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문화회관에서 설악수채화 창립전이 열렷다.
아마추어로 구성되어, 그림이 그냥좋아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동호회식으로 모인 사람들로 구성된것 같다.
자유로운 세계와 마음의 여유를 갖을 것 같은 정신적 기대감에 전시회장에 들어섯다

그림을 보면 일반유화 그림과는 다른 느낌을 같는다. 흐릿한게 옛날의 추억을 어렴풋이 떠오르게하는 듯하며, 추상화적인면은 다른부분에 대한 상상력으로 우리의 곁으로 다가온다.

신선한 작품들이다. 우리들의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풍경이나 인물등을 수채화로 표현하니, 또 다른 상상의 나래로 접어드는 것 같다.

상당히 고전적이며 낭만적이다. 다른 작품을 그리면 나름대로의 세계가 다가온다.
화각들의 마음과 생각을 엿볼 수 있기도하다.

그림에 대해 졸부가 감상하고 표현하기에는 건방진감이 없지않아 있다.

자신 나름대로의 표현이니, 이 또한 예술인것같다.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F/5.3 | 0.00 EV | 38.0mm | ISO-200

입구에는 창립전을 알리는 거치대가 있고, 여러 지인들로 축하의 메세지를 받은 화려한 난과 바구니니들이 한층 아름다운을 더한다.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F/4.0 | 0.00 EV | 22.0mm | ISO-200

들어서는 입구에도 꽃바구니와 난들이 화사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