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일하는 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 ... 얼마전 춘천에서 농협 하나로 마트 아파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었다,
장기간 계산대에서 일하는 여성노동자에게 의자를 주자는 것이다, 손님이 없을 때 잠시 동안이나 앉아서 쉬라는 것이다,
주로 여성들이 나와서 서명전을 받고, 옆에서는 피켓을 들고 있었다.

장시간 일하다보면 하지정맥류등 일종의 직업병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루 종일 서있는 여성들에게는 하루가 참 일들기는 힘들것이다. 이런 업종에 종사하는 여성들에게는 잠시의 의자가 엄청난 활력을 줄것이라 본다.

이러한 활력으로 소비자들에게도 친절을 더 할할수가 있지, 피곤함을 온몸을 감싸고 있다면, 소비자들에게 전해야 하는 친절을 기대할 수 있을까 의문스럽다.
광에서 인심이 난다고 했다, 마름의 여유로움과 유체의 활력이 있어야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리라본다

옛날부터 손님이 왕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다보니 이런 직종에 있는 사람들은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계속해서 기다려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구시대적인 교육으로 인해 이런것들이 당연시 여겨왔다.

소비자들에게 복종을 강요당하는 하대의 선입감이 있었던것 아니었나하는 느낌이 든다.

이러한 힘든 여성들을 위해 참 좋은 캠페인이기도하다,
집으로 돌아가면 한아이의 어머니고, 주부고, 며느리다. 우리도 이들의 열악한 환경에서 종사하는 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이런 캠패인에 적극 동참 더블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산업안전법에도 의자를 비치해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단다.

시대는 바뀌고, 앞으로도 계속변화한다. 모든 것이 향상된 만큼, 더블어사는 따뜻한 세상은 모두의 배려와 관심속에서 시작될 것이다

이런운동의 어느 한쪽이 행한다고 실행될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사업장 사장들이 여성근로자에게  이해하고 배려하며, 정부가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생활화 할 수 있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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