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양양군에 산불이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람도 불고 계속해서 번지고 있던 상황이었던것 같습니다.

볼일이 있어 사천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나갈때는 그저 그을음내가 바람을 타고 자동차안까지 들어왔습니다. 그저 아무생각없이 근처에서 누가 불질을 하나 생각했습니다.

볼일을 보고 오는 길에 남애에 있는 호수위를 소방헬기가 선회를 하며 날아다니고 또 어느 헬기는 물위에 정지하여 물을 헬기로 담고 있었습니다.
약 7,8대으로 보입니다.

훈련하는 모습을 텔레비젼으로나 보았지, 이런 광경은 처음이었습니다. 여러대기 산림청소속 소방헬기가 호수위를 빙빙돌며 하는 모습이 너무나 신기하여보였습니다.

차를 세워놓고 몇장찍어보았습니다.  몇장찍고 차에 올라타 위를보니 군용소방헬기도 있었는데요, 이 헬기는 이동하면서 보아서 찍지 못했습니다.


어떤때는 바람이 너무 불어 헬기가 뜨지 못해 사람들이 거의 동원되어 물을 나를때가 많은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바람이 별로 불지 않고, 날이 풀려서 인지 동원된 헬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이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산불 진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가을이면  겨울을 맞이하려는 나무들로하여금 앙상한 나뭇가지를 보며 세월의 우울함을 느낍니다. 파릇파릇한 새순을 시작으로 푸르른 잎이 나고 꽃이피고, 열매가 맺고, 시들어져 가는 것을 보며 세상의 우울함을 느낍니다.

10월 26일 단풍이 다 떨어지기전에 아름다운 단풍을 보려 양폭을  목표로하여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벌써 시작인가 싶더니, 아느사이 나뭇가지만 있는 앙상한 나무들과 차디찬 바위 위로 떨어진 나뭇잎들, 물을 따라 흘러 가는 나뭇잎, 그리고 일부는 물위에 둥둥 떠 있기도 합니다.

자연의 화려함과 소박함, 스잔한 세월은  무상함이 느껴지는 인간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배움과 느낌도 자연의 일부이기도 하죠.
그 속에서 우리들은 사는 동안이라도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칩니다.

마치 오늘만 살고 말 인생들처럼, 아주 바삐.. 그러나, 그러한 모습들은 아름다울 때도 있고, 그리울 때도 있습니다.

인간이기에 추억에 잡혀 있고, 어떨 때는 그 추억에 좌절된 인생을 살기도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우울한 것들은  다음에 활기찬 다른 것들의 밑거름이 되어 새로운 삶들을 시작합니다. 그러기위해 우울함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울한 것들을 발로 밟고 일어날 수 있는 원동력, 그것이 희망이고, 나아갈 목표입니다.  인간이기에...


양폭을 오르며 비선대에서 흐르던  물줄기가 잠깐 쉬어가는 곳에 낙엽들도 쉬고 있습니다. 

자연의 어머니인 물에서 잠시 쉬었다 가려는가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악산의 단풍하면 천불동계곡의 빼노을 수 없다. 설악의 절경 중에 으뜸으로 처도 과언이 아니다.

기암괴석과 단풍의 어우로짐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지지 않는 자연의 조화로움과 아름다운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한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 싸여 역를보나 저기를보나 울긋불긋함과 어느 풍진세월에도 끄덕하지 않을 영원함을 느끼게 만드는 기암괴석이 우리들의 마음과 정열에 대한 감성을 일으키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아 여유로움을 갖게한다.

이것이 자연이고, 자연에 수긍하여 함께 어우러짐이 인간의 순리이다.

어느 등산객은 어떻게보면 예년만 하지 못하다고 하지만, 해마다 달리변하는 자연은 해마다 새롭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성인이 되면서 여러가지 병들이 하나,둘씩 찾아온다. 예전에는 못먹어서 생기는 병이지만, 요즘은 너무잘먹어 생기는 병들이 태반이다.

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가정에서는 어느집이나 밥을 지어먹는다.

이때 살을 씻은 물이 나오는데, 이것을 쌀뜬물이라 부른다. 이것으로 세수를하면 피부에 좋다고 하여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또, 쌀뜬물로 도마나 냄새나는 용기를 씻으면 냄새가 사라진다고하여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그냥 버릴물이라면 한번쯤사용하자는 것이다.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베란다나, 집안의 장식으로 또는 공기정화의 목적으로 화분에 식물들을 많이 기른다. 어떤분들은 잘길러 보겠다고, 영양제까지 동원하여 애지중지 기르시는분들이 있다.

식물은 빛,바람,온도를 잘 맞춰줘야 잘자란다, 물을 너무자주줘도 별로 좋지 않다, 식물에 따른 특성을 이해하면 더욱 키우기 좋다. 여기에 굿이 더한다면 봄에 분갈이를 해주면 더욱 좋다, 그동안에 흙에 있는 영양소를 식물이 다 빨아먹어 새로운 흙과 거름으로 적당히 섞어주어 분갈이 하면좋다.

화분이 너무크면 위로 잘라라지 않고, 뿌리가 커지고, 화분이 너무작으면 위로 크기 때문에 적당한 분으로 골라야한다.

식물을 기르는 방법은 다음에 이야기하기로하고, 하여간 물을 줄 때, 그냥주지 말고 이왕이면 그냥버릴 쌀뜬물 주면 식물이 건강하게 잘자라고 꽃나무에 꽃도 잘핀다. 그리고, 우유를 먹는 집이 많은데, 우유를 다먹고 그냥  버리지 말고, 수돗물 약간부어 살짝 헹구어 그 물로 식물에 물은 주면 상당히 좋다.

여러가지 영양분이 있어 식물에 유용하게 작용을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