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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산절반은 발모구이까지 눈이 있었고, 나무들도 앙상하여 겨울그 자체가 그대로 남아있었다, 올라가는 길과 내려오는 길이 급경사로 주로 이어져 눈길에 넘어지고 다닐 날리도 아니다.
그전에 조금만 표지석이라도 있었는데, 눈에 덮여 표지석이 있는지 조차로 알수가 없다.
이산을 오르려면, 여름이나 가을쯤에 올라야 제맛이 날것같은 산이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8.0 | 0.00 EV | 7.6mm | ISO-125
정상에서 회원들이 사진을 찍었다, 나는 사진을 찍어주느라 여기에서 빠졌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3.2 | 0.00 EV | 7.6mm | ISO-125
계방쪽을 바라보고 있는 회원들
Normal program | Pattern | F/13.0 | 0.00 EV | 17.9mm | ISO-125
정상바로 아래 공터다, 여기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5.0 | 0.00 EV | 17.9mm | ISO-250
용섭아우의 GPS덕분에 무사히 산행을 할 수 있었다. 회장과 산행대장이 빠져 회원모두 초행이라 무척 걱정을 많이 했었다.
Normal program | Pattern | F/7.1 | 0.00 EV | 5.3mm | ISO-400
우리가 있는 곳이 소계방산이거,뒤로 보이는 곳이 계방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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