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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전쟁중인 이동통신사들
Posted at 2011/11/12 00:40//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요즘 스마트폰을 쓰면서 이동 통신사들의 와이파이 전쟁이 한참이다. LG,KT,SKT모두 서로의 시장을 점유하려고 와이파이 안테나를 다느라 야단들이다.
서로 경쟁이다보니, 자기회사의 점유률을 놀이려고 야단인것도 당연하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것들이 국가적으로 손해다. 전국체인망의 편의점,식당,공공기관 할것 없이 마구 설치를 해댄다.
편의점에는 젊은 학생들이 많이 드나들다보니, 서로의 스마트폰으로 와이파이 있는 곳을 찾아 다닌다. 학생이다 보니, 요금제가 저렴한것을 사용하다보니, 요금을 최대한 아끼며 폰을 사용하려고 가까이 있는 편의점등에 모여드는 것이다.
데이터 이용료가 덜드는 것은 3G보다 와이파이가 최고다. 젊은이들의 폰도 통신사별로 각각 서비스를 하다보니, 몰려 다니는 경우도 있다. 학원가 주변에는특히 와이파이를 사용하려는 현상을 많이 본다 한다.
어느 편의점을 가면 3개회사 안테나들이 주루룩달려있다,
보기도 각양각색, 위치도 여기저기 보기도 어수선할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무척 손해다, 전기,재료,기기 낭비등 부작용이 더 많다.
하나로 만들고 누구나 사용하게 한다면 회사들도 국가도 이익이 될것이다.
KT와 SKT는 유심칩에서 인식이 되어 다른 타회사의 것은 쓰지를 못한다. LGU+는 암호를 넣는 방식이다. 그러다보니, KT와 SKT는 스마트폰밖에 쓰지 못한다.
그러나,LGU+는 암호방식이다보니, 암호만 알면 스마트폰과 노트북, 데스크탑등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마튼폰에서 검색을 하면 각 통신사의 와이파이망이 다잡히지만, 그림이 떡인경우도 많다.
이 3개사가 하나로 하면 미관상이나 경제적으로 엄청난이익일텐데 무척 아쉽다.
물론 개인이 인터넷에 무선공유기만 달면 아무 스마튼폰, 노트북등 다 쓸수가 있다.
공공장소에서의 자사의 이익에만 매달려하다보니 서로 투자한 그 만큼을 이익을 낼 수가 없다. 이러한 중복 출혈경쟁을 막고 그만큼 회사에 재투자함으로서 서비스질을 높이고 사용자들도 그 만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하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이글을 쓰는 것도 LGU+덕에 노트북에서 쓰는 혜택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