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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인이 사고관이 과연 어떠할까.
Posted at 2009/01/11 16:26// Posted in 인터넷과 세상보기죄없는 민간인이 사지가 절단당하고 죽은자들로 울고불고 야단들인데, 이들을 보는 이스라엘이 강건너 불구경하듯 망원경으로 구경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어떻게 이런자들이 신을 찬양하고 받들고 있는지 참, 아이러니하다.
복장도 완전히 관광객인듯 보이니, 이것도, 이스라엘이 관광거리의 하나로 만든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우리나라 사름들은 흔히 자식들이 잘못하면" 니네 엄마,아빠가 그렇게 가르치더냐!" 하며 나무란다. 흔히 조상들을 들먹인다.
그래서, 그것이 잘했던,잘못했던간에, 잘했으며"부모가 누군지 자식교육 잘 시켰네", 못했으며, 위에서 애기한것 같이 그런식으로 애기들한다
우리들의 생각에는 항상 그것이 내포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사고관은 민간인 대량학살, 도발적전쟁,어린이와 노인들의 죽음등의 잘못을 행하고 있었다면 그 잘못을 남들은 무어라 말했을까?
우리들이 초등학교 교육을 받을때, 이스라엘은 누구쳐들어오면 남녀노소 할것 없이 총을 들고 나온다는 단결력을 선생들은 강조했고, 굳은 신앙으로 부터 전해오는 랍비들의 교육들을 찬양했다. 유태인의 성서인 "탈무드"를 마치 우리의 성전처럼 교육 받기도했다. 그 내용에 보면 "이에는 이, 칼에는 칼"이라는 말이 있어 그 말이 하도 유명하여, 우리속담처럼 전해지듯 내려온적도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에는 이"가 아니라, 이를 건들면 흔적자체를 날려 보내고 있다.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과 도덕자체가 상실된 집단에서 나오는 악마의 군단인가?
"신은 죽었다"라고 말을 한, 니이체의 젊은 날에 요절을 당했듯, 이들도 그러고 싶은가?
아니면 십자군의 전쟁처럼, 신의 이름으로 정복전쟁을 나갈것인가?
경향신문에서 이용한글을 스크랩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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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인들, 망원경·도시락까지 챙겨 ‘전쟁
가자지구가 폭격당하는 광경을 구경하기 위해 이스라엘 각지에서 가자지구에 인접한 이스라엘의 국경 언덕 지대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다. 공격 상황 소식을 들을 수 있는 휴대용 라디오, 망원경, 간이의자, 도시락 등을 준비해 오는 등 마치 ‘전쟁이라는 공연’을 관람하는 듯한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8일 전투 피해를 직접 입고 있는 가자지구와 달리, 비교적 안전한 장소에 앉아 폭격을 지켜보고 있는 이스라엘 국경 상황에 대해 보도했다.
이스라엘인 모티 다니노는 매일 아침 북부 가자지구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언덕에 올라 자리를 잡는다.
이스라엘군 보병으로 공격에 참여하고 있는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아들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전투 장면을 보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있다. 일주일 가까이 전투를 지켜보면서 지금은 준전문가가 됐다고 자신한다. 가자지구의 텅 빈 농지에 폭탄이 떨어져 연기가 솟아오르면 “아니지, 온실을 공격해야지”라고 훈수도 둔다.
예루살렘에서 가자지구 인근 국경까지 ‘장거리 여행’을 온 10대 청소년 4명은 치즈 샌드위치와 다이어트 콜라를 먹으면서 공격 상황에 따라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다. 근처에 있던 이스라엘 경찰관 일행은 공격당하는 가자지구를 배경으로 서로 돌아가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일행 중 한 명은 “전쟁의 일부라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가자지구에 가까운 국경지대 스데롯에 살아 하마스의 로켓 공격을 빈번히 받았다는 조슬린 츠나티는 가자지구에 대한 폭격이 연달아 이어지자 “브라보, 브라보”를 외쳤다. 그는 “우리가 살기 위해 다른 사람의 목숨을 뺏어야 한다는 것이 이상하긴 하지만 로켓 공격을 한 하마스에 적대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면서 “미안하지만 (가자지구가 폭격을 당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인들의 이 같은 분위기와 달리 가자지구에는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인도주의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분노와 침울한 체념의 분위기가 가득하다고 WSJ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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