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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보드,티티보드,그누보드 이거 서로 호환이 되는 변환기가 있었으면...
Posted at 2009/02/08 11:58//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홈페이지 만드느 것이 처음이라 쉽게 할 수 있는 보드가 없나?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흩어본것이 티티보드에 걸린것이다. 그때만해도 지금처럼 사이트빌더나, 제로보드 xe같이 또는 그누보드같이 쉽게 만들수 있는 형태의 버젼이 없었다.
직믕에 와서 보면 장족의 발전을 해온것이다.
굳이내가 기웃거리다가 티티보드를 선택한 것은 나모웹프로그램과 비슷한 html로 이루어져 눈에 들어오기 쉬웠기때문이다. 그때당시 나모웹프로그램이면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고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하기도 했다.
지금은 그런것이 없어도 만들 수 있는 빌더형태의 프로그램이 많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지금에 와서 제로보드xe를 보며 , 그것에 대해 공부하고 싶지만, 먼저 html에 굳어진것이라 쉽지 않다, 그래도 이것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직업에도 그랬듯이 처음 선택한 것이 무척중요한것 같다. 그전에 만들어놓어 자료가 많아 그것을xe로 변환을 할려고 해도 변환할 수 가 없어 그럭저럭가지고있다. 한편으로는 정이 털어져 소외시 되는 경향도 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홈페이지에 소홀하게 된다.
태그,rss,위젯, 쉬운편집기능등을 할 수 있는 기능이 다분히 갖춘 것에 대해 무척호감이 갔었다. 인터넷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티티보드를 제로보드로 변환할 수 있는 툴이 없다. 서로 언어자체가 틀리다보니 어려운것 같다.
그런데, 티티보드활용팁에서 보면 제로보드를 티티보드로 변환하는 변환기가 있다. 그러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제로보드등에 보면 티티보드를 제로보드로 변환화는 툴은 어디에도 없다. 아니면, 서로 관심밖의 일이니 신경을 별로 안써서 일것이다.
그러다보니, 한가지의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빌더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개발한지 1년이 넘어 지금의 시대에 뒤떨어진 기능이 많다, 그래도 한가지 마음에 드는 것이 rss기능이 있어 사이트빌더 유료버젼으로 구이했다. 문제는 rss기능이라는 것이 버젼이 낮아서 있는 어쩐지는 모르지만, 비스타에서는 게시판 제목이 "제목없슴"으로 나오고 xp에서는 소스와 글내용이 함께보인다.
이거야 원, 돈을 주고 구입한 것인데, 충분히 테스를 하지 않고 한것이 실수였다.
회사측에 물어보니, 개발팀에 의뢰했고, 다음 버젼이 언제 나올지 시간을 장담할 수 없단다. 그냥 계속지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나를 답답하게 한다.
이렇때마다 후회를 하는데, 시대에 맞춰 계속 개발하는 보드를 사용할 것을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싶고, 처음부터 선택을 잘하라는 권고를 처음사용자들에게 하고 싶다. 호환이 안되는 그전 자료를 이어받을 수 없어 무척답답하다,
궅이 해야 겠다면, 이전홈페이지, 현재홈페이지 나누어 운영을 하는 불편함을 감소해야 한다.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자들은 인테넷에서 자기의 프로그램에 대한 이익도 생각해야 겠지만, 사회를 선도하고 이끌어가는 입장에서 사회적책임감과 의무를 느끼고 사용자들에게 서로를 위해 가능한 변환툴을 제공하여, 잘못선택했을 경우, 그것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누구나 원하는 보드를 사용하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