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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4분에 한계령을 출발하였다.한계3거리까지는 1시간40분정도 소요되고, 귀떼기 청봉 정상까지는 3시간정도 걸렸다.
장수대에 내려오니 5시12분이다. 중간중간 쉬어 여유있는 산행이었다. 9시간이면 충분한 산행코스다.
날씨가 좋으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을터인데, 아침부터 날씨가 우중충한 것이 가벼운 발걸음을 재촉하는데 아쉬움을 남긴다. 그 아쉬움이 컸던 사람들은 참여하지를 않았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2.8 | 0.00 EV | 4.7mm | ISO-100
한계령 매표소 입구를 통과하기전에 찍은 모습이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7.1 | 0.00 EV | 7.4mm | ISO-64
귀떼기 청봉까지 가는데, 계속하여 구름이 시야를 가려 조망을 구경할 수어뵤었다, 그나마, 잠깐이라도 맑아주어 어른 기쁜마음에 찍어본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3.2 | 0.00 EV | 7.4mm | ISO-64
대승령에 도착하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여기서 커피를 먹었는데, 어느 분위기 좋은 카페의 커피보다 맛이 좋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3.5 | 0.00 EV | 9.8mm | ISO-64
대승폭포를 배경으로 찍어본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2.8 | 0.00 EV | 4.7mm | ISO-114
장수대에 거의 다 내려와서 피로한 발과 땀으로 얼룩진 얼굴을 잠시 젖히는 사람들이 많다. 공원법에 발담금는 것도 과태료대상이라고 한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4.0 | 0.00 EV | 4.7mm | ISO-64
귀떼기청봉 오르기전 너덜지대다 바람과 구름의 습기로 온몸에 한기를 느낀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4.5 | 0.00 EV | 7.4mm | ISO-64
귀떼기청봉 옆 조망대에서 잠시 쉬면서 찍어보았다, 전망대지만, 안개에 싸여 앞을 전혀볼 수 없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5.0 | 0.00 EV | 5.8mm | ISO-64
그래도 귀떼게 청봉에서 기념사진은 찍어야겠지요. 힘들게 올라 정상에서의 느끼는 감정은 경험해본 자만들이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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