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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WPI(Web Platform Installer, 웹 플랫폼 인스톨러)는 내 PC를 웹 서버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를 쉽게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있게 해줍니다. WPI는 무료이며 용량도 2 MB 이하로 아주 작습니다. WPI를 설치하면 집이나 회사에 있는 Windows PC를 바로 웹 서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는 XE를 활용하는 가장 쉽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를 사용하면, 집이나 회사에 이미 있는 인터넷에 연결된 PC를 이용해 XE로 웹 사이트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는 모듈이나 스킨의 개발환경과 테스트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무료이므로, 사용자는 서버나 회선을 위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WPI는 정품인증을 받은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7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XP는 mod_rewrite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나, 일반적인 사용에 문제는 없습니다.) 이제 웹 서버 관리의 비용이나 기술적인 어려움 없이, 손쉽게 XE를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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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맞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사람들이 내컴퓨터에 항상들어와서 보아야하는데, 그럴려면 24시간동안 컴퓨터를 켜놓아야 할것 같습니다.
컴퓨터가 24시간동안 켜져있으면 전기료가 약간 더 올라가겠죠^.^
책내용 중에서
함홍기는 경찰서장실에서 항의하다 뜻대로 되지 않자, 화로를 들어 경찰서장에게 덤벼들었다. 이때 옆에 있던 사법주임이라는 자가 칼을 빼어 그의 팔을 자르고 허리를 찔렀다. 팔을 잃고 피를 흘리며 넘어진 그는 계속 굴하지 않고 경찰서장을 꾸짖다가 끝내 순국하고 말았다.
‘만세운동 의로운 죽음, 함홍기·김학구 열사’ 중에서
독립운동을 하느라 쫓겨 다녀 아버지의 죽음조차 알 수 없는 외아들과 자식의 독립운동에 폐가 될까봐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는 아버지의 비장한 유언. 민족의 애환을 다룬 신파극의 한 장면 같은 이 부자(父子)의 이야기는 다른 곳도 아닌 속초 지역에서 84년 전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대포 출신 독립운동가 박제범과 부친의 사연’ 중에서
당대 최고의 수재이며 법학자요, 사회주의 이론과 실천으로 민족해방을 꿈꾸었던 인텔리 최용달. 북한의 사회주의 건설을 희망으로 여겼던 그는 자신이 만든 헌법과 법률에 기초한 정권에 떠밀려 역사의 뒤안길로 소리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잊혀진 인텔리 사회주의자, 최용달’ 중에서
어린 시절 모천에서 떠난 연어가 긴 여행 끝에 다시 돌아오는 남대천, 비록 육신은 멀리 현충원 묘역에 묻혔어도 안병하의 고결한 영혼은 그의 어린 시절 남대천의 추억과 함께 설악의 향기로 길이 남을 것이다.
‘광주항쟁 때 발포거부한 인권경찰, 안병하’ 중에서
[목차]
- 일제에 항거한 고성 출신 의병들
- 만세운동 의로운 죽음, 함홍기·김학구 열사
- 만세운동을 주도한 유림 대표, 이석범
- 의친왕 망명을 시도한 건봉사 승려, 정남용
- 양양교회 담임목사 김영학의 독립운동
- 대한독립애국단원으로 활동한 이근옥
- 불교계 친일을 주도한 대승려, 이회광
- 대포 출신 독립운동가 박제범과 부친의 사연
- 청년운동과 원산총파업 주도한 박태선
- 고성의 사회주의자 함연호와 한명찬
- 양양의 사회주의 운동가 김대봉과 이건호
- 봉건 억압을 거부한 여성운동가, 조원숙
- 6·10만세운동을 주도한 조두원
- 항일 양양농민조합운동과 인물들
- 설악과 깊은 인연을 맺은 한용운
- 속초의 마지막 선비, 오윤환
- 잊혀진 인텔리 사회주의자, 최용달
- 건봉사 출신 월북작가, 조영출(조명암)
- 민족의 말과 글을 지킨 고성민족문학연구회
- 1930년대 고성 양양 출신 항일운동가
- 속초 번영의 주역, 속초읍장 박상희
- 반민족 행위 고등경찰, 김덕기
- 설악권 교육계 선구자, 서창하
- 4·19혁명 발포 책임자 처벌 특검부장, 김용식
- 광주항쟁 때 발포거부한 인권경찰, 안병하
- 태양과 바다를 품은 비운의 복서, 김득구
- 외로운 사자, 북청사자놀음 명인 김수석
- 동료를 살린 의로운 죽음, 유정충 선장
- 우주와의 합일을 꿈꾼 시인, 이성선
- 자연과 사람을 사랑한 설악인, 이기섭
[저자 소개]
엄경선 설악신문 프리랜서 기자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 교동초등학교, 설악중학교, 속초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귀향하여 1998년까지 설악신문사 기자, 취재부장을 지냈으며, 퇴사 후 설악신문사 편집자문위원을 지냈다. 1998년 8월부터 지역정보화사업을 추진하는 설악지역정보센터 사무국장을 맡았으며, 2002년말부터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투어설악닷컴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2006년부터 설악신문사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신문에 ▲지방자치 본보기-타 지역 사례 ▲설악권 관광의 미래를 찾는다 ▲설악의 근현대인물사 Ⅰ,Ⅱ ▲설악권의 분단과 냉전의 기억 ▲납북피해자 이야기 ▲설악에서 희망을 찾는다 ▲그 시절 설악에는 무슨 일이 - 신문기사로 읽는 우리 지역 이야기 등을 연재하였으며, 다수의 지역문제에 대한 칼럼을 기고하였다.
속초 고성 양양 진보사회시민연대 정책위원장, 설악진보사회연구소장, 속초경실련 납북피해자지원센터장, 올바른 축제문화를 위한 연석회의 간사, 속초지역무상급식운동본부 정책담당, 설악문화제 기획실행분과위원을 맡고 있다.
지역의 향토사와 문화예술, 문화관광, 향토축제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납북피해자 지원 활동을 비롯해 지역의 시민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
-동해안 납북어부의 삶과 현실 (엄경선, 장재환 공저, 설악신문사, 2008.12)
-설악에 핀 솜다리꽃 인생, 이기섭 (속초문화원,2008.12)
▲개인블로그 http://hisokcho.com
며칠전부터 믹시의 인기글 버튼을 눌러보면 더이상 목록에 글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시나 하여 믹시의 1:1에 메일을 보내도 먹통이다.
그나마,마이믹스위젯이나 블러그 관리에서 글이 업데이트 되는 것이 다행이다. 2틀째인가는 이것들도 되지 않다가 다시 되었다.
비슷한 시간에 올리면 나중에 올린글이 먼저 올라간다. 한마디로 잘 안돌아간다는 이야기다.
글이 등록되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졌다.
오늘로서 4일째 업데이트가 안된다.
믹시를 이용하는 사람은 나만 그런가? 하여보니 다들그런것 같다.
공지사항에 무엇때문에 그렇다든가, 아니면 1:1질문이라도 답을 해주었으면 하였는데, 답답하다. 기계이다 보니, 여러 오류가 발생하는 것은 다 이해할 수 있다. 단지, 무척궁금할 뿐이다.
믹시 이용자들을 생각해서 빠른 해결을 하든지, 하다못해 이유가 무엇인지 정도를 알려주었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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