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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1/01/25 설악산 겨울폭포
- 2010/10/09 MB정부, 삼성과 손 잡고 의료민영화 추진
- 2010/07/11 건강식인 된장찌개도 조심하여 먹지 않으면 암을 일으킬 수 있다. (1)
- 2010/02/11 고혈압 초기때부터 관리하자.
- 2010/01/31 통풍에 대해 알아보자.
- 2010/01/07 하수오의 효능과 복용 (2)
- 2009/12/21 안방에서 건강에 미치는 유해요소들 중.
- 2009/10/30 친화경 무상급식운동 청원서명과 의료보험민영화저지 서명전
- 2009/01/06 담배끊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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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폭포가 하얀 얼음으로 덮여 장관을 이룬다. 이런때를 시작으로 빙벽의 맛을 느끼고자 전국곳곳에서 찾아온다.
여기에 사는 나조차도 모르는 곳을 빙벽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알고 오는지 신기할 정도다.
자연과 함께하는 곳이면 어디든 사계절을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자연은 인간에게 신선함과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가져오게한다. 인간의 손이 닿은 인위적인 만들어진 곳은 이런한 건강을 가져오는데 한계가 있다.
인간이 자연과 하나라는 당위성속에서만이 그 혜택을 충분히 받고, 그것을 계속이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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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열린 '삼성의 의료민영화 추진보고서 규탄 기자회견'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이명익기자 | ||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민영화 정책 배후에 삼성이 있었음이 드러났다.
삼성경제연구소가 보건복지부와 수의계약을 체결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명박정부는 삼성과 함께 한국 보건의료분야를 완전한 이윤창출수단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병원은 시장이 아니고, 의료는 상품이 아니”라면서 “모든 국민이 질병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예비환자”라고 말하고 “민주노총은 돈의 많고 적음, 경제적 지위에 따라 삶과 죽음이 구분되는 의료민영화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보고서에서 이명박 정부를 향해 의료민영화를 위한 국가지원체계를 제안했다. 삼성은 우리나라 의료비 증가속도를 세계 최고수준으로 보면서 이를 ‘성장동력의 기회’라고 표현했다.
이 보고서는 보건의료체계를 복지체계가 아닌 산업체계로 규정하고, 삼성이 자본을 투자할테니 정부가 돈도 대고 의료민영화 관련 규제를 완화하라는 것이다. 또 의료민영화를 밀어붙일 국가 지원체계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올해 정기국회에서 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과 의료법 개정 등을 추진하고 있다. 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은 건강관리서비스 시장화를 위한 것이며, 의료법 개정안은 원격의료 전면 허용을 담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5억을 받아 작성한 이 보고서 핵심은 건강관리서비스와 원격의료를 통한 실제 의료민영화를 추진하자는 것.
보건복지가족부는 2009년 11월 삼성경제연구소에 ‘미래복지사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산업 선진화 방안(이하 선진화방안)’ 연구를 발주했고, 올해 8월 보고서를 제출받았다.
곽정숙 의원실이 5억 규모 용역을 공개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으로 한 이유를 따져 묻자 보건복지가족부는 “특수한 사업을 위해 최고의 연구팀을 구성할 경우 장관이 임의로 할 수 있다”고 답했다.
의료민영화 저지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는 6일 오전 10시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의 의료민영화 추진 보고서를 폭로, 강력히 규탄했다.
조경애 범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은 회견 취지발언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의료민영화정책 추진의 배후에 삼성이 있었고,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은 삼성을 위한 의료민영화”라고 규탄했다.
이어 “우리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정부가 의료민영화를 중단한 것이 아니고 이미 2라운드에 접어들었음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면서 “의료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건강보험을 파탄내 국민에게 재앙을 가져올 이명박정부와 삼성의 정책 추진에 대해 모든 노동시민사회단체가 국민과 함께 힘을 모아 저항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 6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에서 열린 '삼성의 의료민영화 추진보고서 규탄 기자회견'에 참가한 조경애 범국민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이명익기자
위원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MB정부가 삼성의 의료민영화 계획을 ‘신성장산업에 대한 투자유치’라는 명분으로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고 규탄하고 “국민의 의료비 지출이 가장 빠르게 늘어난다는 사실이 HT라는 의료산업 성장의 호조건이라는 삼성의 인식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역설했다.
김 위원장은 또 “이윤을 위해서 국민의 의료비 폭등이나 건강보험 재정악화, 병원에 못가는 서민 고통을 아랑곳하지 않는 삼성에 우리는 분노한다”고 비난하고 “삼성이라는 재벌에게 한 나라의 보건의료정책 방향을 아무렇지 않게 내맡겨 버린 MB정권의 몰상식함과 무개념에 큰 충격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범국민운동본부는 이명박 정권을 향해 의료민영화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건강관리서비스법’과 원격의료를 전면 허용하려는 ‘의료법’ 개정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또 삼성의 보고서 내용을 전면 백지화하고, ‘건강보험 대개혁’, ‘공공보건의료 확충’을 위한 정책을 국민 앞에 제시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삼성에 대해서도 보건의료서비스 민영화·상업화 시도를 전면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운동본부는 의료민영화 반대 싸움이 삼성자본과 이명박 정부임을 확인한 만큼 의료민영화 저지를 위한 활동에 삼성과 MB정부를 지목하고 국민과 함께 저항하는 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산업화 정책이 곧 의료민영화 추진임이 확실해진 상황에서 보건의료단체들은 이번 국회에서 의료민영화를 위한 법률로 건강관리서비스법 제정입법과 원격의료를 전면 허용하려는 의료법 개정안 문제를 폭로하고 저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의료민영화를 저지하는 동시에 건강보험 대개혁과 의료개혁을 추진하는 대안활동도 병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의료민영화를 추진하다 지난 2008년 국민이 촛불을 들고 저항하자 겉으로는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민 건강을 상품화해 재벌 배를 불려주려는 이명박 정권의 의료시장화 음모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 준비되고 있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온갖 불법과 편법으로 돈 벌기에만 혈안인 삼성이 그 배후에 있었다.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은 올해 5월 경영일선에 복귀하면서 23조를 의료분야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온 국민의 삶과 죽음을 손에 쥐고 돈을 벌려는 삼성의 음모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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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은 콩보다 우월하여 콩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발효 생성물이 항암효과를 높이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된장은 암 예방,암세포 전이 억제,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데에 콩보다도 효과적이라 한다.
그런데, 된장을 많이 먹으면 염분 섭취량이 껑충 높아질 수 있다 한다.
이는 위암을 부추기는 요인이 되고 된장을 맛있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선 하루 80g 이하먹는 것이 적당하며 된장찌개와 된장국은 되도록 간간하게 먹는 것이 좋다.
또 된장의 발효 과정에서는 아플라톡신이라는 곰팡이독이 생길 수 있고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이 아플라톡신을 발암물질로 규정하는 물질이다.
세계보건기구 에서는 아플라톡신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땐 하루 30g 이내로 제한하고 있다 한다.
모든음식에는 항암작용을 가진 성분과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들이 같이 있는 것이 많다. 무턱대고 한쪽성분과 효능을 보고 먹는 것은 오히려 아니 먹느니만 못한것 같다.
이것으로 볼 때 음식을 골고루 먹되, 너무 맛만 생각하여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매일경제 기사보기
된장의 효능
(출처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약 된장의 달인들' 이진랑 저)
항암 효과 : 된장은 발효식품 가운데서도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된장은 생콩이나 삶은 콩보다 훨씬 항돌연변이 활성이 크며 다른 콩 발효제품보다 항돌연변이 활성이 높다.
된장을 끓인 경우에도 항암 효과가 살아있다. 섭씨 100도에서 15분간 끓여도 돌연변이 억제효과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저장 발효식품'(윤숙자 저)에는 '된장의 암 예방 효과는 된장을 끓인 후에도 있으며, 여러 종류의 발암원에 대해 항돌연변이 활성이 확인된다.'고 나와있다.
'대한암예방협회'의 암 예방 15대 수칙 가운데 '된장국을 매일 먹으라.'는 항목이 들어있을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그 효과가 공식화되는 추세다. 또 된장은 항암 효과는 물론 암세포 성장을 억제시키는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간 기능 강화 : 재래 된장은 간 기능 회복과 간 해독에도 효과가 있다. 간 독성 지표인 아미노기 전이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려 간 기능을 강화한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고혈압 예방 : 된장에 함유되어 있는 히스타민-류신 아미노산은 단백질의 생리 활성이 뛰어나 두통을 경감시키고, 혈압을 저하시키므로 고혈압에 효험이 있다. 또한 혈관 속의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혈관을 탄력있게 해준다.
항산화 효과 : 재래 된장의 항노화 효과는 항암 효과나 간 기능 강화 효과에 비해 더욱 확실한 사실로 증명되고 있다. 효과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성분이 판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된장에서 항노화 작용을 하는 물질은 콩에 함유된 황색색소인 dfaidzein 및 daidzin을 비롯한 이소플라본 류이며, 이들은 폴리페놀 류에 속하는 물질이다. 또 다른 항산화물질은 아미노산류와 당류의 반응으로 생성된 멜라노이딘 상의 물질이다. 이 물질은 된장 내에 존재하는 산화 가능한 지질류의 산화를 막아 된장이 안전식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노인성 치매 예방 : 콩 속의 레시틴은 뇌 기능 향상 효과가 있으며, 사포닌은 기능성 물질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과산화지질의 형성을 억제하여 노화 및 노인성 치매를 예방한다.
된장에는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발효, 숙성 과정에서 항산화 기능이 높아지고 된장 특유의 갈변 현상도 노화 예방에 큰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골다공증 예방 : 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이소플라본은 항암, 골다공증 예방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유용 생리활성문질이다.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은 생체 이용성이 우수한 형태인 이소플라본 아글리콘의 좋은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다. -대두 가공식품 중의 이소플라본 함량 <한국식품기술>1998년
이 밖에도 된장의 효능을 보면 해독작용, 소화제 역할, 당뇨 개선 효과, 다이어트 효과, 변비 방지, 기미, 주근깨 제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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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의 일단 발생되면 평생관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약을 먹을때 먹어야 되나 말아야되나하며 무척 망설여 집니다.
중요하게 생각하여 사회적으로 무척 중요시 되는 병이기도합니다. 139이상이면 고혈압으로 보는데 그 이상으로 나왔다가도 운동을 하면 정상수치로 되기도합니다. 그러니,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생깁니다.
평상시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성인병이 잘 오지를 않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 맛있는 것 잘먹기만 히기 때문에 오기도합니다. 일단발병이 되면 운동은 기본이고, 약까지 먹어야하니 여간 마음적부담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좋은 것이라면 무턱대고 먹는 습관들이, 이러한 습관이 만들어지다 보니 성인병이 만들어집니다.
몸에 좋다는 것은 대부분 지방질 함량과 열량이 높습니다. 그 지방질이 혈관속에 많다보면 고지혈증이 되고, 고지혈증이 오래가면 혈관에 지방들이 축척되어 혈관이 좁아지며 혈관이 신축성이 없어 혈압이 오르게 됩니다.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을 보면 평상시 몸에 좋다는 것은 물불안가리고 먹습니다. 그것이 원인이죠.
먹은 만큼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를해야하는데, 많이 먹다보니 귀잖아지고 운동을 멀리하게 됩니다. 많이 있는 것을 많이 먹다보니 배는 점점 나옵니다.
잘먹고, 잘움직이고, 운동열심히 하면 성인병이 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일단 온병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성인병의 문제는 합병증에 있다는 겁니다. 신장,심장,혈관등이 서서히 죽어갑니다.
약을 먹는데 두려워서 먹지 않는다면 더 큰 것을 잃어야합니다.
그러니, 약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열심히 땀흘려 운동을 하다보면 혈압으로 인한 병뿐만 아니라, 다른 병들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약을 먹다보면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 온다고하여 약을 끊는 경우가 있는데 대단히 위험합니다. 혈압으로 인한 병은 한방에 훅`갑니다. 그 한 방을 약방하기 위하여 관리를 하는것 중에 하나입니다.
땀흘려 운동하는 것과 약을 병행하면서 관리를 하면 일상생활에 별 이상이 없습니다.
염분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자제하는 것도 무척 좋습니다만, 이것이 무척 어렵다보니, 평상시 먹는것 마음대로 먹고, 그만큼 땀으로 흘려 내면 현상유지 이상은 됩니다.
특히, 운동은 갑자기 몸에 부하가 걸리는 것은 말고, 서서히 준비하면서 힘든 운동, 등산을 주로하고 있는데, 그것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힘들어야 운동이 됩니다. 등산은 산에 오르기전에 충분히 몸에 적응력을 갖게합니다.
등산도 평지에서 시작하여 올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갑자기 빨닥 고개를 올라가거나 하면 무리가 옵니다.
약중에서 부작용이 없는 약중에 하나가 혈압약이라합니다. 마음의 부담을 갖고 먹지 않으면 그 이상의 더 큰 것을 잃습니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 동의보감, 신약본초 등의 문헌을 토대로 한 내용임.
고혈압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음식으로 평상시 관리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아래 내용은 인터넷에서 퍼온 것인데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1. 솔잎
혈압이 높여 걱정 하고 있는 사람과 당뇨를 가지고 있는 분에게는 솔잎을 권해 본다.
예로부터 솔잎과 혈압과는 끊을 수 없는 관계로 알려져 있는 것으로 이 솔잎으로 즙을 내어 먹으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솔잎을 깨끗이 씻어서 짧게 자른 다음, 이것을 녹즙기에 넣어 즙을 내서 먹거나, 그냥 편하게 솔잎차를 끓여서 먹는다..
솔잎가루, 솔잎환(솔잎가루와 검정콩청국장으로 만든 환)도 이용해도 좋다.. 솔잎선택시 조선종 적송솔잎이 좋으며, 특히 지리산 함양에 있는 솔잎이 좋을 듯 싶다. 며칠전 무한지대큐에 방송된 곳, 지리산 경남 함양이던데, 좋은 솔잎으로 평가받고 있는 듯 했다.
2. 양파
양파의 효능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 및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탁월하다혈당을 저하시키는 작용과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좋다.
건강하고 강하게 하며, 변비통이나 피로 회복에도 좋다. 지방의 함량이 적고 채소로서는 단백질이 많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다.
칼슘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강장효과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혈액을 정화하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고 잔주름을 예방한다.
솔잎과 양파로 만든 솔잎양파진액을 꾸준히 먹으면 고혈압에 매우 효과가 좋다.
3. 칡
칡은 땅속에서 물 및 영양분을 빨아들여 굵은 몸통 속에 저장한다. 그래서 사람의 몸속에서도 수분 및 영양분을 조절하여 설사, 변비에도 좋으며, 땀으로 물기를 내보내고 열을 내려 열병으로 인한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칡은 이것 한가지만으로도 고혈압, 당뇨, 부종, 설사, 황달, 술독, 두통, 협심증, 뇌졸중, 변비, 숙취해소,
피로회복(간기능회복), 비염, 축농증 등에 좋은 효험을 보일 때가 많다. 최근에는 식물성에스트로겐이
석류의 625배나 많다는 것이 입증되어 골다공증에도 효과가 있다.
칡은 콩과로서 청국장과 같이 식이섬유질이 풍부하며, 사포닌 성분 또한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당뇨, 고혈압에도 좋으며, 암예방에도 좋은 식품이다. '지리산토종생칡즙'을 먹고 있는데 여러모로 좋은 거 같다.
칡은 우리나라의 산과 들 어디에서나 자생하고 있다. 별도로 재배하지 않으므로 자생하고 있는 것을 채취하여 쓴다.
인공적으로 재배하지 않은 칡은 공해에 찌들지도 않았고, 깊은 산속 오염되지 않은 토양의 영양분을 흠뻑 머금고 있다.
이처럼 칡은 종자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의 하나다.
우리나라에서 칡으로 유명한 고장을 든다면 경남 함양을 꼽을 수 있다. 이 곳은 산이 높고 골이 깊어 초목이 울창하고
온갖 약초와 산열매가 무진장 널려있는 곳이다. 그 무성한 수풀 속에서 자라난 칡은 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 고장 사람들은 예로부터 두툼한 칡뿌리는 약재로 쓰고 덩굴 껍질은 벗겨서 갈포를 짰다.
- 출처 : 음식 토정비결의 본초류 편(저자 : 전영순, 하정화, 출판사명 : 혜진서관)
4. 둥굴레차(어떤 당뇨있으신 분은 둥글레차를 꾸준하게 끓여드신 후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한방의서에서는 "둥글레는 맛이 달고 성질은 차다(혹은 독이 없고 성질이 평하다). 그리고 폐와 비(소화기계통)로 들어가서, 위음을 돕고, 폐를 윤택하게 하고, 몸의 진액을 생기게 하고 위장을 도와주는 작용을 한다"고 적혀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허약증상을 호소하면서 팔, 다리가 쑤신다거나 원인 모르게 식은땀과 열이 나며, 입안이 마르면서 갈증이 있고 소변을 붉게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에 둥굴레차를 꾸준히 복용하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요즘엔 남성 정력, 피부미용, 노화방지, 변비 등에 좋다고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다.
약리학적으로 둥글레는 혈압과 심장, 혈당에 주로 작용한다.
혈당이 높을 때 지속적으로 복용을 하면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한다.
둥글레는 허약체질, 폐결핵, 마른기침 그리고 당뇨병, 갈증, 그리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심장쇠약, 협심증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또 위로 들어가 위,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사람도 꾸준히 먹으면 속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식은땀과 원인 모르게 얼굴로 열이 오르면서 가슴이 답답하거나 수족에 열감이 있어 갑갑하게 느껴지는 사람, 노화방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볼 수 있다.
또 둥글레는 고유의 성질과 효능이 강하기 때문에 옥수수나 보리 등과 함께 끓이는 것보다 하나만 끓여먹는 것이 맛과 효능을 더욱 살리는 비결입니다.^^
5. 유근피
코나무라 불리울 만큼 비염, 축농증에 매우 좋구요. 또한 유근피는 최고의 종창약이라고도 합니다..즉 몸속의 나쁜 균을 빨아들이는데는 가장 좋은 식품입니다.. 그래서 천연항암제라고도 하구요..
유근피는 비염뿐아니라, 당뇨, 고혈압, 위(위암, 위궤양, 위염 등)에도 효과가 좋구요.. 피부(아토피성, 여드름, 습진), 혈액순환(동맥경화), 신경통, 관졀염, 종기, 잇몸염증, 늑막염, 신장,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가정에서 꾸준하게 차로 끓여드시든지, 유근피환(유근피+유황토종밭마늘+검정콩청국장+9번구운죽염)을 꾸준하게 먹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인산선생님 말씀 중 일부 인용 ' =>(초기 당뇨, 고혈압 등엔 유근피차가 좋다네요.)
유근피는 당뇨에도 좋고 불면증 약이고, 초기 당뇨는 잘 들어요. 물1말에 서너근 넣고 오래 달여서 서너되쯤 될만하면 수확을 해요. 냉장고 넣어 두고 음료수로 마시면 좋아. 당뇨에 물 키는 사람은 하루 2되 마시는 사람도 있어요. 그럴 때 유근피 달인 물이 좋거든. 근기도 있고 이뇨제라 신장에 부담이 없어. 한, 두달에 되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하면 당뇨가 없어져요. 유근피 음료로 당뇨 고쳐요.
6. 청국장(청국장중에서도 약콩이라 불리우는 서목태 쥐눈이콩로 만든 서목태청국장이 매우 좋은 거 같다.)
청국장, 고혈압 환자에 효과"
(서울=연합뉴스) 신유리기자 = 청국장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와 항산화성분이 고혈압 환자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서대학교 자연과학부 김한복 교수팀은 최근 20~30대 고혈압 환자 15명(남 8명,여 7명)을 대상으로 청국장의 발효된 콩을 먹게 한 후 혈압을 측정한 결과 복용 전에 비해 수축혈압이 평균 14mmHg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청국장에 쓰이는 발효된 콩을 가루로 만들어 피실험자에게 20g씩 복용토록 하고 2시간이 지난 후 세번씩 혈압을 측정, 평균값을 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피실험군의 수축 혈압은 평균 151mmHg에서 137mmHg으로, 이완혈압은평균 118mmHg에서 115mmHg으로 각각 하락했다.
혈압 강하 상태는 콩 섭취후 10시간 가량 지속되다 차차 원래 수치로 돌아왔다.
혈압이 140-90mmHg 수준으로 정상 수치를 가진 남녀 10명을 대조군으로 설정해같은 내용의 실험을 한 결과
혈압 수치에 유의미한 정도의 변동이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청국장의 발효된 콩에 들어있는 펩타이드(아미노산 결합체)가 혈압 상승 효소인 ACE(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의 발현을 억제하며 항산화물질도 혈관의 손상을 막아 혈압을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 교수는 "14mmHg의 혈압 강하는 고혈압 치료제에 비해 효과가 월등히 높은 것은 아니지만 부작용 없이 음식으로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가루청국장을 섭취하거나 청국장 찌개를 끓일 때 소금을 되도록 적게 넣는 것이 청국장 콩의 혈압 강하 효과를 높인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는 17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04년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 세미나''에서 기조강연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04. 11. 14)
7. 호두진액
1) 호두진액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 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 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 호두에는 약간의 독소가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쌀밥에 세번 쪄서 법제를 해야지만, 독성이 완전히 없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올바르게 만든 호두진액은 양에 비해 가격이 비싼게 흠인 거 같다.
8. 기타
그 외 밭마늘, 죽염, 다시마, 전복, 쑥갓, 레몬or귤(귤선호), 당근, 감즙, 꽁치, 샐러리, 감자, 땅콩, 고구마, 천마 등이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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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성인병이라는 것이 잘먹어 생겨 우리의 생활을 부담과 통제로 불편하게 한다, 누구는 당장 죽을 병이 아니면 관리하는 병 하나쯤 있어야 더욱 건강에 신경써서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병들어 있는 사람에게는 여간 부담가는 생활이 아니다.
통풍도 고지방, 고단백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 잘 걸린다고 한다. 인터넷을 살펴보면, 통풍에 안좋은 음식, 좋은 음식과 관리요령이 잘 나와 있다.
우리 몸에 좋은 음식일수록 퓨린이라는 효소가 많이 나오는데, 이 퓨린이 분해되면서 요산이 생성되는데, 퉁풍에 좋지않은 음시들은 대개 퓨린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들이다,
이병은 요산을 분해하는 장기가 남들보다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남들보다 요산이 너무 생겨 생기는 병이다.
음식을 가려서 먹으라는 것인데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요산이 분비되면서 15년,20년되면서 관절부위에 요산이 쌓여 어느 순간 염증으 일으키는 것인데, 통풍을 알아본 사람들은 우리가 전조증세라고 하는 재발전에 증상에 대해서 알 수 가 있다.
식이요법이 어렵다보니, 약을 병행하여 어느정도 불편함을 줄일수도 있다, 여러 성인병과 마찬가지지만, 통풍 재발이 잘되고 관리를 하지않으면 평생 되풀이 되는 재발과 합병증으로 병자들의 삶을 얽매인다.
고혈압,당뇨등과 같이 평생관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신장병,심장,뇌출혈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약을 먹으며 물을 많이 먹고, 술을 먹지 말고, 경험에 의하면 돼지국물을 울겨 만든 감자탕을 먹으면 벌써 온몸에 전조증상이 온다.
감자탕을 진짜 어쩌다 한번만 먹고, 술을 먹으며 요산수치가 엄청 올라간다고한다. 또, 물으 많이 먹어 소변을 자주 봅으로서 요산을 몸밖으로 빨리 배출시킨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을 몸에 항상끼고 살아야 할정도다, 항상끼고 다닌다고 해서 한버에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자주먹는다, 그러면, 요산배출에도 좋지만, 위장병이 있는 사함들에게도 좋다.
이것이 심하면, 요산억제제와 이뇨제, 소염진통제를 엄청 먹어야하는데, 이약 때문에 다른 병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통풍은 관절부위에 잘 나타나며, 여러가지 증세가 있으나, 어느날 아침에 갑자기 통증을 느끼며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 관절부위가 벌겋게 붓는다, 염증이 생겨 붓는데, 붓는 속가가 무척빨라 압통이 한 몫더한다.
특히, 발가락,발목,무릎등에 흔히 나타나고, 소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요산은 몸중에서 혈액순환이 잘안되는 찬곳부터 침착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심장이 언 곳에 있는 관절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관절이 아프다보니, 이런사람들은 생활에 엄청 불편함을 느낀다.
모든벼이 그렇지만, 이병도 초기에 발병했을 때부터 관리를 잘해야, 최소한의 노력으로도 최대한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약을 먹다가 먹지 않으면, 요산수치가 엄청올라 약을 계속먹어야한다. 재발을 했다가 한동안 괜찮고, 또 발병하고 이러한 악순환이 되다보니, 몸은 점점 망가진다.
괜찮다고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크 낭패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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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오의 효능
예로부터 하수오는 신장기능을 튼튼하게 하여 정력을 높이고 머리카락을 검게 하며 병 없이 오래 살게 하는 약초로 이름이 높다. 간장의 기능을 좋게 하여 피곤함을 없애고, 살결을 곱게 하며,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여 신경쇠약이나 불면증 같은 데에도 효과가 있다. 조혈 작용이 뛰어나 빈혈치료에도 좋고 여성의 생리불순, 자궁염, 만성변비 등에도 두루두루 널리 쓰인다. 또 하수오는 노인들의 기력을 돋구는 데 매우 좋은 약이다. 신장기능을 좋게 하여 머리카락이 희어지지 않게 하고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게 하며 오래 먹으면 노화를 예방한다. 중국 사람들은 하수오를 인삼, 구기자와 함께 3대 명약으로 여긴다.
♣ 뇌를 튼튼하게 하고 혈을 보충한다.
하수오는 약성이 온화하여 쓰임새가 넓다. 피를 토하거나 피를 많이 흘려 뇌빈혈이거나 여성이 아이를 많이 낳아 피가 부족할 때, 갖가지 만성병으로 체력이 약해졌을 때에 좋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머리를 맑게 하므로 신경쇠약 치료에도 효험이 크다. 머리가 어지럽고 아플 때, 기억력 감퇴, 주의력이 산만해질 때 효과가 있다.
♣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신장기능을 강화한다.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하고 체력을 강하게 한다. 오랜 병으로 몸이 약해졌을 때나 허리와 무릎에 힘이 없을 때,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플 때, 겨우살이, 두충, 속단 등과 같이 쓰면 좋다. 성기능 감퇴, 조루, 유정 등에는 육종용, 보골지, 토사자 등과 같이 쓴다.
♣ 생리불순을 치료하고 태아를 안정시킨다.
월경량이 많거나 날짜가 5일 이상 늦어지거나 색깔에 이상이 있을 때 숙지황, 생지황, 당귀, 황기 등과 같이 쓰면 좋다. 유산을 막는 효과도 있어서 겨우살이, 토사자 등과 같이 쓰면 태아가 안정되고 임신으로 인한 복통이나 출혈에도 효과가 있다.
♣ 대변을 잘 나가게 하고 몸 안의 독을 푼다.
하수오는 갖가지 병원성 미생물을 죽이고 약한 설사작용이 있어서 체력이 약한 변비환자에게 좋다. 하수오 뿌리에는 ‘옥시메탈안트라키온’ 유도체 1.8퍼센트, 녹말 45퍼센트, 정유 3퍼센트, 레시틴 3.7퍼센트, 라폰틴 등이 들어 있는데 이들 성분들이 뇌를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혈압을 낮추며 몸의 면역기능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또 소장에서 포도당과 아미노산의 흡수를 높이고 장관을 자극하여 변을 잘 통하게 하여 변비를 없앤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도 현저한 효능이 있다.
♣ 혈압을 내리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하수오는 부작용 없이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이 간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작용이 있다. 날마다 15그램씩 달여서 복용한다. 3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좋다.
♣ 노화방지, 정력감퇴, 빈혈, 만성변비
야생 하수오 말린 것 다섯 근(3킬로그램)을 구해 잘게 썰어서 쥐눈이 콩 삶은 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꺼내어 떡 찌듯이 푹 찐다. 이것을 그늘에 말려 좋은 청주에 하룻밤 동안 담갔다가 다시 쪄서 말린다. 이같은 과정을 아홉 번 반복하면 하수오가 마치 불투명한 유리처럼 된다. 이것을 가루 내어 하루 세 번 빈속에 한 숟가락씩 더운 물로 먹는다. 노화방지, 정력감퇴, 빈혈, 만성변비, 성기능 쇠약, 흰 머리를 검게 하는 데,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게 하는 데, 체력을 튼튼하게 하는 데, 효험이 크다.
하수오에는 백하수오와 적하수오가 있읍니다.
백하수오보다는 적하수오가 진짜라고 볼수있읍니다.
그러므로 적하수오가 좋다고할수있죠
술담는 법은 적하수오를 병에넣고 19.8도짜리 소주만 넣고 3개월정도 보관하셨다가 다시 1개월 정도 숙성시켜서
아침저녁으로 조주잔으로 한잔식 드시면 되겠네요. 장기간 복용하시면 아주좋읍니다.
크기는 1~2kg정도가좋고한10~20년정도된것이고,2kg이상은 20년 이상된것입니다.
더크면 좋겠지만 ...
다른방법은 적하수오를 꿀에 절여서 드시면 됩니다.
적하수오를 썰어서 꿀에넣어 3개월 보관하셨다가 숫가락으로 떠드시면 됩니다.
마늘,무우,파는 드시지 마세요
참고로 한약방에서 파는것은 거의가 중국산입니다.
우리나라에 나는것이 우리몸에 좋겟지요!^^
하수오 차 끓히는 법
재료- 하수오 6g, 물 300ml
① 하수오를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얇게 썬다.
② 차관에 하수오를 넣은 후 끓는 물을 부어 맛이 우러나면 찻잔에 따라 마신다.
③ 하루 한두번 차 맛이 싱거워질 때까지 우려내어 마신다.
오발주 만드는 방법
오발주재료 : 하수오120g, 생지황 120g, 숙지황60g, 천문동60g, 구기자60g, 맥문동240g, 우슬30g, 인삼 30g
오발주 만드는 순서 :
① 하수오와 생지황 각 120그램, 숙지황, 천문동, 구기자, 각 60그램, 맥문동 240그램, 우 슬, 인삼, 각 30그램을 모두 가루 낸다.
② ①의 재료와 누룩 열 덩어리를 준비.
③ 기장쌀 2킬로 그램으로 밥을 지어 준비.
④ ②와③을 이용하여 술을 빚은 것이다.
오발주의 효능
살결을 곱게 하고 흰 머리카락을 검게 하며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머리가 어지러우며 귀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치료하는 약술로 이름 높다.
오발주 복용방법
아침 먹기전에 소주잔으로 한 두 잔씩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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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소기를 돌리다가 이런일이 처음 있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들하는 진공청소기로 먼지들을 빠아 올렸습니다.
방구석구석을 청소하다 거실에 깔아 놓으 매트리스를 청소기로 흡입하였습니다. 우리집 청소기는 먼지따로청소기로 작은 먼지는 투명한 용기에 그대로 걸러져 나옵니다.
매트리스를 문지르다보니, 먼지용기에 먼지가 엄청쌓여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매트리스에서 무슨먼지가 이렇게 많이나와!하면서 열어보니, 약간노란 횟가루 같은것이 무척많이 있었습니다. 매트리스가 노란색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무척 밀가루처럼 보드랍습니다.
그래서,한번 더 돌려보았습니다. 그래도 많습니다. 몇번을 해도 마찬가지로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른방에 있는 매트리스로 해보았습니다. 색이 약간 틀리지 똑 같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우리집만 그런것인지 무척 궁금하기도하여, 나온 것중에 일부를 사진에 블러그에 올려봅니다.
이게 대체 무슨 물질인지 궁금합니다. 곰팡이와 먼지는 아닐까?, 이불에 석면을 사용할리는 없고, 대체 무엇인지 참 궁금하다. 언뜻보아도 건강에는 무척안좋은 것 같다.
1년에 한번씩 이불을 갈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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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우리아이들에게 건강과, 부모들에게는 정신적,경제적부담을 줄여 편안하게 학교에 다녔으면 좋겠다.
무상급식이라는 말만들어도, 여기저기에서 너나할것 없이 와서 서명을 해준다, 그만큼 호응이 높았다. 얼마나 시민들이 원하는가!. 선진국이니, 쌀이남아도니해도 밥한끼 편하게 못해주는 것이 우리의 실정이고 그것이 멀게만 느껴진다.
빨리 이행되었으면한다,
그리고, 옆에서는 의료보험민영화저지 서명전도 함께하였다, 정부에서는 질좋은 의료혜택을 박기위해서라는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인다. 민간보험으로 어떻게 서민들을 대변하겠는가? 의료보험이 당연이 상승할것이고, 돈이 없으면 보험에 들지도 못한다, 그렇게 되면 병원도 못가고 설사 가더라도 실비를 지급해야 되고, 병원에서도 돈많이 주는 환자만 골라받게 된다.가난한 사람들은 병원도 못가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은 서민들은 옛날같이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치료해야한다.
부자들이야 민간의료로 좋은 혜텍을 받겠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의 경제적부담으로 삶의 질이 더욱 망가 지는 것이다.
그것이 정부에서 주장하는 의료선진화다. 말은 선진화하니 참좋다, 좋은 느낌이 팍팍들어온다. 정부가 주장하는 발전선진화,전기선진회,수도선진화라는 것이 다 민간에서 운영하게하는 민영화를 말한다. 민영화가 되면 영리를 남기고자 가격이 올라가고, 돈을 못내면 다 끊긴다.(지김도 끊지만, 개인이 되면 더 빨리 끊는다.).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반드시 막아야한다.의료보험 선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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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담배를 23년 피웠습니다. 그런데 끊은지 5년이 되었습니다.
담배 끊는 사람이 얼마나 독하면 담배를 끊냐, 살면 얼마나 산다고 그러냐, 별말들을 다합니다.
의지가 아무리 강해도 의지로는 못끊습니다. 제가 여지껏 피워본 결과에 의하면 중독성보다 습관성이 더무서웠었던것 같습니다. 이야기 나누다한개피,술먹더한개피,화난다고한개피,기분좋다고한개피,... 그냥 아무생각없이 손이 저절로갑니다. 그러다가 남들이 다하는 금연한번 해볼까! 하면서 담배를 끊을여면은 담배가 더 땡깁니다.
지금 끈은지 5년 됬지만, 열받을때는 담배 생각도 납니다. 한번 담배맛을 보면 그맛을 알기때문에 답답하고 할때는 그때의 기억이나 한대쯤 입에 물고싶죠. 스트레스해소용이라 할까요.
그러나, 담배는 백해무익하다고하지만, 건강할때는 그럴필요성을 못느끼죠. 그리고, 몸생각한다면 담배를 줄인다고 해도 며칠 동안 몇가치 줄이다가 더피거나 원상복귀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줄여야겠죠, 건강할때 건강을 지켜야하지만, 건겅할때는 건강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공기나, 해,물등 자연이고마운것을 알지만, 평소에 고마운 것을 느낄 수 없듯이 말입니다
저는 담배를 하루에 3갑씩 피웠습니다. 많이 피면 정신이 몽롱하고 입맛도 없고, 담배진내가 많이 났습니다.
담배를 많이피고,술을 많이 먹으면 차츰몸상태가 안좋게 됩다는 것은 누구나 잘알겁니다.
옛날 조상어른들은 특히 양반내들, 요즘같이 오염되거나 유전변형,조미료등 환경적인 해침이 없을에도 불구하고 단명한것은 잘알고 있을겁니다. 주로 자연식으로 많이 먹다보니 요즘같이 성인병도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의학이 발전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결정적인 요인은 주색잡기와 운동부족이 제일 첫번째 요인이있던것 같습니다.
아, 담배 이야기 하다가 엄한데로 갔네요, 담배 끊는거, 어렵게 생각하면 더어려워 못끊습니다. 그냥 안피면 됩니다.
물론,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담배를 하다피다보니, 꼴초님들은 담배맛이 없어도 그냥피시는 것을 알겁니다. 담배를 줄기차게 피다보면 감기몸살이 나서 담배맛이 달라질때나, 주위에 친한 사람이 담배로인한 질병으로 않좋은 일이있을때, 이런있는데요, 이런때가 가장 경각심을 갔게하는 담배끊기 가장 적당한 시기입니다.
이럴때는 안피우는 것이 상책이다보니, 의지가 약간들어가 담배 안피고 며칠은 갑니다.
이것을 계속 유지할려면은 습관을 바꿔야합니다. 그 습관이라는 것이 간단해요,
손이 담배에 안가게 습관을 들여야 겠죠, 그러려면, 담배생각날때 다른생각을 하면됩니다. 그때 담배참자하면 담배 더 땡기더군요, 냉수하찬 쭉들이켜고 다른생각하면서 다른일에 잠깐이라도 몰두하면 담배생각이 잠시 안납니다. 이런생각을 계속반복하다보면, 그것이 생활화가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담배피는 분들이 말처럼그게 쉽게 되냐는 부정적인면이 있기 때문에 더힘듭니다. 처음에 말했듯이 습관이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중독은 의지로 충분하지만, 습관은 생활이더군요.
개인적인이 차이가 있어서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여간 저는 이런식으로 끊었습니다.
끊을려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시도해 보세요, 한번에 안되면 또한번, 이러다보면 습관이 바뀝니다
이글보시는 분들 올해 담배 끊고,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을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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