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되면서 여러가지 병들이 하나,둘씩 찾아온다. 예전에는 못먹어서 생기는 병이지만, 요즘은 너무잘먹어 생기는 병들이 태반이다.

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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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발의 효능 ★

여성들의 피부미용과 무릎 관절통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고

콜라겐성분과 불포화지방산 리놀에산이 함유 되어 있어

고운피부를 원하는 젊은 여성에게 좋습니다.
고급요리의 육수나 스프에도 사용되며

추위를 많이 타는 분에게도 좋습니다.

고추와 같이 드실때는 다이어트 문제 걱정이 없어요.^^

 

또한 닭발을 삶은 국물(육수)을

소금간을 약간 해서 주기적으로 복용하면

그 효과가 어지간한 보약보다 좋다고 합니다.

 

 닭발과관절염치료


잘 다듬은 닭발 1kg에 생강 한톨 소주 댓병 2병을 붓고 달입니다.

쎈불로 끓으면 뭉근한 불로 반으로 줄어들때까지 달입니다.

첨에 비위가 약한 분들은 소주잔으로 한잔씩 하루 3번 정도 마십니다.

2~3일 후에 관절염으로 손가락을 구부리지도 못하던 사람이

자연스럽게 손을 구부릴수 있고, 척추협착증으로 기어다니던 사람이

맘대로 허리를 펼수 있게 된 것을 봤습니다.

닭발은 물론 폐계닭보다 토종닭으로 하는게 좋고

가격도 얼마 안하지만 먹는게 좀 힘든다는데

바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갱년기를 맞아 고생하는 아지매들이

특히 잘 드시더군요.

 

나름대로 자연요법 약초 한방 건강식품에 관심이 있어

이리저리 자료 모으고 파마넥스도 몇년 했었는데

역시 어떤 질병이든 그에 딱 맞는 단방의 처방이 있는 법이고

이런 단방의 효과는 의사를 굶어죽게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네요.

관절쪽에 염증이 생기고 바람이 드는 것은 음사 풍이 와서

그런데 아마 양의 기운이 강한 닭발이 다른 것보다

더 적합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관절염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 특히 경제적으로

다른 선택을 하기 힘든 분들에게  닭발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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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우살이 - 겨우살이는 주로 참나무류, 떡갈나무, 버드나무, 벚나무, 전나무, 소나무, 팽나무, 물오리나무류, 밤나무, 자작나무 등에 붙어 자라며 기생하는 숙주나무의 종류에 따라서 효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민간요법에서는 참나무류나 떡갈나무에서 자란 것만을 쓰며, 버드나무나 밤나무에서 자란 것을 달여먹으면 두통 증상을 보이는 등의 부작용이 생긴다고 합니다.

    - 만일 장기간 두통등의 증상이 보인다면 구입하신데서 참나무류나 떡갈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 인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동백나무 겨우살이 -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주로 동백나무, 광나무, 사철나무, 감탕나무, 구실잣밤나무, 후박나무, 생달나무, 우묵사스레피나무, 꽝꽝나무, 참나무류 등에 붙어서 자라며, 동백나무나 광나무에 자란 것이 효과가 높고 사스레피나무에 자란 것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백기생이라고도 칭하는데, 크기는 10cm 내외로 아주 작으며, 생김새도 참나무겨우살이와는 다르다. 여느 겨우살이와는 다르게 동백나무 겨우살이가 기생하면 그 나무는 3~4년쯤 뒤에 말라 죽는다. 만일 꾸준히 복용했는데도 차도가 없다면, 사스레피나무에서 자란 것이 아닌지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 동백나무 겨우살이는 해초의 정기가 가득 배어 있어서 달인 물이나 잎을 먹어 보면 해초와 비슷한 맛이 나며, 그 향기 또한 그렇습니다. 만일 해초의 맛과 향기가 나지 않는다면, 잘 못 구입하신 겁니다.
     
  • 뽕나무 겨우살이 - 뽕나무에는  흔히 보는 늘푸른 겨우살이가 아니라 잎이 넓고  줄기가 갈색이며 열매도 갈색으로 익는 귤잎 모양의 낙엽성 '꼬리겨우살이'가 아주 드물게 자란다. 이를 상상기생(桑上寄生)이라 하는데, 광해 9년(1616) 전라 좌수사 이홍립이 2근을 진상하였다. 임금은 신하들의 비판을 무릅쓰고 이홍립의 벼슬을 올려 주었고 품질을 감정한 의사 손몽상도 동반(東班)에 임용하였다. 이처럼 꼬리겨우살이  한 두 근에 벼슬은 물론 신분이 변할 정도로 임금도 귀중하게 여겼다.
    - 현재 국내에서 뽕나무 겨우살이를 보기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만일 뽕나무 겨우살이를 보셨다면 수입산(중국)이 아닌지 확인하기바람
  •  
    겨우살이 복용방법

    "겨우살이차"

    저온가열방식의 중탕기능이 있는 약탕기를 권장합니다.
    아래와 같이 달이시기 바랍니다.

    ① 유리주전자에 하루에 마시는 양의 물과(500~1리터) 깨끗이 헹군 겨우살이를 넣는다(건재 10~60g,
        보통 30g). 겨우살이 10g의 양은 대략 소주컵 1잔과 같습니다. 일례로 30g을 넣고 싶다면, 소주컵으로     3잔을 넣으면 됩니다.

    ② 가장 약한 불로 1시간 정도 달인다.

    ③ 불을 끄고 물이 식으면, 겨우살이를 걸러내고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수시로 마신다(연하게     끊이면 녹차의 향과 맛이 남).

    "동백나무 겨우살이차"

    ① 깨끗이 헹군 동백나무 겨우살이를 유리주전자에 넣는다(건재 10~30g 또는 생재 40~120g).

    ② 1리터의 물을 넣고 약한 불에 가열한다(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③ 불을 끈 뒤 물이 완전히 식으면,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수시로 마신다(해초의 향과 맛이 남).
    "겨우살이차를 장복하면"

    참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를 겨울이나 이른 봄철에 채취하여 잘게 썰어서 말린다.
    말린 겨우살이 15~30그램에 물 한 되을 넣고 한 시간 가량 약한 불로 달이면 진한 빛깔로 우러난다. 
    이 물을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3~5번 물이나 차 대신 마신다. 
    녹차나 커피보다 맛이나 향이 한결 낫다. 너무 진하여 쓴 맛이 나면 달일 때 겨우살이를 약간 적게 넣거나 물을 타서 마신다. 

    겨우살이차는 면역기능을 올려 주고 암세포를 억제하며 혈압을 낮추고 관절염을 낫게 한다. 
    겨우살이를 늘 차로 끓여 마시면 온갖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 
    특히 고혈압과 협심증, 중풍, 손발의 마비, 다리나 허리가 쑤시고 아픈 데 등에 효과가 좋다.
    겨우살이 차는 많이 마셔도 부작용이 없고 오래 마시면 신경쇠약, 불면증 같은 것이 없어지고 혈압이 높은 사람은 차츰 혈압이 안정되어 올라가지 않는다. 
    임신한 여성이 겨우살이차를 마시면 낙태할 염려가 없고 뱃속의 아기가 편안하고 건강하게 자란다.
    겨우살이차를 마시고 암을 고쳤거나 관절염, 중풍, 고혈압, 심장병 등을 고친 사례가 많다. 
    그러나 겨우살이는 약성이 순하여 효과가 단번에 나타나지 않고 천천히 나타난다. 
    무릎이 아파서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사람이 몇 달 복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팡이를 내던지고 걸어 다닐 수 있게 하는 것이 겨우살이 차다.

    "겨우살이 환"

    ① 건강원, 건재상등에 의뢰하여 겨우살이를 환으로 만든다.
    ② 주머니 등에 휴대하면서 수시로 복용한다(용도별 적정량).

    "겨우살이술 기동주(寄童酒)"

    ① 술독의 1/3 정도를 깨끗이 씻은 겨우살이로 채운다(잎과 가지).
    ② 나머지를 술로 채우고 밀봉한다(35° 이상의 술).
    ③ 서늘한 곳에 5개월 ~ 1년이상 보관 숙성시키면, 황색을 띤 술이 된다.
    ④ 1일 1~3회, 한번에 한잔에서 반잔정도 마시거나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신다.

    겨우살이로 담근 술은 기동주(奇童酒)라고 부른다.
    생리가 일정하지 않은 데, 월경과다, 자궁출혈, 대하 등에 천하의 명약이라 할 만하다.
    특히 산후에 이 술을 조금씩 마시면 몸 안에 있는 어혈이 깨끗하게 풀려 나온다.
    또 겨우살이를 35도 이상의 술에 1년쯤 담가 두었다가 그 술을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시면 고혈압,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에 효과가 크다.

    겨우살이를 겨울철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잘게 썰어 항아리에 넣고 겨우살이 분량의 3~4배쯤 술을 붓고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두어 1년쯤 숙성시키면 독특한 향기가 나는 기동주가 도니다.
    이것을 하루 두세 번, 한 번에 소주잔으로 반잔에서 한 잔 정도를 마신다.

    술은 35도 이상 되는 곡주를 쓰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겨우살이를 물로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 한 되에 겨우살이 40~60그램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7번에 나눠 마신다.

    "기타 복용방법"

    겨우살이 달인 물로 밥을 지어 먹어도 좋고 국을 끓여서 먹어도 된다. 
    겨우살이 달인 물로 밥을 지으면 연한 노란색 빛깔이 나는 밥이 되고 밥에서 겨우살이 향이 난다. 
    겨우살이와 흑설탕을 같은 양으로 섞어 버무려서 항아리에 담아 따뜻한 곳에 두어 6개월~1년 가량 발효시키면 맛있는 음료가 된다. 
    이 발효액에 물을 서너 배 타서 한 잔씩 하루 서너번 마신다.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요통, 관절염, 불면증, 신경쇠약, 고혈압, 심장병 등이 좋아지거나 낫고 당뇨병이 개선된다.
     
    "유의사항"

    겨우살이는 철과 동을 싫어하는 식물이므로 겨우살이를 끓일 때에는 유리주전자나 약탕관에 넣고 끓이는 것이 좋으며, 겨우살이에 대기중의 미세한 먼지가 묻을 수도 있으니, 맑은 물로 행구어 사용해야 합니다.

    겨우살이 생재와 건재(말린 것)의 효능 차이는 조금도 없으나, 생재의 경우 건재보다 3배의 양을 넣어야 하며, 냉동보관을 하지 않으면 쉽게 곰팡이균이 침투하므로 즉시 건조시켜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겨우살이차로 드실 경우에는 잘게 절단해 주시면, 낮은 열에도 성분이 많이 용해되어 좋습니다.

    겨우살이 건재 1kg의 양은 생재 참나무겨우살이 3 ~ 3.5kg, 생재 동백나무겨우살이 4 ~ 4.5kg과 같은 양입니다.

    항암치료를 목적으로 드시려면 섭씨 100도C 이하의 온수에 겨우살이를 12시간 이상 우려내어 드시기 바랍니다.
     

     

    고혈압과 관절염 당뇨병에 탁월한 효험

     우리 나라에는 꼬리겨우살이와 겨우살이, 참나무 겨우살이, 붉은 겨우살이, 동백나무 겨우살이의 다섯 종류가 있다. 겨우살이는 황금가지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다양하고 뛰어난 약효를 지닌 식물이다. 먼저 겨우살이는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치료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혈압을 완만하게 떨어뜨리면서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되며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로 인한 여러 심장병을 낫게 하며 심장 근육의 수축기능을 세게 한다.
    하루 30~60 그램을 달여 먹으면 동맥경화로 인한 중풍을 예방할 수 있다. 여기에 산사, 마늘 등을 같이 쓰면 더할 나위 없는 고혈압 치료제가 된다. 협심증에도 겨우살이를 먹으면 통증이 가라앉는데 이것은 겨우살이가 관상동맥을 확장하고 혈액의 흐름을 빠르게 하기 때문이다. 고혈압 치료약을 먹던 사람이 겨우살이를 복용하고는 약을 끊은 사례가 많을 만큼 뛰어난 고혈압 치료약이다.
    겨우살이는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간과 신장을 이롭게 하므로 류머티스성 관절염을 비롯하여, 풍습성(風濕性) 질병에도 효력이 크다. 성질이 차지도 덥지도 않으므로 체질에 상관없이 쓸 수 있으며 만성 병으로 몸이 몹시 쇠약해졌을 때 오랫동안 먹으면 기운이 나며 부작용도 전혀 없다.
    관절염이나 신경통, 요통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당귀, 천궁, 두충, 속단 위령선, 도인 등을 더해 써도 좋지만 겨우살이 한 가지만을 써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말려서 가루 내어 알약으로 짓거나 달여 먹으면 중풍으로 인한 반신불수나 사지마비 등을 푸는 효과도 있다. 겨우살이는 마비를 풀고 척추와 말초신경이 손상된 것을 회복시키는 작용이 있다. 대개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해야 효과를 본다. 중풍으로 인한 마비는 오래될수록 치료가 어려우므로 한시라도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겨우살이는 당뇨병에도 신기하다고 할 만큼 효력을 발휘한다. 당뇨병과 그 합병증으로 인한 폐결핵에는 겨우살이, 소태나무 껍질, 숙지황, 산수유, 마, 목단피, 복형, 택사, 모려 가루를 함께 쓰면 폐결핵이 먼저 낫고 당뇨병은 나중에 낫는다. 6~10 개월쯤이면 완치가 가능하다. 겨우살이만 하루 80~100그램씩 약한 불로 오래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셔도 당뇨병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이를 가진 여성의 유산을 막는 안태약으로도 겨우살이를 쓴다. 임신 중에 자궁에서 피가 나오거나 아랫배와 허리가 아프면 유산할 징조인데 이럴 때 겨우살이, 하수오, 당귀 등을 달여 먹거나 가루 내어 알약을 지어먹으면 유산을 막을 수 있고 피나는 것도 멎는다.
    겨우살이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피나는 것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다. 여성의 생리불순, 자궁염, 산후에 나쁜 것이 잘 빠져 나오지 않는데 등에도 효과가 좋다. 젖이 잘 나오지 않을 때에는 황기와 으름덩굴을 같이 넣어 달여 먹으면 젖이 많아진다.
    옛 의학 책에는 상기생(桑寄生)이라 하여 뽕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만을 약으로 쓴다고 하였으나 우리 나라에는 뽕나무 겨우살이가 자라지 않는다. 뽕나무 겨우살이는 참나무와 오리나무 등에 자라는 겨우살이와는 생김새가 다르다. 잎이 넓고 줄기가 갈색이며 열매도 갈색으로 익는다.
    중국에는 대략 3백 가지쯤의 겨우살이가 있으며 그 대부분을 약으로 쓴다. 겨우살이는 기생하는 나무의 종류에 따라서 약효가 다르게 나타난다. 숙주가 되는 나무한테서 물과 영양을 빼앗으므로 당연히 숙주나무의 성질을 닮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아무 나무에서나 함부로 채취해서 약으로 쓰면 안 된다. 독이 있는 나무에서 자란 겨우살이를 잘못 먹으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우리 나라에서 나는 겨우살이 중에서는 반드시 참나무나 떡갈나무에서 자란 것만을 약으로 쓴다. 버드나무나 밤나무에서 자란 것을 달여 먹으면 머리가 몹시 아프거나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긴다. 채취는 아무때나 할 수 있으나 겨울부터 이른 봄 사이에 하는 것이 제일 좋다. 장대에 낫을 달아서 채취한 다음 잘게 썰어서 그늘에 말려 약으로 쓴다.  

    유럽에서 가장 널리 쓰는 천연 항암제의 하나

    겨우살이는 항암효과가 매우 높다. 요즘 유럽에서 가장 널리 쓰는 천연 암 치료제가 바로 겨우살이 추출물이라고 한다. 독일에서 만도 한 해에 3백 톤 이상의 겨우살이를 가공하여 항암제 또는 고혈압, 관절염,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 우리 나라에서 자란 겨우살이가 유럽에서 자라는 겨우살이보다 항암효과가 훨씬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겨우살이는 독이 없고 모든 체질의 사람에게 맞으며 신진대사 기능을 좋게 하고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어떤 암 환자든지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겨우살이의 주성분은 올레아놀산과 사포닌, 아미린, 아라킨, 비스찐, 고무질 등인데 이들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다른 나라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동물실험에서 겨우살이를 달인 물이 암세포를 77퍼센트 억제하였고 흰 생쥐에게 이식한 암세포의 성장을 90퍼센트 이상 억제했다고 한다. 위암에는 겨우살이 생즙을 짜서 한 잔씩 마시고 갖가지 암에 겨우살이 30~60그램을 진하게 달여서 수시로 차 마시듯 마시면 효험이 있다. 신장암과 간암에 특히 효과가 좋고 간경화로 인해 복수가 찰 때에는 까마중과 어성초, 호깨나무를 같은 양으로 하여 달여서 복용하면 웬만한 복수는 해결된다. 민간에서는 겨우살이만을 부지런히 달여 먹고 신장암과 위암 등을 고친 보기가 있다. 또 겨우살이가 술독을 풀어 준다는 얘기도 있고 유정, 정력감퇴, 음위(임포텐츠), 야기부족 등에 큰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도 많이 있다.
    겨우살이로 담근 술은 기동주(奇童酒)라고 부른다. 생리가 일정하지 않은 데, 월경과다, 자궁출혈, 대하 등에 천하의 명약이라 할 만하다. 특히 산후에 이 술을 조금씩 마시면 몸 안에 있는 어혈이 깨끗하게 풀려 나온다. 또 겨우살이를 35도 이상의 술에 1년쯤 담가 두었다가 그 술을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시면 고혈압, 신경통, 관절염, 근육통에 효과가 크다. 겨우살이를 겨울철에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다음 잘게 썰어 항아리에 넣고 겨우살이 분량의 3~4배쯤 술을 붓고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 두어 1년쯤 숙성시키면 독특한 향기가 나는 기동주가 도니다. 이것을 하루 두세 번, 한 번에 소주잔으로 반잔에서 한 잔 정도를 마신다.
    술은 35도 이상 되는 곡주를 쓰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겨우살이를 물로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물 한 되에 겨우살이 40~60그램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7번에 나눠 마신다.
    고혈압, 중풍으로 인한 마비, 반신불수, 관절염, 신경통, 근육통, 현기증,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 협심증 심계항진, 요통, 빈혈, 갖가지 부인병, 암, 태동불안, 동맥경화, 신장염, 소변이 잘 안 나오는 데, 위궤양으로 인한 출혈, 폐결핵으로 인한 출혈 등에 두루 효과가 있다. 겨우살이를 오래 먹으면 눈이 밝아지고 이가 튼튼해지며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겨우살이 잎은 신경쇠약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하루 10~30그램을 달여 차로 마시면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이 없어진다. 또 노랗게 익은 열매를 오래 고아서 고약처럼 만들어 유방암, 피부종양 등에 바르면 좋은 효과가 있다.

     

    우리나라서 자란 것이 약효 으뜸

    로마의 박물학자 플리니우스는 여러 종류의 겨우살이를 열거한 다음에 드루이드 교도들은 오직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만 신성하게 여겨 숭배한다고 했다. 참나무에 기생한 것만이 간질, 불임증, 종양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소화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믿었던 것이다.
    드루이드 교도는 겨우살이를 만병통치약(all-healer)이라 불렀고 지금도 프랑스, 아일랜드, 스코틀랜드의 일부에서는 만병통치약이라면 겨우살이를 뜻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산삼이 만병통치약이지만 유럽에서는 겨우살이가 만병통치약이었다.
    겨우살이가 기생하는 나무는 자람이 느리고 수명도 짧다. 또 겨우살이가 숙주나무에 박은 뿌리 때문에 그 나무는 목재로서도 쓸모가 없게 된다. 겨우살이 뿌리가 뚫고 들어간 틈으로 해충이나 병균이 침입하기도 한다. 그러나 겨우살이가 빼앗는 영양분의 양이 적기 때문에 숙주가 되는 나무가 죽는 일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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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덩굴이 볼펜굵기 이상이면 20년 정도는 자란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소나무를 감고 올라간 것을 으뜸으로 친다.

    한방에서는 이 나무를 ‘석벽려’ 또는‘지금’이라고 부른다.
    ‘지금’이란 땅을 덮는 비단이란 뜻이다.

    담쟁이덩굴은 가을철에 빨갛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기 때문에 정원의 담장 밑에 흔히 심는다.
    포도알 모양으로 까맣게 익는 열매도 보기 좋다. 담쟁이덩굴의 줄기를 꺾어 씹어 보면 단맛이 난다.
    옛날 설탕이 없을 때에는 담쟁이덩굴을 진하게 달여서 감미료로 썼다.
    이웃 일본에서는 설탕 원료로 쓴 적도 있다.


    민간에서는 이 나무의 줄기와 열매를 약으로 귀중하게 쓴다.
    약성이 다양하고 효과가 빨라 단방약으로 옛날부터 인기가 있다.


    담쟁이덩굴은 당뇨병의 혈당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현저하다.
    줄기와 열매를 그늘에서 말려 달여서 복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본다. 하루 10∼15그램쯤을 물로 달여 복용하는데 오래 복용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풍습성 관절염·근육통·어혈·뱃속 갖가지 출혈 등에는 효력이 빠르다.

    소주에 담가 3개월쯤 두었다가 가볍게 취할 만큼씩 날마다 마신다.

    담쟁이덩굴은 맛이 달고 떫으며 성질은 따뜻하다. 활혈(活血), 거풍(祛風), 지통(止痛)작용이 있고 뱃속에 있는 덩어리를 없애며, 부인의 적·백대하를 치료하고 밥맛을 좋게 한다.
    편두통·류머티스성 관절염·반신불수 등에도 치료약으로 쓴다.
    골절로 인하여 통증이 심할 때에는 담쟁이덩굴 줄기를 짓찧어 붙이면 곧 아픔이 멎는다.

    종양 치료에도 담쟁이덩굴을 쓴다.
    피부에 생기는 육종이나 양성종양에는 담쟁이덩굴을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 가루 내어 하루 10∼15그램을 복용한다.
    갖가지 암이나 옹종 치료에 상당한 효과가 있고, 남성들의 양기 부족에도 효력이 있으며 가래나 기침에도 좋다.

    담쟁이덩굴을 약으로 쓸 때에는 반드시 나무를 감고 올라간 것을 채취하여 써야 한다.
    바위를 타고 올라간 것을 쓰면 독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소나무나 참나무를 타고 올라간 것을 채취하여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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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팬정도가 20년이면 엄지2~3개정도의 두께면 족히 50년은 묵었겠네

    출처 :가고파시골(귀농,농촌체험학습,주말농장,유기농,친환경,꽃나무) 원문보기 글쓴이 : 지월-김종두(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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