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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되면 재설정해야하는 번거로움
Posted at 2011/10/31 17:49// Posted in 취미로하는 나스(nas)의 세상집에서 운영하는 나스가 정전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아이들 에게 나스가 연결된 스위치를 끄지 말라고 엄명을 내려 전원을 건들지 않는다.
예전에 시끄럽다고 코드를 잡아 뽑아 혼난적이 있다.
나도 밖에서 사용을 못해 답답한것도 있지만, 홈페이지를 운영하기 때문에 찾는 사람에게 미안한감도 있기때문이다.
12시부터 다음날 07시까지 꺼놓기 때문에 시간만은 제대로 지키자는 것이 원칙이기도하다.
하옇든 정전이 되어, 나스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점심시간에 얼른 쫓아가 설정을 하는데 되지 않는다. 그전에 이런적이 있었는데, 공유기의 아이피만 잡아주면 금방끝났었다. 그런데, cd를 넣고 아이피를 확인하니 처음보는 아이피다. 공유기기의 마지막 아이피가 나타나야 하는데 안된다. 공유기의 포트포워딩,dmz을 설정해보아도 변함이 없다. 공유기,나스등의 전원을 껐다 켰다해도 처음보는 아이피는 역시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나스의 리셋스위치를 이쑤시게를 분질러 꾹 눌러주었다, 삐리리릭하는 소리가 들러 누른 이쑤시개를 뽑았다.
그리고 cd를 다시 작동하니 아이피가 제대로 잡힌다.
리셋을 시킬때 항상하는 걱정이 자료가 괜찮을까? 하는 불안함이 있다. 그전에도 이런경험이 있어 리셋을 하는 것을 처음보다는 불안함이 많이 없어졌다.
3.1버젼에서 3.2로 간다음 처음 정전이었는데, 그전과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 나스의 아이피 인식이 제대로 되려면 리셋을 시키야 된다.
인터넷전화,와이파이,나스,컴퓨터거 하나로 묶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