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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 해당되는 글 7건
- 2011/03/25 대형병원은 특별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나. (1)
- 2010/07/11 건강식인 된장찌개도 조심하여 먹지 않으면 암을 일으킬 수 있다. (1)
- 2010/02/11 고혈압 초기때부터 관리하자.
- 2010/01/31 통풍에 대해 알아보자.
- 2009/05/16 양파의 효능 (2)
- 2009/03/03 ‘약방에 감초’ 아스피린 110살 됐다
- 2009/02/02 겨우살이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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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국민들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대형병원에 대해 약값비를 올리는것을 강행한다는 신문내용을 보았다.
취지야 좋지만, 부작용이 더 많은것은 부자들이나 특권층이 아닌다음에야 누가 찬성하겠는가. 그렇게 말한다면 혜택을 받는 대상은 뻔한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대형병원들은 주로 시내에 위치해 있고, 거리도 있어 한번가려면 무척힘들고, 예약도 몇달전부터 해야하고, 집안에 급한 환자들이 하기에는 여기저기 손을 쓰고 별방법을 동원해야하는 곳이 대형병원이다, 지방의 소형병원에 비해 무척불편한 곳이다.
가라고 떠밀어도 가고싶지 않은것이 병원이고,그것도 멀리있는 병원을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어디있나,
있는 사람들이야 안아퍼도 건강을 챙기려고 돈안끼고 자주 병원을 찾으니 별문제가 없다.
시골마을 에서의 병원이란것이 시설이 낙후되어 제대로 진료가 되는지도 의문이다. 우리 아버지도 돈없어 어깨가 아프고,노인성질환이라 허리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면서 지방병원을 다녔다, 노인성질환이라는 것이다.
하도 다녀도 낫지 않아 동네 이병원저병원을 다녀야헸고, 진짜 사전에 제대로 진료만했더라도 손도 못써보고 폐암말기로 돌아가시는 않았을것이다. 이병원 저병원다니다 보니, 병을 키워 손도 못되었던것이다.
나역시도 지방병원의 낙후된의료진에 낙후된 진료환경에서 대퇴부 골절로 꼬박10개월을 병원에 누워있어다, 시설과 의료진만 좋았어도 이렇게 10개월씩이나 병원 신세를 지지는 안았을 것이다.
가슴통증에 이병원저병원다니면 무슨 결과인지도 모르고, 오한에 위장약만 약만먹다가 그것이 나중에 담석증이라는 것을 알았을때는 수술을 해야하닌 지경에 왔었다. 우리어머니도 위하수와 폐에 문제가 있는것을 엄한 병명으로 엄한약을 먹다가 병이 악화되어 서울까지 가서 겨우 고쳤다.
이런한 증세를 초기에 고쳤어도 이렇게 심하게 되는일은 없엇을 것이다. 삽으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막는 꼴이된다.
이러한 환자들의 고통을 안당해본 사람들은 환자들의 아픔을 모른다.
이런한 폐단이 유독 나만의 일이 아닐것이다. 돈은 없어도 멀리가는 것은, 고생안하고 제대로 된 진료를 받자는것이다. 여기저기다는는것은 돈낭비,시간낭비이다. 하루벌어 하루사는사람들은 시간이 곧 돈이다보니, 이러한 불편함을 무릎쓰고 최대한 빨리 고치는것이 오히려 났다고 생각해서이다.
요즘, 중병에 걸리면 초가산간 다날리는 것이 태반이다. 그것뿐만 아니고, 빛까지져서 자식들에게도 그 피해가 고스란히 온다는 것이다.
근래에 와서는 병도 이상한 병들도 많다, 감기중상같은 면서도 감가가 아니고, 고혈압 같으면서도 원인은 다른데있다. 이것이 제대로 진료가 되어야하는데 시골에선 이것이 잘안된다는 것이다.
지금 나도 여러가지 약을 먹지만, 시간과 거리에 대한 불편이 있어도 대형병원을 가는이유는 한번의 결과가 병원 전체에 그대로 데이타로 남아 있어, 내과의사, 외과의사들이 따로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제적인 이유가 있어서이다.
지방병원이면 내과따로 외과따로, 뭐 과별로 병원다닐때마다 검사를 하여 돈이 더들어간다.
정부에서 과연 누구를 위해 대형병원의 약값을 올리려는지 의구심이 간다.
차라리 정부는 지방에 있는 소규모 병원에 의료시설과 고급의료진과 비용을 지원 확충하여 국민에게 소형이나,대형이나 똑같은 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올바른 의료제도라하겠다.
서민을상대로 장사를하지 말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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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콩보다 우월하여 콩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발효 생성물이 항암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된장은 암 예방,암세포 전이 억제,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데에 콩보다도 효과적이라 한다.
그런데, 된장을 많이 먹으면 염분 섭취량이 껑충 높아질 수 있다 한다.
이는 위암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된장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선 하루 80g 이하먹는 것이 적당하며 된장찌개와 된장국은 되도록 간간하게 먹는 것이 좋다.
또 된장의 발효 과정에서는 아플라톡신이라는 곰팡이독이 생길 수 있고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이 아플라톡신을 발암물질로 규정하는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 에서는 아플라톡신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땐 하루 30g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한다.
모든음식에는 항암작용을 가진 성분과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이 같이 있는 것이 많다. 무턱대고 한쪽성분과 효능을 보고 먹는 것은 오히려 아니 먹느니만 못한것 같다.
이것으로 볼 때 음식을 골고루 먹되, 너무 맛만 생각하여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매일경제 기사보기
된장의 효능
(출처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약 된장의 달인들' 이진랑 저)
항암 효과 :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된장은 생콩이나 삶은 콩보다 훨씬 항돌연변이 활성이 크며 다른 콩 발효제품보다 항돌연변이 활성이 높다.
된장을 끓인 경우에도 항암 효과가 살아있다. 섭씨 100도에서 15분간 끓여도 돌연변이 억제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저장 발효식품'(윤숙자 저)에는 '된장의 암 예방 효과는 된장을 끓인 후에도 있으며, 여러 종류의 발암원에 대해 항돌연변이 활성이 확인된다.'고 나와있다.
'대한암예방협회'의 암 예방 15대 수칙 가운데 '된장국을 매일 먹으라.'는 항목이 들어있을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공식화되는 추세다. 또 된장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간 기능 강화 : 재래 된장은 간 기능 회복과 간 해독에도 효과가 있다. 간 독성 지표인 아미노기 전이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려 간 기능을 강화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고혈압 예방 : 된장에 함유되어 있는 히스타민-류신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생리 활성이 뛰어나 두통을 경감시키고, 혈압을 저하시키므로 고혈압에 효험이 있다. 또한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혈관을 탄력있게 해준다.
항산화 효과 : 재래 된장의 항노화 효과는 항암 효과나 간 기능 강화 효과에 비해 더욱 확실한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효과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성분이 판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된장에서 항노화 작용을 하는 물질은 콩에 함유된 황색색소인 dfaidzein 및 daidzin을 비롯한 이소플라본 류이며, 이들은 폴리페놀 류에 속하는 물질이다. 또 다른 항산화물질은 아미노산류와 당류의 반응으로 생성된 멜라노이딘 상의 물질이다. 이 물질은 된장 내에 존재하는 산화 가능한 지질류의 산화를 막아 된장이 안전식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노인성 치매 예방 : 콩 속의 레시틴은 뇌 기능 향상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은 기능성 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여 노화 및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된장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발효, 숙성 과정에서 항산화 기능이 높아지고 된장 특유의 갈변 현상도 노화 예방에 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다공증 예방 :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은 항암, 골다공증 예방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유용 생리활성문질이다.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은 생체 이용성이 우수한 형태인 이소플라본 아글리콘의 좋은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대두 가공식품 중의 이소플라본 함량 <한국식품기술>1998년
이 밖에도 된장의 효능을 보면 해독작용, 소화제 역할, 당뇨 개선 효과, 다이어트 효과, 변비 방지, 기미, 주근깨 제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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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의 일단 발생되면 평생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약을 먹을때 먹어야 되나 말아야되나하며 무척 망설여 집니다.
중요하게 생각하여 사회적으로 무척 중요시 되는 병이기도합니다. 139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 그 이상으로 나왔다가도 운동을 하면 정상수치로 되기도합니다. 그러니,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생깁니다.
평상시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성인병이 잘 오지를 않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맛있는 것 잘먹기만 히기 때문에 오기도합니다. 일단발병이 되면 운동은 기본이고, 약까지 먹어야하니 여간 마음적부담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좋은 것이라면 무턱대고 먹는 습관들이, 이러한 습관이 만들어지다 보니 성인병이 만들어집니다.
몸에 좋다는 것은 대부분 지방질 함량과 열량이 높습니다. 그 지방질이 혈관속에 많다보면 고지혈증이 되고, 고지혈증이 오래가면 혈관에 지방들이 축척되어 혈관이 좁아지며 혈관이 신축성이 없어 혈압이 오르게 됩니다.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을 보면 평상시 몸에 좋다는 것은 물불안가리고 먹습니다. 그것이 원인이죠.
먹은 만큼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를해야하는데, 많이 먹다보니 귀잖아지고 운동을 멀리하게 됩니다. 많이 있는 것을 많이 먹다보니 배는 점점 나옵니다.
잘먹고, 잘움직이고, 운동열심히 하면 성인병이 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온병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성인병의 문제는 합병증에 있다는 겁니다. 신장,심장,혈관등이 서서히 죽어갑니다.
약을 먹는데 두려워서 먹지 않는다면 더 큰 것을 잃어야합니다.
그러니, 약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열심히 땀흘려 운동을 하다보면 혈압으로 인한 병뿐만 아니라, 다른 병들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약을 먹다보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 온다고하여 약을 끊는 경우가 있는데 대단히 위험합니다. 혈압으로 인한 병은 한방에 훅`갑니다. 그 한 방을 약방하기 위하여 관리를 하는것 중에 하나입니다.
땀흘려 운동하는 것과 약을 병행하면서 관리를 하면 일상생활에 별 이상이 없습니다.
염분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자제하는 것도 무척 좋습니다만, 이것이 무척 어렵다보니, 평상시 먹는것 마음대로 먹고, 그만큼 땀으로 흘려 내면 현상유지 이상은 됩니다.
특히, 운동은 갑자기 몸에 부하가 걸리는 것은 말고, 서서히 준비하면서 힘든 운동, 등산을 주로하고 있는데, 그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힘들어야 운동이 됩니다. 등산은 산에 오르기전에 충분히 몸에 적응력을 갖게합니다.
등산도 평지에서 시작하여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빨닥 고개를 올라가거나 하면 무리가 옵니다.
약중에서 부작용이 없는 약중에 하나가 혈압약이라합니다. 마음의 부담을 갖고 먹지 않으면 그 이상의 더 큰 것을 잃습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 동의보감, 신약본초 등의 문헌을 토대로 한 내용임.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음식으로 평상시 관리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아래 내용은 인터넷에서 퍼온 것인데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1. 솔잎
혈압이 높여 걱정 하고 있는 사람과 당뇨를 가지고 있는 분에게는 솔잎을 권해 본다.
예로부터 솔잎과 혈압과는 끊을 수 없는 관계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이 솔잎으로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솔잎을 깨끗이 씻어서 짧게 자른 다음, 이것을 녹즙기에 넣어 즙을 내서 먹거나, 그냥 편하게 솔잎차를 끓여서 먹는다..
솔잎가루, 솔잎환(솔잎가루와 검정콩청국장으로 만든 환)도 이용해도 좋다.. 솔잎선택시 조선종 적송솔잎이 좋으며, 특히 지리산 함양에 있는 솔잎이 좋을 듯 싶다. 며칠전 무한지대큐에 방송된 곳, 지리산 경남 함양이던데, 좋은 솔잎으로 평가받고 있는 듯 했다.
2. 양파
양파의 효능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 및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변비통이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지방의 함량이 적고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다.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솔잎과 양파로 만든 솔잎양파진액을 꾸준히 먹으면 고혈압에 매우 효과가 좋다.
3. 칡
칡은 땅속에서 물 및 영양분을 빨아들여 굵은 몸통 속에 저장한다. 그래서 사람의 몸속에서도 수분 및 영양분을 조절하여 설사, 변비에도 좋으며, 땀으로 물기를 내보내고 열을 내려 열병으로 인한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칡은 이것 한가지만으로도 고혈압, 당뇨, 부종, 설사, 황달, 술독, 두통, 협심증, 뇌졸중, 변비, 숙취해소,
피로회복(간기능회복), 비염, 축농증 등에 좋은 효험을 보일 때가 많다. 최근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나 많다는 것이 입증되어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있다.
칡은 콩과로서 청국장과 같이 식이섬유질이 풍부하며, 사포닌 성분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당뇨, 고혈압에도 좋으며, 암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지리산토종생칡즙'을 먹고 있는데 여러모로 좋은 거 같다.
칡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서나 자생하고 있다. 별도로 재배하지 않으므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채취하여 쓴다.
인공적으로 재배하지 않은 칡은 공해에 찌들지도 않았고, 깊은 산속 오염되지 않은 토양의 영양분을 흠뻑 머금고 있다.
이처럼 칡은 종자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의 하나다.
우리나라에서 칡으로 유명한 고장을 든다면 경남 함양을 꼽을 수 있다. 이 곳은 산이 높고 골이 깊어 초목이 울창하고
온갖 약초와 산열매가 무진장 널려있는 곳이다. 그 무성한 수풀 속에서 자라난 칡은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 고장 사람들은 예로부터 두툼한 칡뿌리는 약재로 쓰고 덩굴 껍질은 벗겨서 갈포를 짰다.
- 출처 : 음식 토정비결의 본초류 편(저자 : 전영순, 하정화, 출판사명 : 혜진서관)
4. 둥굴레차(어떤 당뇨있으신 분은 둥글레차를 꾸준하게 끓여드신 후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한방의서에서는 "둥글레는 맛이 달고 성질은 차다(혹은 독이 없고 성질이 평하다). 그리고 폐와 비(소화기계통)로 들어가서, 위음을 돕고, 폐를 윤택하게 하고, 몸의 진액을 생기게 하고 위장을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고 적혀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허약증상을 호소하면서 팔, 다리가 쑤신다거나 원인 모르게 식은땀과 열이 나며,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이 있고 소변을 붉게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 둥굴레차를 꾸준히 복용하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요즘엔 남성 정력,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 등에 좋다고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약리학적으로 둥글레는 혈압과 심장, 혈당에 주로 작용한다.
혈당이 높을 때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둥글레는 허약체질, 폐결핵, 마른기침 그리고 당뇨병, 갈증, 그리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장쇠약, 협심증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또 위로 들어가 위,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도 꾸준히 먹으면 속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식은땀과 원인 모르게 얼굴로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하거나 수족에 열감이 있어 갑갑하게 느껴지는 사람, 노화방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볼 수 있다.
또 둥글레는 고유의 성질과 효능이 강하기 때문에 옥수수나 보리 등과 함께 끓이는 것보다 하나만 끓여먹는 것이 맛과 효능을 더욱 살리는 비결입니다.^^
5. 유근피
코나무라 불리울 만큼 비염, 축농증에 매우 좋구요. 또한 유근피는 최고의 종창약이라고도 합니다..즉 몸속의 나쁜 균을 빨아들이는데는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그래서 천연항암제라고도 하구요..
유근피는 비염뿐아니라, 당뇨, 고혈압, 위(위암, 위궤양, 위염 등)에도 효과가 좋구요.. 피부(아토피성, 여드름, 습진), 혈액순환(동맥경화), 신경통, 관졀염, 종기, 잇몸염증, 늑막염, 신장,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가정에서 꾸준하게 차로 끓여드시든지, 유근피환(유근피+유황토종밭마늘+검정콩청국장+9번구운죽염)을 꾸준하게 먹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산선생님 말씀 중 일부 인용 ' =>(초기 당뇨, 고혈압 등엔 유근피차가 좋다네요.)
유근피는 당뇨에도 좋고 불면증 약이고, 초기 당뇨는 잘 들어요. 물1말에 서너근 넣고 오래 달여서 서너되쯤 될만하면 수확을 해요. 냉장고 넣어 두고 음료수로 마시면 좋아. 당뇨에 물 키는 사람은 하루 2되 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때 유근피 달인 물이 좋거든. 근기도 있고 이뇨제라 신장에 부담이 없어. 한, 두달에 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하면 당뇨가 없어져요. 유근피 음료로 당뇨 고쳐요.
6. 청국장(청국장중에서도 약콩이라 불리우는 서목태 쥐눈이콩로 만든 서목태청국장이 매우 좋은 거 같다.)
청국장, 고혈압 환자에 효과"
(서울=연합뉴스) 신유리기자 = 청국장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와 항산화성분이 고혈압 환자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서대학교 자연과학부 김한복 교수팀은 최근 20~30대 고혈압 환자 15명(남 8명,여 7명)을 대상으로 청국장의 발효된 콩을 먹게 한 후 혈압을 측정한 결과 복용 전에 비해 수축혈압이 평균 14mmHg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청국장에 쓰이는 발효된 콩을 가루로 만들어 피실험자에게 20g씩 복용토록 하고 2시간이 지난 후 세번씩 혈압을 측정, 평균값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피실험군의 수축 혈압은 평균 151mmHg에서 137mmHg으로, 이완혈압은평균 118mmHg에서 115mmHg으로 각각 하락했다.
혈압 강하 상태는 콩 섭취후 10시간 가량 지속되다 차차 원래 수치로 돌아왔다.
혈압이 140-90mmHg 수준으로 정상 수치를 가진 남녀 10명을 대조군으로 설정해같은 내용의 실험을 한 결과
혈압 수치에 유의미한 정도의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청국장의 발효된 콩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아미노산 결합체)가 혈압 상승 효소인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의 발현을 억제하며 항산화물질도 혈관의 손상을 막아 혈압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 교수는 "14mmHg의 혈압 강하는 고혈압 치료제에 비해 효과가 월등히 높은 것은 아니지만 부작용 없이 음식으로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가루청국장을 섭취하거나 청국장 찌개를 끓일 때 소금을 되도록 적게 넣는 것이 청국장 콩의 혈압 강하 효과를 높인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17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04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 세미나''에서 기조강연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4. 11. 14)
7. 호두진액
1) 호두진액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 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 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 호두에는 약간의 독소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쌀밥에 세번 쪄서 법제를 해야지만, 독성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올바르게 만든 호두진액은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게 흠인 거 같다.
8. 기타
그 외 밭마늘, 죽염, 다시마, 전복, 쑥갓, 레몬or귤(귤선호), 당근, 감즙, 꽁치, 샐러리, 감자, 땅콩, 고구마, 천마 등이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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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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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가 다이어트에 좋은 점
-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면서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따라서 지방섭취를 줄이는 다이어트에 좋다.
- 양파는 우리 몸에 불필요한 젖산과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식품. 말하지만 고지방을 녹이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 양파에는 칼슘도 많이 있어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다이어트할 때도 좋다.
- 양파를 먹으면 장내에서 스펀지와 같은 기능을 하기 때문에 과다한 양분의 흡수를 막아준다. 또한 유해물질까지 흡착, 배설시켜 몸 속을 깨끗이 하는데 도움을 준다.
- 다이어트 운동시 근육이 많이 뭉쳤을 때도 이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운동의 효과를 높여준다.
- 양파는 날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린 것 등이 약용효과 면에서 변화가 없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
- 양파는 피를 깨끗하게 정화시켜 주기 때문에 여성의 피부미용에도 좋고 잔주름 예방 효과도 있다.
- 다이어트에는 숙면도 중요한데 양파는 불면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를 먹어도 좋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어떻게 먹을까
양파즙을 만들어서 먹어보자. 맵지도 않고 먹기도 부드러워 다이어트에 한결 좋다.
먼저 양파 3개를 깨끗이 씻어 냄비에 놓고 여기에 물 한 대접을 붓고 푹푹 삶는다. 그러면 양파가 흐물흐물해지면서 양파즙이 생긴다. 세끼 식사는 기존과 똑같이 하면서 보리차 대신 수시로 먹으면 살이 빠진다. 단 세 끼의 식사량을 평소의 2/3로 먹는다면 효과는 더욱 높다.
주의!
양파는 익으면 냄새가 거의 없고 오히려 단맛이 나기 때문에 물에 삶은 양파를 식사 대용으로 먹을수록 효과는 높아지지만 밥은 먹지 않고 양파즙만 3일 이상 마시는 것은 절대 안된다.
양파를 이용한 민간요법
가. 불면증
양파를 갈아서 얼마동안 물에 담갔다가 식초와 간장으로 간을 맞춰 매일 조금씩 먹는다.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켜 수면에 도움을 준다.
나. 감기
양파600g 쇠고기 300g 으로 국을 끓여 이틀동안 식사 때마다 먹으면 효과적이다.
다. 고혈압
양파 껍질을 다려서 마시면 동맥경화와 견비통에 잘 듣는다.
라. 뜨거운 불이나 물에 데인 경우
날 양파즙을 바르면 소엽, 진통 효과가 있다.
마. 머리의 비듭제거
신경의 피로가 많고 또 편식하는 사람들의 머리에는 비듬이 많이 생기는데, 양파 를 갈아 그즙을 거즈에 싸서 이것으로 머리 피부를 타닥타닥 가볍게 두들겨 준다. 그런 다음 하루쯤 지나서 머리를 감으면 아주 효과가 좋다.
양파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예방할 수 있는 많은 면이 있다.
예방할 수 있는 측면을 크게 5가지 첫번째는 혈액·혈관계 질환측면을 ,두번째는 항당뇨 측면으로, 셋째는 발암을 억제하는 측면, 넷째는 간장병, 다섯째는 살균 작용을 하는 측면으로 분류 해 볼 수 있다.
첫째로, 혈액·혈관계 질환측면을 살펴보면,
동맥경화는 동맥혈과 내벽에 유지질이 침착하면서 혈관이 굳어지고 약해져서 내강이 좁아지게 되는 것이다. 동물성 지방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이것을 많이 먹으면 혈액속에 콜레스테롤같은 유지질이 불어나 혈관의 변화를 가져온다.
양파는 섬유소용해의 활성을 상승시키는 성분이 있어 굳어진 혈액을 흐르기 쉽게 하며, 상승한 콜레스테롤치를 낮추는 작용, 혈압을 내리는 작용등 혈액이나 혈관의 상태를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양파의 함유 황 성분 중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시크로알린은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두 번째로, 항당뇨인 면을 살펴보면
당뇨병은 인슐린 부족으로 혈액중의 당분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질병이다. 당뇨병이 되면 당의 대사이상(代謝異常)뿐만 아니라 지질의 대사장애를 일으켜 동맥경화, 고혈압 같은 순환기장애의 원인이 되며 심근 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 등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양파는 혈액 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혈관장애를 억제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장애를 방지하거나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양파에 있는 "Propyl Allyl Disulfide"는 직접적으로 혈당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셋째로, 발암을 억제하는 측면을 살펴보면, 식품중 발암을 촉진하는 것과 발암을 억제하는 것이 있다. 전자를 "양성화(陽性化) 식품" ,후자를 "음성화(陰聲化) 식품" 이라 한다. 양파는 음성화 식품의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음성화 식품의 종류로는 당근, 양배추, 샐러리, 감자, 무 같은 야채로 들 수 있다.
넷째로, 간장병인 측면을 살펴보면,간에는 조혈기능이나 해독 기능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글루타치온"이 있다. 이물질의 양이 떨어지면 간장의 기능도 떨어진다.
현재 글루타치온은 임신중독, 약물중독의 해독제로 쓰이고 알레르기, 눈 피로의 치료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양파는 글루타치온 유도체가 많이 들어 있어 간장의 효소를 활성화한다. 양파를 먹으면 술에 취하지 않는다든가 숙취가 없어진다고 하는 것은 글루타치온 유도체가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눈의 각막에서는 글루타치온의 소비가 많은데 부족하게 되면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져 백내장을 일으킨다.
다섯 번째로, 살균작용하는 측면을 살펴보자. 옛부터 가장 두려웠던 전염병은 결핵이었는데 서구에서는 결핵에 대한 예방·치료를 목적으로 양파를 많이 소비했다.또한 육류를 상식하고 있는 유럽인들은 양파와 함께 요리함으로써 육류의 부패를 막는 지혜를 터득했다.
즉, 양파에는 살균작용과 해독작용이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다
양파의 효능
1. 양파는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그 결과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2. 양파는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지함과 동시에 혈전을 분해해서 없애버린다. 그 결과 혈전이 심하면 사망에 이르는 순환기장애(협심증, 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중 등)의 질병을 예방, 치료 한다.
3.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섬유소 용해활성 작용과 지질 저하작용)으로 혈액의 점도(粘度)를 낮춰 끈적거리지 않고 흐르기 쉬우며 맑고 깨끗한 혈액으로 만든다. 그 결과 혈액 순환이 좋아 산소와 영양의신체 공급이 잘 이루어진다.
4. 양파는 혈압을 내리는 작용도 현저하다. 그 결과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
5. 양파는 아주 미세한 모세혈관까지 강화한다.
6. 양파는 말초조직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HDL(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준다. 특히 이것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심장병 환자는 자극 이 강한 스트롱 계열의 생양파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 HDL콜레스테롤과 관련된 것 외 에는 양파를 어떻게 요리하든지 괜찮다.
7. 양파는 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도 뛰어나 당뇨병을 예방한다.
8. 양파는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9. 양파는 당뇨병에 의해 생기는 2차적인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은 물론, 심근경색이나 신장병, 백내장등을 예방, 치료한다.
10. 양파는 콩팥의 기능을 증진시켜 신장병을 예방,치료한다.
11. 양파는 정상적인 혈당을 내리는 작용은 없고,이상이 있는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며 정상 혈당이 되면 신기하게도 작용을 멈춘다. 그 결과 합성약처럼 저혈당이나 신장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전혀없다.
12. 양파는 간장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다.
13. 양파는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하기 때문에 임신중독, 약물중독, 알레르기에도 좋다.
14. 양파는 간장 속의 지질도 저하시켜 간장을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신체의 노곤함을 없애주어 변비통이나 피로회복에도 좋다.
15. 양파는 간장의 조혈기능에도 관여한다.
16. 양파는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주독(酒毒)을 중화하여 간장을 보호해 준다.
17. 양파는 눈의 피로로 두통이 생겨 책을 오래 읽지 못하는 상태를 예방하고 치료한다.
18. 양파는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한다.
19. 양파는 각막이나 수정체의 투명도가 나빠져 발생하는 각종 각막질환의 장애 회복에 매우 좋다.
20. 양파는 세균 속의 단백질에 침투하여 살균,살충효과를 낸다.
21. 양파는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인다. 그 때문에 소화 불량에도 좋다.
22. 양파는 살균력이 뛰어나 항패혈증약이라고도 불리는데, 습진이나 무좀등에도 아주 좋다. 또 양파의 살균작용은 익혀도 변함없다 (마늘은 불안정 함.)
23. 양파는 충치로 이가 아플 때,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24. 양파는 생 것을 3-8분간 씹으면 입 안이 완전한 멸균상태가 된다.
25. 양파는 결핵이나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 치료에도 사용된다.
26. 양파는 살균력과 해독력으로 육류의 부패를 막는다.
27. 양파는 현대의학도 해결하지 못하는 체내의 중금속을 해독, 분해시켜 체외로 배출시킨다.
28. 양파는 칼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성장호르몬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성장기 어린이에 게 아주 좋다.
29. 양파는 지방의 함량이 적으며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에도 좋다.
30. 양파는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칼슘은 인체내에서 신경의 진정작용이 있고 지구력을 길러주는 중요한 무기질이며, 치아를 형성하고 혈액응고, 세포막의 강도유지, 근육의 수축 등 여러 작용을 하는데 효소의 활성제로도 쓰인다. 발육기에는 뼈의 형성을 위해 많은 칼슘이 필요하며 노년기에는 체내에 칼슘이 부족하면 병이 생기기 쉬우므로 발육기와 노년기에 더욱 중요시 되는 영양소이다.
칼슘은 체내의 칼슘 공급량이 충분할 때는 뼈속에 저장되어 있다가 혈액에서 필요할 때마다 뼈에서 용출되어 공급된다. 뼈는 칼슘의 저장고인데 뼈에서의 칼슘침착과 용출은 끊임없이 진행되어 혈액의 칼슘농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고있다. 그 때문에 칼슘의 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뼈가 약해지는 것이다. 칼슘의 흡수부족은 설사를 할때, 비타민 D가 부족할 때, 부갑상선 기능이 떨어질 때 일어나기 쉽고, 사지경련, 골연화중, 골다공증 등의 질병을 유발시킨다.
31. 양파는 감기 퇴치 기능이 있는데, 생으로든, 익히든 끓이든지 해서 실제로 지난 수세기 동안 감기약으로 사용되었다.
32.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달라붙은 불필요한 점액들을 몸 밖으로 제거하는 거담작용을 한다. 그 때문에 해소천식에도 좋다.
33. 양파는 코가 막힐 때, 즙을 내서 조금씩 마시면 트인다.
34. 양파는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침에도 좋다.
35. 양파는 소화촉진, 변비, 생리불순, 유방종양, 대머리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36. 양파는 불면증에도 좋은데, 양파를 먹어도 되지만, 생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고 자도 효과가 있다.
37. 양파는 아기들이 경풍을 일으킬 때, 양파를 잘라 입에다 대주면 씻은 듯 가라앉는다.
38. 양파는 진정제나 신경안정제 역할도 하는데, 너무 마음이 긴장될 때 생양파를 먹으면 된다. 날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을 안정시킨다.
39. 양파는 허약체질이나 신경쇠약에도 아주 좋아, 원기회복이 필요한 환자의 식이로 적당하다.
40. 양파는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41. 양파는 자궁수축에 의한 분만 촉진에도 작용하기 때문에 임산부의 산고에도 좋다.
42. 양파의 성분 중,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수이며,비타민 B1는 성활동을 장악하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이 밝혀져 남성들의 정력강장제로 탁월하다.
43. 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피부미용은 물론 스태미나에 더욱 좋다.
44. 양파는 마늘과 함께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인 유지(油脂)의 산화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피부노화나 인체의 노화가 산화작용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아, 결국 양파가 장수에도 기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5. 양파는 단것보다는 매운 스트롱 계열의 것에 약리효과가 뛰어난 유효성분이 많다고 밝혀졌다.
46. 양파의 요리법은 매우 많은데, 어떠한 찌개와 반찬에도 향미료로 곁들일 수 있다.
47. 양파는 지방의 산패를 막기 때문에, 사용한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튀겨내면 비린 내가 감쪽 같이 사라지며 오래 보관할 수 있다.
48. 양파의 독특한 향과 자극적인 냄새는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애주기 때문에 조미료로도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야채이다.
49. 육류와 궁합이 잘 맞는다.
50.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과일과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다.
51. 양파는 날것과, 굽거나 튀기거나 삶거나 말리거나 한 것과 그 약용효과에 있어서 하등 변화가 없다
52. 양파의 뛰어난 점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이다.
53. 양파의 유효성분은 안정되어 있어서 장기간 보존을 해도 변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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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바이엘헬스케어에 따르면 지난 1899년 3월 처음 상품화 된 아스피린은 올해로 110살이 됐다. 처음 해열진통제로 개발된 이 약은 현재 심혈관질환 예방 효능이 추가되면서 약물로서 가치가 한층 높아졌다.
◇진통과 해열에 염증억제까지 = 아스피린의 역사는 1897년 독일 기업 바이엘에 근무하던 화학자인 호프만 (Felix Hoffmann)이 순수하고 안정된 형태의 아세틸살리실산을 생산하는 데서 출발했다.
예로부터 열을 내리고 통증을 없애는 데 버드나무껍질 추출성분인 살리실산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위장장애가 너무 심해 실용화되지 못했다. 이 살리실산을 아세틸염으로 만든 것이 바로 아세틸살리실산 즉 아스피린이다. '아세틸살리실산 500㎎'은 1899년부터 '아스피린'이라는 이름으로 상품화된 이래 오래 동안 해열·진통, 소염을 위한 가정상비약으로 애용돼왔다.
해열진통제 아스피린은 열을 내리고 두통을 없애줄 뿐 아니라 염증을 없애 주기 때문에 퇴행성관절염 등에도 쓰인다. 또 근육통을 없애는 효과도 있어서 몸살약으로도 유용하다. 반면 두통약으로 인기 있는 '타이레놀'(성분명: 아세트아미노펜)은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능은 없다. 효능의 다양성으로 보자면 아스피린이 우위에 있다.
아스피린에도 단점은 있다. 타이레놀에 비해 위장장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또 영유아 때는 아주 드물게 라이증후군을 일으킬 위험도 있다. 그러나 아스피린은 아세트아미노펜과 달리 간독성 우려는 거의 없다.
이처럼 다재다능하고 안전한 아스피린의 특성 탓인지 해외에서는 해열진통제로도 인기가 많다. 바이엘헬스케어에 따르면 전세계로는 '해열진통제 아스피린'의 매출이 '심혈관질환 예방약 아스피린'의 매출보다 더 많다.
◇뇌졸중, 심근경색 예방효과 입증 = 최근에 아스피린은 심혈관계 예방효과를 입증하면서 약물로 가치가 한층 더 커졌다. 아스피린은 대규모, 장기간 임상시험에서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바이엘헬스케어에 따르면 혈압약이나 혈당강하제 같은 치료약을 제외하고 일반인에서 심혈관질환 예방효과를 입증한 약물은 아스피린 외에는 찾기 어렵다.
아스피린은 염증을 예방하는 작용기전으로 인체의 혈전을 예방하는데 이 혈전예방효과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98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뇌경색 재발방지를 위해 규칙적인 아스피린 복용을 제안했으며 1997년에는 미국심장협회(AHA)에서 심혈관질환의 예방제로 아스피린을 권고한 데 이어 2003년에 세계보건기구(WHO)가 아스피린을 '필수약물 리스트'에 포함시켰다. 지난해에는 미국의사협회(AMA)에서도 심혈관질환 및 뇌졸중 예방을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을 권고했다.
해열진통 작용을 나타내는 아스피린의 용량이 500㎎인 반면 심혈관질환 예방 목적으로 쓰이는 아스피린은 그 5분의 1인 100㎎을 매일 복용한다. 국내에서는 100㎎ 제품인 '아스피린 프로텍트'의 매출이 바이엘헬스케어 한국법인의 아스피린 매출액의 90%를 넘는다. 심혈관질환 예방약으로 아스피린의 인지도를 나타내는 통계다.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아스피린100㎎은 '아스피린 프로텍트'이며 다음이 보령제약의 '아스트릭스 캡슐'이다.
◇심포지엄과 건강강좌 등 110주년 행사 개최 = 바이엘헬스케어는 아스피린 탄생 110주년을 맞이해 오는 6월 한국에서 국내외 석학들이 참석하는 아시아태평양 심혈관위험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일반인 대상 행사로는 기차여행을 하면서 심혈관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심혈관 튼튼 기차여행'이 진행된다. 이밖에 바이엘아스피린 홈페이지에서는 심혈관질환 발병가능성을 자가진단 질문리스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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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가 참나무위에 둥지를 틀고 있다. 간밤에 눈이 내려 열매마다,잎마다 하얗게 감싸고 있다. 겨울살이 눈꽃이다
겨우살이다. 열매를 씹으면 수액이 똑 터지는것이 시원하며 달달한게 맛있다, 문제는 아교같이 끈적끈적하여 목구멍에 걸려 끈적끈적한것이 문제다.
항앙작용,고혈압,당뇨등 성인병에 특효라하여 인기다, 몸에 열이 많은사람은 좋지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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