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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상급단체를 가입할것인지, 말것인지가 압박수단으로 줄타기를 한다.
지금도, 자체 노조를 만들어, 뻑하며, 민주노총을 가입하니, 마니하며, 협상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노조들이 있다. 마치, 민주노총가면 다 이루어질 줄아는 모양이다.
자기들은 하지도 않으면서, 대신 싸워, 투쟁의 성과물을 가져다 앉겨 주는 줄안다. 자신들의 권리는 당사자들의 직접 찾아야한다,
권리를 찾기 위해 열심히 싸우는 과정에서 모자라는 부분을 상급단체가 채워주는것이다.
상급단체라는 것에 대해 지나친 기대감이 전투에 있어 괴리감을 갖게한다.
처음 노조를 만들어 가입하는 조직들은 특히 더 그렇다, 열심히 하는 조직들은 그 자리에 안주하지 권리를 찾고자 동분서주한다, 이러한 당연한 행동들이 사용자들에게는 그것을 가지고 강경,강성이라고 표현을 한다. 당연히 권리를 찾다보니, 노동자가 찾는 만큼 사용자의 몫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다. 그만큼 노동자의 몫을 사용자가 가지고 갈것을 못가지고가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는가!
그러니, 민주노총에 가입하면, 마치 사용자가 망하는냥 호도하고 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망하는것을 뻔히 알면서 사업을 하겠는가! 그렇게 주고도 남기때문이다. 단지, 1000원을 가지고 올것을 700원정도 가지고오니, 나머지 300원마저 더 챙겨야하는 욕심이 끝이 없기 때문이다.
전임자 임금,복수노조문제, 한국노총도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열심히 쑤우고 있다, 보기좋다.
그런데, 한국노총의 싸움은 정치적사안이나 불법으로 호도를 하지 않는다, 민주노총만 나서면, 정치적이니, 불법이니하며 발목을 잡고 늘어진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정치를 잘하면 생활이 즐거워진다. 생활이 즐거워지려면 정치를 잘해야한다. 어떻게 생활게 정치를 분리하는가!, 오리려 생활과 정치를 분류하는것 자체가, 기득권과 권력층의 전유물인냥 호도하는 불법아닌가?, 국민이라면 정치에 관심이 있어야한다, 그래야, 선거때 투표도 하는 것이다. 정치를 모르고, 후보자를 모르면, 어떻게 투표를 하겠는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막걸리한사발에, 그냥 한표 찍어주는 것이 투표인가?
거두절미하고, 언론은 중앙부처 공무원이 민주노총 탈퇴를 한다고한다.
엄격히 말하면 중앙부처의 노조가 민주노총을 탈퇴하니 마니 하니하는 것은 적절치 않는 표현이다. 산별노조이기 때문에 통합공무원노조를 탈퇴하면 자연히 민주노총에서 탈퇴가 되는 것이다.
언론은 통합공무원노조를 탈퇴한다는 표현은 잘안쓰고, 민주노총 탈퇴라는 표현으로 몰아가고 있다. 어떻게 보면, 그동안의 언론탄압에 길이들여져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중앙부처노조 이들이 노조활동을 얼마나 했다고, 가입하지마자 탈퇴를 운운하는가!
물론,지도부들의 주관적인 노조관이 주요인이겠지만, 정부의 극심한 탄압이 이들을 힘들게 했을 것이라본다.
선진국 운운 하며, 전체 노동자중10%의 노동조합 조직률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정부는 창피한줄 알아야한다.
선진국 어디가 10%도 안되는 곳이 몇있던가!, 그만큼 노동자에 대한 인권이 후진국이라는 것이다. 선진국은 인권과 복지가 얼마나 잘되있는가가 삶에 대한 질을 높일 수 있는 척도로 간주한다. 경제대국도 흉내만 낼뿐, 더 이상 따라 갈 수가 없다,
기본적인 것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선진국 대열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다. 그냥 무늬 정도는 되겠지만.
그 동안의 여론을 보면, 점점 삶의 질이 향상될 수록, 긍정적인결과가 나와야 되는데, 오히려 부정적 여론이 압도를 하는 것만 보아도 알수 있다. 노숙자가 더욱 많아 지고 심지어는 자살률도 급증하고 있다.
친일세력과 장사꾼들이 판치는 세상이지만, 창피한것은 창피한것이다. 그것이 자랑이 아니라는 것이다. 지도자급에는 친일세력이 많아서 인지, 일본의 경제구조를 비유한다. 그것도, 기득권에 유리한것 만 말이다. 그래도 양심들이 있다면 가끔은 노동자,농민,서민들이 잘사는 방법도 배껴와야 할것 아닌가! 대한민국은 주식회사로 만들어도 이것보다는 나을 것이다.
상급단체를 탈퇴하면, 더 이상의 대의를 주장하지 못하는 조직이 된다. 대의라는 것이 달리 대의가 아니다. 노동자,농민,서민들이 잘 사수있도록 법으로 보호해달라는 것이다. 이것이 명분이고 대의고, 노동조합의 최종목표다.
대의를 외치면 정부는 정치적으로 해석하여 탄압을 한다.
노동조합이 이대의를 버리면 결국, 밥그릇 싸움밖에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공무원들의 밥그릇 싸움은 국민들의 혈세와 직접적이 관계가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공무원들이 밥그릇 챙기려고, 좋게말하면 복지향상,권익증진 이런것인것들인데, 이것을 챙기기 위해노동조합을 했다고하면 그것은 어디를 가도 설득력이 떨어진다.
일반 회사와는 성격자체가 틀리다는 것이다.
하여간 싸음을하게 되면 연대할 조직이 없어 사용자측은 쉽게 해고를 남발할 것이고, 그렇게 정리를 당하면,정리 당한사람만 손해이니, 싸울 생각조차 안한다. 그럼, 결국 활동하지 않는 식물노조가 되고 마는 것이다.
식물노조를 하느리, 차라리 상조회로 가는 것이 오히려 여러사람에게 좋다,
활동하지도 않으면서, 노조비나 챙겨 간부들의 배나 챙겨주는 것은 노동자를 두번 울리는 것이다.
이를 테면, 사측만 노동자 피빨아먹는 것이 아니라, 노조도, 노동자 피를 빨아 먹고 사는 것이다.
사측에 피빨리고, 사용자측과 결탁하여 사는 노조간부들의 눈치와 경제적인 피를 빨려, 결과적으로 힘없고 빽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조합원들만 죽어나는 것이다.
이러려면, 차라리 동병상련이라고, 소주나 한잔하며 서러움을 서로 위로해가며, 최소한 노동조합의 눈치를 안보며 자기의 능력을 충분히 살릴수 있다.
이렁게 열심히 일만하고, 그 능력으로 승진도 뼈빠지게 일하며, 자기죽는 줄모르고 일만하다보면 사측이 잘한다고 머리쓰다머주며 그맛에 세월이 가고 승진도하고 자유로운 상조회를 하는 것이 났다는 것이다.
물론, 이쯤되면 노동자의 인권,권리와 자존심은 날아가야 된다고 보면된다. 주면 주는 대로 받아 먹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열심히 일하고, 이렇게 세월이 지나다보면, 승진하고, 그러면 또, 승진한 사람들은 하위직들을 또 다시 자가가 해온 것 처럼하면서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이것이 과연 인권과 복지,민주주의를 외치는 민주국가라 할 수 있는가?
아뭏든, 정부의 이러한 행동들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정부의 회유와 탄압에 굴하여 상급단체의 탈퇴를 투표에 올린다는 것이 지도부들의 능력을 의심케한다.
얼마 안있으면, 식물노조가 되고 말것이다.
기껏해야, 힘이 없으니, 싸우다 밉보여 해고 당할까 노심초사하며 싸우지는 못하고 이눈치 저눈치보다, 또, 상급단체에 가입하니 마니 하는 말이 나올것이다.
한번탈퇴하고 다시 가입하기도 자존심 상하고, 그렇다고, 다른상급단체에 가려고하니, 속보이고 중퇴양난이다.
결국 핑계좋은 명분은 지도부를 교체하여 다른지도부가 상급단체에 가입을 하게 된다. 그것이 한국노총이건 민주노총이건.
그 동안 민주노총을 탈퇴한 조직을 보면, 상급단체의 지시를 적극적으로 이행해 온 해온조직들이 별로없다, 했다고 해도 변질된 과정에서 대부분 잔머리 굴리다가 노노간의 갈등이 외부로 까지 번져 거의 포기하다시키 탈퇴를 한다.
이러한 조직이 많으면, 열심히 투쟁하려는 조직들에게도 심리적 부담을 주게된다. 조직에 마이너스가 되는 부류들이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밀리고, 샘이 깊은 물은 가물에도 그치지 않고 내를 이루어 바다로 흐른다.
철새와 기회주의적이고 이기적인자들이 세력을 거의 확장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명확한노조관과 정체성이 분명하면 이런데, 흔들리지 말고, 갈사람들은 가고, 묵묵히 일할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할일을 하면된다.
물론 사람이기때문에 힘든것은 안다. 적어도 고민하는 척이라도 해야 할것아닌가!
탈퇴하는 조직에 너희들이 언제 상급단체의 지시를 따랐느냐고 물으면, 옛날에 자기들이 선두에 나서서 어찌어찌 하였는데 말로 치부를한다, 오히려 그때 선두에 나섰던 선배열사들은 감오에도 가고하며 오히려 가만히 있는데, 그때 뒤에서 뒤통수치는 세력들, 노동권력,관료화가 되가며 기회주의자들이 노조를 장악하며, 선배열사를 팔며 핑계를 대고 있는것이다.
옛말에 서울안가본 사람들이 서울을 더잘알고, 군대 안간 사람들이 군대애기를 더 잘한다고 했다, 또, 요즘에는 군대에 가지도 않았으면서, 특수부대에 나온 것 처럼 더 한술뜨는 사람들도 있다.
오히려 특수부대에 있던 사람들은 고새을 하도하여 조용하다.
이들은 보면, 어디가서 겪어보지는 않았으면서, 술자리에 앉아서 귀동냥으로 배운 것이다.
그리고, 다른 곳에 가서 자기가 마치 한 것처럼..,
그러면, 그사람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진짜 그런줄압니다.
이런자들이 판치는 세상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힘없는 노동자들은 단결이 안되면, 힘이 없다,
노동자여 단결하라! 참, 이보다 짧고 굵은 말이 또, 어디에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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