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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Posted at 2009/11/01 15:59//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닭갈비 골목입구입니다. 간판이 크게 붙어 있습니다.
명동입니다. 중간에는 가을연가 촬여장소를 알리는 간판과 글이 써 있습니다. 사진에는 배용준씨와 최지우씨가 서로 맞보며있습니다. 대만과 일본관관객들이 항상 오는 곳이기도합니다.
중앙시장고 명동이 접하는 부분입니다. 중앙재래시장 간판이 보입니다.
중앙시장내입니다. 늦어서 문닫은 곳도 많았습니다.가운데는 줄 모자점, 허리티등과 양쪽에는 옷,신발등릉 판매하는 가게가 즐비하게 늘어져입습니다.
중앙재래시장을 빠져나오면 또하나의 시장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재래시장으로 되어있는 곳은 지붕이 있습니다만, 이곳은 지붕이 없이 옛날그대로입니다. 즈로 분식,정육점등 시장에서 흔히 있는 것이데, 이곳은 왜 지붕을 하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