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트위터에 계정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작업하기가 쉽다.
rss기능이 있는 불로그나 홈페이지 내용을 트위터로 보낼 수 있다. 트위터에 접속하면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유저들은 트위터에 하나로 글을 집약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 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오늘 시도해 보았는데, 진짜된다.

접속할 홈페이지는 http://twitterfeed.com/ 이다.


상단 메뉴에 sign up을 눌러 가입을 한다. 메일과 패스번호만 입력하면 가입이 된다.


메일과 비번 확인까지 2번을 입력하고 create account를 누루면 가입이 된다.


우측상단에 +create new feed를 누루면 아래와 같이 다음화면이 나온다. 여기에 적당한 제목을 넣고 rss주소를 넣고 contine to step2로 넘어가면 된다.


아래에 있는 Advanced Settings를 누루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체크 시간등을 설정해주면된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추가를 계속하면 원하는 만큼 트위터로 글을 보낼 수 있다. 


Continue to Step 2를 누루면

여기서 Twitter를 클릭하면 아래화면이 나온다.


상단 파란색 버튼을 눌러 트위터로 이동승인 후, All Done 버튼울 누루면 됩니다. 시간설정을 해놓기 때문에 설정시간에 맟춰 수집이 됩니다.

한글로 되어 있으면 편할텐데, 인터넷 강국이라 동네방네 떠들어도 이런것 까지는 못하고 있나봅니다. 못하기보다는 돈이 안되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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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요즘 인심을 쓰는척하며 대학등록금상환제니하며 야단들이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약속기간내에 안 갚으면 과태료500만원을 물린단다. 이거 해도 너무하는 것이아닌가. 돈이 없어 못갚는데, 과태료 500만원이 어디 있다고, 과태료를 낸다는 말인가.

과태료있으면 상환을 하지, 다른불리한 조건도 많은데 왜? 안갚겠는가!
쥐어짜면 다 내온다는 생각이다.

발상 자체가 돈장사를 한다는 것이다. 이자율도 보면 사채업자가 빌려주는 비율은 아니지만, 다른 이자와 별차이가 없다.

그것도, 죽지못해가는 군대에 있을때, 대학 다니면서도 계속이자가 올라가고, 취직을하여 돈을 벌떼까지 계속이자가 붙는다는 것이다. 군대20개월 즉2년, 대학생활 4년 , 최소 6년 동안의 이자에 이자까지 불어 단기적인 사채없자의 비율과 맞먹을 정도인거 같다.

군대생활, 학교생활할 시기는, 돈을 벌지 못한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것인데, 이 기간에 이자를 물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이다. 나올부분이 없는 줄 알면서, 이자를 물린다는 것은 강도나 다름없다.

당장 없는 사람들을 이용하여 결국은 장사를 하자는 속셈인데, 이건너무하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비정규직으로 채워지고, 그 나마 비정규직도 다행이다. 지금 실업율만해도 400만이다.
늙으막히 일자리 얻어 빚갚으며,저임금에 시달리는 직장이 대부분일텐데, 졸업후 취직을해도 빚에 허덕이다 한세상 다보네는 현실이 곧 다가올 것이다.

뉴스를 보면 경찰들도 구조조정되고, 그자리를 무인카메라가 체워지고있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하이패스를 1개씩 구입할때마다, 톨게이트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한명이 줄어든다는 말도 있다, 그리고 공장들, 앞으로 갈수록 이렇게 사람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기계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업난은 앞으로 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더한줄 뻔히아는데, 아이들을 더 생산해라, 지나가던 개가 웃을 노릇이다. 
아이들이 안나오면 그 만큼 나라도 쇠약해진다. 미래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의 국가 정책자체가 대한민국을 약소국가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돈에만 눈이 어두워, 자기들의 호주머니들 생각에,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는 서민들을 위한 정책이 없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카드를 무분별하게 내주어, 결국은 카드 대란이 온것과 같이, 학자금상환제니하며 마구 내주어 몇년 후에는 학자금 대출로 인한 대란이 벌어질 것이라는 것이다.

기껏 서민을 위해 생색낸다는 것이, 돈장사한다는 것인데,

없는 사람들에게는 당장을 급한마음에 고마워 마냥 눈물겨워하며 좋아할 지 모르지만, 이 빚은 몇년 후 자식들을 옭아 맬 오라줄이 되어 돌아 오것이라는 것이다. 신용불량자, 빚을 갚기위해 범법행위등..

은행도 세금으로 거두어 둘인 공적자금 유지하는 부분도 있고 ,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축제를 벌이는 정부의 관료들, 은행들, 모두 최소한의 공공성, 서민들에 대한배려 등이 베어 있는 진솔한정책이 나왔으면한다. 

눈물적은 빵을 먹어보지 않고서 어찌, 그맛을 알까. 지금 여당의 국회의원들은 눈물젖은 빵을 먹어 보았을까? 

정부관료들은 국민의 돈을 마치 내돈처럼 사용하는 악덕사채업자들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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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강원지부에서 주관하는 일제고사폐지,해직교사복직등을 슬로건으로 결의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일제고사는 표집조사와 전수조사로 되어있는데, 표집일제고사는 각 지역별로 한두학교만 일제고사는 치는것을 마라고, 전수일제고사는 전학교가 다 친다는 것입니다. 표집으로 이행되는 일제고사는 법으로 되어 있어 그대로 이행되어야하고, 전수고사를 칠려면은 교육감이 아닌 교육부장관의 고시로 이행되어야한답니다.

한마디로 교육감이 전수일제고사를 치다는 것은 위법이라는 것입니다. 그 위법을 마음대로 하면 위법인데, 그전수고사는 교육감이 마음대로하는 것에 대해 전교조가 막자는 것입니다. 이번11월 4일치뤄지는 일제고사는 특히 강원도만한다네요!

교육감정도면 우리나라의 교육법을 무시하고 지역에서는 마음대로 해도 되는가봅니다.

이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우리나라 교육법대로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다 교육감말을 안들었다고 해고되었던 교사들입니다. 교육감의법은 우리나라 교육법도 상위법인가 봅니다. 법도 질서도 없는 개판이죠, 더욱이 교육계에서.

하여간 헌재 판결을 빌리자면, 과정은 위법이나 일제고사의 결과는 합법이다, 컨닝을 해서 얻은 시험성적도, 과정은 위법이나 점수는 인정해 줘야한다등 요즘, 헌재놀이가 유행입니다만, ㅉㅉㅉ

시험 다 알잖아요! 정신적,시간적,경제적 부담으로 한 근심하는 것, 어른이라면 다껵은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그래도 돈없는 집안에서 공부잘하는 사람도 나왔는데, 투자에 비례한다고, 학원이나 과외등을 돈들여서 집중하는 아이들이 공부잘합니다.

그러니까. 돈이 없으면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맨날 학교에서 뒤에서 비실비실합니다. 초등하교때부터 이러니, 아이들 인성교육,참교육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요즘, 청소년 범죄가 증가하는것도 옛날고 다르다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큽니다.

다음에 또하기로하고 사진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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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초등하교 애들의 사물놀이 공연에 우산을 받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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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가수 최도은씨도 와도 위로와 힘을 주고자 서울에서 달려왔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공연이 있었지만 우천과계로 서울에서 온 몸짓패, 어느 여중학교의 율동패들이 열시히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줄서기가 본격화되면, 사물놀이니, 율동패니, 운동장에서 공차는 모습등은 그저 최소한 옛날이야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관련글 보기 : 초등학교 야간자율학습에, 해외여행 상품권까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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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으로 기억합니다.
어린시절 아침일찍 일어나고
학교가서 공부하는게 싫어 매일 아침마다
어머니께 투정부리고 짜증내며 등교싸움을 하였죠.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께서 몸빼 바지속의
복주머니에서 백원을 꺼내어 주시며
학교 갔다와서 핫도그를 사먹으라고 하셨어요.

그때 백원의 가치는 학교앞 가게에서
핫도그를 사먹을수도 있고 슈퍼에서 아이스크림과
오락실에서 전자오락을 할수도 있는 저에게는
아주 큰 돈이었죠...

저는 그 백원어치의 기쁨에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 등교준비를 하며
어머니의 복주머니 열리는 순간을 기다렸어요.

그렇게 한달동안 백원을 받으며 핫도그도 먹고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전자오락도 하면서 학교에 갔답니다.

그런데 하루는 학교갈 시간이 다가오는데
어머니께서 백원을 주시지 않는거예요.

저는 어머니께 백원을 달라고 하였는데
어머니께서 "오늘은 그냥가라.
이따가 집에 오면 줄께" 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어머니께 백원을 못받고 가서 너무 화가 났지만
그래도 이따 집에 오면 준다고 하셔서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자마자
가방을 들고 한걸음에 집으로 뛰어왔지요.

집에 오니깐 어머니는 안계시고
어머니께서 즐겨 입으시던 몸빼바지만
옷걸이에 걸려있었어요.

저는 어머니의 몸빼바지 속의 복주머니에
오늘 제가 받을 백원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여
바지 주머니를 뒤졌죠.

다행히 복주머니를 찾았는데 그 안에는
매일같이 제게 주던 백원은 들어있지 않고
작은 종이쪽지가 있었습니다.

그 쪽지에 '신문 종이 빈병 고장난 물건 수거.
인부모집' 이라고 쓰여있었어요.

처음엔 그 말이 무슨뜻인지 몰라서
중학교에 다니는 큰누나에게 물어보았어요.

어머니께서는 아침부터 몇시간씩 동네를 돌아다니며
신문이랑 종이랑 빈병, 고장난 물건을
수거하는 일을 하셨고 하루 오백원씩을 받아
백원은 제 군것질 값으로 주시고
나머지 돈으로 식사 반찬거리를 사오셨데요.

그때 어린 나이였지만 그 얘기를 듣고 어찌나 슬프고
마음이 아프던지 엉엉 울었답니다.

몇 시간후 어머니께서 한 손에는 약봉지를 들고

다른 손에는 호떡봉지를 들고 집에 오셨어요.

저는 어머니에게 뛰어가 품에 안기며 펑펑 울었죠.
어머니는 "오늘 백원 못줬지.
이거 먹고 내일 엄마가 이백원줄께.응" 라고 말씀하셨어요.

어머니는 제가 오늘 백원을 못받아서
우는걸로 생각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저는 그날 이후 더이상 돈을 받지 않았어요.
물론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학교가는것도
어머니께 투정 부리지 않고 짜쯩내지 않고 하였죠.

30년이 지난 지금도 저는
어머니의 복주머니를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제 자식에게 복주머니속의
"부모님 사랑"을 전해주기위해서입니다.

오늘도 어머니께서는 한없이 깊고 따뜻한
복주머니속 사랑을 저에게 베풀어 주신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상투적으로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것들이지만, 저도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너무 가슴이 찡하여 다시한번 새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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