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 오면 사조콘도방향으로 응골딸기마을이라는 곳이있다. 이곳은 매년 24일전후로 딸기축제를한다.
딸기따기체험,떡치기,새끼꼬기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이곳은 논농사를 지었었는데,시에서 보조를 받아 비닐 하우스를 만들고, 지상에서 1미터가량 높이에 수로를 만들어 그물에 각종 영양제를 섞어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논농사에서 딸기농사로 만들어지면서, 경제적도움이 다소 나진것 같다. 내추측이다.

주위에는 양봉농가도 있어, 꿀과 함께 판매를하고 있다.

올해딸기축제에는 약 5,000여명의 관관객들이 찾아왔다고한다. 해를 거듭할 수록 전국적으로 점점알려지면서, 속초나 설악산을 찾는 손님들은 꼭 들려야하는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응골딸기’ 출하 시작 … 24~27일 크리스마스 딸기 축제 열어

고설식 딸기재배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속초시 노학동 응골마을 주민들은 요즘 비닐하우스마다 주렁주렁 달린 겨울딸기를 수확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응골 딸기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다른 딸기보다 신선한데다, 새콤하고 단 맛이  일품이어서 한번 맛본 소비자들은 그 맛에 매료돼 또 다시 이곳을 찾고 있다.
이같은 응골딸기의 우수성으로 현재 딸기재배하우스에는 주중의 경우 하루 평균 50여명, 주말에는 100여명의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하지만 응골딸기마을 주민들은 소비자에게 더욱 신선한 딸기를 제공하기 위해 오전에 수확한 딸기만 한정 판매하고 있어, 일부 소비자들은 입맛만 다신 채 발길을 돌려야만 한다.
응골딸기마을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위는 아직 겨울딸기 수확 초기여서 하루 50㎏ 정도의 딸기를 수확하고 있으나 딸기가 본격적으로 익어가는 1월 중순부터는 하루 150~200㎏의 딸기 수확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추진위는 최근에는 질소, 인산 등 16가지 영양소가 배합된 양액을 딸기 뿌리에 공급해 품질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김기춘 추진위원장은 “고설식으로 딸기를 재배하는데다 16가지 영양소가 배합된 양액을 제공하니 당도가 높고 신선도도 좋아 멀리 수도권지역에서도 일부러 이곳에 딸기를 사러오고 있다”고 자랑했다.
추진위는 지난 2006년 26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내 최초로 고설식 딸기재배 시범운영에 들어가 3년째 주민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응골마을 주민들은 오는 24일~27일까지 딸기재배하우스 일대에서 응골딸기마을 크리스마스 딸기축제를 개최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