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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건설은 마약이다
Posted at 2010/07/15 16:48// Posted in 인터넷과 세상보기환경을 지키는 것은 개발을 하지 않는것이 최선이다. 마약은 하면할 수록 중독성이 있어, 마약을 자주하면 나의 몸을 망가 뜨리다.
건설도 어느정도 해야지, 건설에서 나의 삶과 풍요로움을 느끼는 목표로 삼고, 그에대해 계속한다면 이것 또한 중독이고 결국은 자연을 망가뜨린다.
건설은 하면 할수록 거기서 위안을 찾으려는 중독성으로, 나의 주위환경을 ,지구를,우주를 망친다. 건설만이 모든 고민을 해결해줄 것 같은 느낌으로 중독이 되었기 때문이다.
한번 망친 자연은 원상회복하기 어렵다, 원상회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희생을 강요한다. 그래서, 자연은 자연스럽게 나드어야한다.
자연을 망친 사람들은 인류의 역적이다. 사람에 대한 역적이 아니라 자연에 대한 역적이다. 자연에 대한 역적은 곧 인간환경에 대한 역적이고, 인간스스로에 대한 자신에 역적이기도하다.
옛날에도 역적은 그러한적이 있듯, 3대를 멸해야 할까나?
사람을 위해 꼭 개발을 해야한다면 최소한의 개발을 해야한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필요이상의 편리함과 자기만족을 위해 죽을때 가지 욕심을 부린다.
필요이상의 것을 하면 환경파괴가 되는것이다.
환경파괴의 끝은 파멸이다. 인간의 능력이 새로운 지구를 만들 수 없는한 파멸의 길은 자명한것이다.
지금도 지구 이곳 저곳에서는 그런 원인에 대한 결과물이 나타나고 있다.
우주는 서로 맞물려 균형을 유지하며 서로 맡은 역활속에 돌아가고 있는데, 그 균형이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그 균형은 깨져 망가지고 흩어져 없어져버린다.
건설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지만, 건설은 마약과 같아 그 풍요함이 지나쳐 결국에는 자기 자신을 망가뜨린다.
눈 앞의 이익에만 눈이 멀어 자연의소중함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때가서 후회한들 그때는 이미 인간의 존재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아래기사는 강원희망신문에서 -------------------------------------------------------------------------------------------------------------
춘천시는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과 연계, 총 300억원을 투자해 공지천을 문화, 생태 친수공간으로 정비하는 ‘공지천 생태하천 정비사업’을 올해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공사 현장을 지켜본 한 시민은 “생태하천을 조성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생태환경을 없애고 인위적인 바위 제방을 쌓고 있다”며 분개했다. 사진은 지난 4일 '공지천 생태하천 정비사업' 공사현장(왼쪽)과 생태하천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자연하천(오른쪽).
*출처: 강원희망신문 http://www.chamhop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