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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경 무상급식운동 청원서명과 의료보험민영화저지 서명전
Posted at 2009/10/30 21:40//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자라나는 우리아이들에게 건강과, 부모들에게는 정신적,경제적부담을 줄여 편안하게 학교에 다녔으면 좋겠다.
무상급식이라는 말만들어도, 여기저기에서 너나할것 없이 와서 서명을 해준다, 그만큼 호응이 높았다. 얼마나 시민들이 원하는가!. 선진국이니, 쌀이남아도니해도 밥한끼 편하게 못해주는 것이 우리의 실정이고 그것이 멀게만 느껴진다.
빨리 이행되었으면한다,
그리고, 옆에서는 의료보험민영화저지 서명전도 함께하였다, 정부에서는 질좋은 의료혜택을 박기위해서라는 거짓말로 국민들을 속인다. 민간보험으로 어떻게 서민들을 대변하겠는가? 의료보험이 당연이 상승할것이고, 돈이 없으면 보험에 들지도 못한다, 그렇게 되면 병원도 못가고 설사 가더라도 실비를 지급해야 되고, 병원에서도 돈많이 주는 환자만 골라받게 된다.가난한 사람들은 병원도 못가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은 서민들은 옛날같이 집에서 민간요법으로 치료해야한다.
부자들이야 민간의료로 좋은 혜텍을 받겠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의 경제적부담으로 삶의 질이 더욱 망가 지는 것이다.
그것이 정부에서 주장하는 의료선진화다. 말은 선진화하니 참좋다, 좋은 느낌이 팍팍들어온다. 정부가 주장하는 발전선진화,전기선진회,수도선진화라는 것이 다 민간에서 운영하게하는 민영화를 말한다. 민영화가 되면 영리를 남기고자 가격이 올라가고, 돈을 못내면 다 끊긴다.(지김도 끊지만, 개인이 되면 더 빨리 끊는다.).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반드시 막아야한다.의료보험 선진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