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
|
글
2009년 속초 로데오 거리 준공식이 있었다. 그 동안의 낡은 거리를 청산하고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 9월19일(토요일)에 정식으로 준공을 한것이다, 어떻게 보면 좁은 공간에 여러 조형물과 구조물들이 조잡스럽게 보이기도 한다.
기존에 있던 은행나무는 무성함을 자랑하고 그래서 그늘이 많아 시원한 거리를 만들었었다.
은행나무와 구조물을 철거하여 이팝나무가 싶어지면서 아직은 자라지 않아 삭막한 감이들고 170억원이 투자되었고, 온갖 말들이 무성하였고, 상인들의 반발도 많았었다.
말 많던 거리가"걷고 싶은 거리"로 새로이 탄생한 만큼,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걸을때만큼은 정감이 가는 속초의 명소거리로 자리매김 하였으면 한다.
그리고, 매년하는 행사인 차없는 거리를 이날 준공식에 맞춰 실시하였다. 시내에 차가 완전통재되어 구경거리와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졌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시내에 들어오니, 상인들의 얼굴이 환하다. 복잡거리는 인파만큼 장사가 장된다는 것이다.
다른 축제나 행사들은 시외곽에서 실시하여, 거금을 투자했음에도 그만한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지역상인들의 말들이다.
사진 출처 ; 청대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