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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고사폐지촉구,강원교육주체 결의대회
Posted at 2009/11/01 15:45//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일제고사는 표집조사와 전수조사로 되어있는데, 표집일제고사는 각 지역별로 한두학교만 일제고사는 치는것을 마라고, 전수일제고사는 전학교가 다 친다는 것입니다. 표집으로 이행되는 일제고사는 법으로 되어 있어 그대로 이행되어야하고, 전수고사를 칠려면은 교육감이 아닌 교육부장관의 고시로 이행되어야한답니다.
한마디로 교육감이 전수일제고사를 치다는 것은 위법이라는 것입니다. 그 위법을 마음대로 하면 위법인데, 그전수고사는 교육감이 마음대로하는 것에 대해 전교조가 막자는 것입니다. 이번11월 4일치뤄지는 일제고사는 특히 강원도만한다네요!
교육감정도면 우리나라의 교육법을 무시하고 지역에서는 마음대로 해도 되는가봅니다.
이 일제고사를 거부하고 우리나라 교육법대로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다 교육감말을 안들었다고 해고되었던 교사들입니다. 교육감의법은 우리나라 교육법도 상위법인가 봅니다. 법도 질서도 없는 개판이죠, 더욱이 교육계에서.
하여간 헌재 판결을 빌리자면, 과정은 위법이나 일제고사의 결과는 합법이다, 컨닝을 해서 얻은 시험성적도, 과정은 위법이나 점수는 인정해 줘야한다등 요즘, 헌재놀이가 유행입니다만, ㅉㅉㅉ
시험 다 알잖아요! 정신적,시간적,경제적 부담으로 한 근심하는 것, 어른이라면 다껵은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그래도 돈없는 집안에서 공부잘하는 사람도 나왔는데, 투자에 비례한다고, 학원이나 과외등을 돈들여서 집중하는 아이들이 공부잘합니다.
그러니까. 돈이 없으면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맨날 학교에서 뒤에서 비실비실합니다. 초등하교때부터 이러니, 아이들 인성교육,참교육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요즘, 청소년 범죄가 증가하는것도 옛날고 다르다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큽니다.
다음에 또하기로하고 사진올리겠습니다.
비가 와서 초등하교 애들의 사물놀이 공연에 우산을 받치고 있습니다.
민중가수 최도은씨도 와도 위로와 힘을 주고자 서울에서 달려왔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공연이 있었지만 우천과계로 서울에서 온 몸짓패, 어느 여중학교의 율동패들이 열시히 공연을 해주었습니다.
줄서기가 본격화되면, 사물놀이니, 율동패니, 운동장에서 공차는 모습등은 그저 최소한 옛날이야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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