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6일의 소공원풍경입니다.
 
매표소를 들어서면 바로 앞으로 설악산 반달곰이 정면에 있습니다. 가을에는 설악산만한 단풍도 없을것같습니다.
전국에서 설악산 단풍을 구경하고자 찾아오는 사람들로 하여금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소공원의 볼거리 중 주위의 단풍나무는 각 산의 아름다운 빛깔을 내는 나무들로 이루어져 더욱 아름다움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물론 사방에 펼쳐지는 파노라마는 더 할 나위없는 볼거리이죠



가을이라 이맘때쯤이니, 단풍이 소공원까지 내려와 한층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소공원에서 권금성까지 가는 케이블카가 수십차례 운행합니다. 가을에는 아침일찍 표를 예약해야만 오후에 타실 수 있습니다.
늦게 오셨다가 케이블카를 못타고 가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가을 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장사진을 이루었습니다.



소공원을 야간오르다보면 부처님 대불상이 있습니다.



조금 오르면 다리가 두개 나오는데, 비선대방향으로가는 돌다리는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고, 지금다리는 70년대부터 오던다리를 유지보수하며 쓰던다리입니다. 처음에는 목재로만 만들어진 다리였으나 점차 시멘트로 보수하고 철재로 보수하다보니 이런 형태가 되었습니다.

신흥사 방향인데요, 이 다리가 내년에 공사를 한답니다.

이다리를 보는 날이 얼마남지 않은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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