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은 두다리가 강철 같은 분이나, 균형감각이 누구보다도 발달하신분들 크게 필요가 없다고 해도 맞을 것이다.
스틱은 산행의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산행때마다 무릎이 아프신 분들은 필수다.
무릎이 아프면, 아대, 스포츠테이프, 깔창등을 이용한다. 나도 등산을 할때는 무릎이 아파 무릎에 좋다는 것은 다해보았다.
무릎에는 이것들이 안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무릎에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스틱은 무릎이 아프기 시작하는 시간을 늦추거나, 아파도 의지하기에 좋다.

스틱은 하나보다는 양손에 잡고 하는 것이 몸의 균형도 잡아주고 효과가 크다.

산에 오를 때, 무리하게 무릎에 힘을 주면 빨리, 무릎이 아파온다, 그러나, 2개를 짚고 힘의 균형이 한쪽에 치우치지 않아 훨씨 무리가 덜하다. 하산을 할때도 마찬 역할을 하며 오기때문에 같은 효능을 발휘한다.

스틱을 고를때는 누가 코치해주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좋다니, 무조건사는 것은  경제적인낭비고 시간낭비다.
나도 짚고 다니다보니, 몇개를 샀다. 휴대하기 편하다고 4단을 구입하는 사람도 있는데, 왠만하면 3단으로 고르는게 좋다.
우선 ㄱ자형보다 1차형스틱이 더욱좋다. ㄱ자형은 하산할 때는 좋은데, 오를 때는 좋지가 않다. 요즘은 대개 충격흡수할 수 있는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1자형도 손잡이 맨윗부분이 둥굴게 되어 있는게 있는데, 이런것을 구하는게 좋다. 약간파이거나 각이 세우듯이 생기면 내려올 때, 손바닥으로 받히는데, 손바닥이 아파 곤란을 겪게된다.

요즘 스틱도 몇천원대에서 몇십만원대까지 있는데, 위에 설명한 정도라면 굳이 비싼것을 살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단지하나 더한다면, 산행을 하다보면 스틱촉이나 대가 많이 망가진다. 왠만한 중저가 제품이면. 부분별로 부품을 판매를 하여 다시 갈아끼워주면 되는데, 이런제품을 사면 훨씬경제적이다.

완성품을 사면 비싸도, 부분별 부품가격이 훨씬싸다.

그 밖에 산림이 많은 곳, 숲이 많이 우거진 곳에는 장애물제거 역할도한다.

경험한 바에 의하면, 사진을 찍는 사람에게는 무척불편하다, 사진찍는 기동성도 무척 떨어지고, 거추장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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