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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일주일내내 흐리면서 비가와 시내의 길마다 축축하고 비포장도로는 무척질다. 지긋지긋한 날씨다. 작은 아이가 학교를 끝내고 차편이 신통치 않아,학교에서 데리고 온다. 집에 오다보니, 며칠전에 찍은 사진을 오렸지만, 오늘은 조금더 내리면서 눈온 범위가 더 넓다, 와~~~ 멋있다.
카메라를 사무실에 두고와서 집에 있는 디카로 얼른 고층에 올라가서 찍어보았다. 망원렌즈로 확 당겨보는건데..아쉽다.
장면하나에 넣기 아쉬워 동영상으로 촬영도했다.시시각각변하는 구름으로 멋진풍경이 나왔다 사라졌다를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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