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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9/10/04 추석날 성묘를 갖다오며.
- 2009/05/27 자연을 훼손하는 멧돼지흔적들
- 2009/01/04 눈속에서 고라니가 잠자고 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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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Normal program | Pattern | F/2.8 | 0.00 EV | 5.3mm | ISO-125
알가진 밤송이가 무척 탐스럽습니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4.0 | 0.00 EV | 10.7mm | ISO-1000
낙엽이 다떨어진 나뭇잎위로 베짱이가 다니고 있습니다.
Landscape mode (for landscape photos with the background in focus) | Pattern | F/5.8 | 0.00 EV | 21.4mm | ISO-125
가을 들녘은 황금빛으로 물결치고 있습니다. 쌀이 제대로 매수가 되지 않아 농부들의 시름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고생한 만큼 농부들의 가슴에도 풍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7.1 | 0.00 EV | 5.3mm | ISO-125
농작물이 있는 곳 어디를가나 멧돼지나 고라니등의 야생동물들 때문에 항상 경계를 서야합니다. 작년에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그리고 아버지의묘를 반이상 절단내었습니다. 야생동물도 아껴야 겠지만, 조상님들의 묘까지 파헤치거나, 농작물에 해를 입히는 동물들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갯체수를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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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온갖것들이 우리의 세속에서 찌든 온갖 더러움과 불쾌함들의 잠시 잊게 해주는 여유를 만들게 한다.
그런데 가끔가다보면 사람들이 버리는 쓰레기들이 우리의 인상을 찌푸리게한다. 내가 쓴 휴지들은 봉지에 담아 가지고 와서 버리면 될것을 여기저기 버리는 사람들도 있어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속상하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도 자연을 훼손한다고 하지만, 멧돼지의 자연훼손을 더욱심각하다. 남의 묘를 반이상씩 파놓는 다든가, 농작물을 훼손한다든가, 문제는 멧돼지들은 뿌리식물들의 먹다보니, 삽으로 파 놓은 냥, 여기저기 공사현장과 같은 분위기다.
인간들의 발자욱이 뜸한 곳은 대부분 능선을 중심으로, 일부러 그렇게 해도 어려운데, 흙을 파 놓는 것은 너무하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
호랑이, 늑대등 천적이 없고 한번에 많은 새끼를 낳는 돼지는 그 숫자가 엄청나게 불어나 먹을 것을 찾느라 온 산을 누비고 다니며, 희귀한 식물들을과 아름다운식물들을 닥친느데로 훼손한다. 지금에와서 그 숫자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사람들밖에 없다고 한다.
관계기관등이 적극적으로 나서 사람들의 훼손도 중요하지만, 멧돼지들의 훼손이 더욱 심각함을 가만하여 그에 대한 대책마련을 했으면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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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치를 한 덕에 길로가면 재미없다고 이런 비코스를 제안하는 회원들이 있어 내려오게 되었다.
한참을 내려오다보니, 여기저기 고라니발자욱,멧돼지 발자욱이 사방에 나있었다.
물을 넉기위해 계곡을 사이로 지나다닌 것 같다. 계곡에는 눈사이로 중간중간 낙엽위로 물이 조금씩 흘러내리는 곳이었다.
길게 줄지어진 발자국이 여기저기 있으면서, 금방 오줌을 누워, 하얀눈위로 누렇게 변색이 되어져있었다.
이런광경을 보고 오다보니, 사방이 하얀눈 가운데 흙을 파헤치고 동그랗게 자리나 나있었다 , 가운데 배설물이 있고 산 쪽으로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아마 이곳에서 쉬면서 자고 간것같다.
야생에서 자라는 동물들이라 보금자리라는것이 이렇게 대충 눈을 파고 땅위에 만들어 지내는것 같다.
산행을 다니면서 동물발자국을 많이 볼수 있지만, 이렇게 겨울에는 처음이라 사진으로 찍어보았다.
다른 계절에는 이런 큰짐승들이 자고 간자리는 몸의무게 때문에 풀잎이나, 갈대등이 바닥에 눌리켜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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