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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의 아파트
Posted at 2011/03/29 09:52//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오색약수를 지나 선녀탕 바로전에 보면 건너편에 깍아지른듯한 암벽에 있는 검불인지,풀인지, 이끼가 서로 어울려 여러가지가 검으스러운 색을 띤고 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 구멍이 숭숭나 있는곳을 볼수 가있다.
그냥지나칠만도 한곳인데, 안내푯말이 있어 무엇인가하고 보고된다.
무엇인가 제목이 쥐들의 아파트다.
내용은 읷에 야생쥐들이 서식하며 집을 지어 그것이 흡사 쥐들이 사는 아파트같이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라한다.
요즘은 이런곳도 흔하지 않고, 이색적이니, 관광화된것같다. 쥐들이 여기에서는 돈을 벌어주는데 일조를 하는것같다. 주하면 잡아 없애야하는 해로운 선입감이 있고,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느끼게 하지만, 이곳에서 만큼은 색다른것 같다.
그런데 암벽이라 벌레들밖에 없을텐데 그속에서 무엇을 먹고 사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