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는 현수막 걸어놓는곳이 있다. 일명 현수막게시대다.
요즘은 광고시대다 보니, 여기저기 현수막으로 도배를한다. 그것이 불법이건 아니건 아무데나 걸어 놓으면 현수막게시대다

얼마전 현수막 게시하는 것이 민간에게 위탁되었다. 일주일단위로 얼마씩낸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1만1천인가 하는것 같다.

현수막 게시대에 걸지 않고 다리난간, 인도등에 걸어놓는 불법 게시 현수막은 시에서 걷어간다.

 불법으로 걸어놓은 현수막은 광고회사에서 돈을 받지 않나?

아뭏든 현수막의 내용이 좋으면 불법이라도 오래간다. 불법도 좋은 글은 아나보다. 아니면, 단속반이 좋은글이라 그냥놔둔건가!

정부에 대한 비판글, 하였든 위에서 볼 때, 좀 눈에 거슬린다하는 것은 어디서 신고가들어왔는지, 걸기무섭게 없어진다. 그 옆의것은 놔두고, 아마 현수막도 시내 인테리어에 들어가나보다.

하여간 이상한 나라다, 아니면 여기만 그런가!
 

차를 타고 지나가다, 너무한다 싶어 찍어보았다. 이곳뿐만 아니라, 와서보면 알겠지만, 여기저기 광고현수막자체가 명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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