 피어 있는 붉은색 베고니아, 노락색베고니아가 보입니다.
그리고, 귀족풍의 깔끔한 시클라멘도 눈에 띕니다.
이런것들이 있어, 삭한한 계절에도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생도 이와 같아, 즐거운인생을 살려면은 가끔은 옆도 보고, 생활에서 신선함을 찾아가는 여유로운 삶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베고니아 종류도 많습니다.꽃베고니아,구근베고니아,렉스베고니아,은박베고니아,점박베고니아,키다리베고니아,흰털베고니아, 사철베고니아,알뿌리베고니아등 종류도 많습니다.
또, 꽃베고니아에는 노랑,하양,빨강등 무척 다양합니다.
이러한 베고니아들이 우리들의 눈과 정서적인면에서 무척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 같네요.
1 시클라멘속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앵초과에 속하며 약 15종(種)의 꽃 피는 다년생초로 이루어졌다.
2 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땅속에 덩이줄기가 있고 여기에서 잎과 꽃줄기가 나온다. 잎은 길고 굵은 잎자루 끝에 달리며, 달걀 모양 또는 심장 모양이다. 겨울철에서 봄까지 흰색, 자홍색, 홍색, 담홍색 따위의 꽃이 피고 열매는 원형의 삭과(朔果)를 맺는다. 관상용으로 온상 또는 실내에서 재배한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다. (Cycla-men persicum)
흰색,분홍색,빨강색도 있다.
설정
트랙백
댓글
글
로데오 거리라고 명칭을 정하고 미국월가의 부를 꿈꾸며 황소동상을 세우기도 했다.
황소의 우직함과 월가의 부가 속초의 시내에 들어올지 아무도 모르지만,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시민의 그 염원이 이루어 지기를 바란다.
우직하게 일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며 삶에 대한 질과 경제적부가 한층 더 우리곁에 다가올 수 있기를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