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지구 목용탕안이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고 누가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낯에는 누가 일부러 보지않겠지만, 혹여 일부러 보면 보이는곳이다., 밤에는 안이 훤하여 다 보일것 같습니다.

밖에서 보면 원래는 이렇게 닫혀있다

이렇게 생긴7개중 하나는 이렇게 되어 있어, 그 틈새로 보면 속이 다보인다.

또,하나는 이렇게 되어 있어 가까이 가서 보면 안이 다들여다보인다.


밖을 이런식으로 땜빵하고 장사를 해먹으니, 장사속에 기본적인 양심도 버린 모양이다.

이런식의 임시방편땜방 말고 ,돈버는 것에 비하면 좀더 투자하여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하는 것 아닌가!

눈가리고 아옹하는식의 장사는 더욱안된다.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설악권지역을 찾아 온천욕을 즐긴다. 빨리 시정되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에 이렇게 글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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