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더 낳기운동에 전난리들이다. 부강한 나라를만들려면 자손들이 많이 낳아 세계 각국으로 나아가 국위를 선양하고 주요자리에서 세계구석구석에서 활동하여 대한민국을 알려내고 만들어 나간다.

이것이 우리들이 생각하는 자손에 대한 문제이기도하다. 어떤나라이건 소수민족들은 점점위축되어가고, 사람들로부터 잊혀져간다.

그런면에서 우리들은 열심히 자손을 번성시키는 것이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기도하다.

그렇다고, 애들만 많이 나면되는냐, 그것에 제반되는 경제적지위,인권에 대한지위, 사람을 존중할 줄아는등의 기본적이정신이 베어 있어야하고, 그것을 행하여야만 나라에 대한 내실을 담보할 수 있다.
즉, 사람사는 세상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지구 우리나라는 애들은 낳으라고 하면서, 사람이 필요없는 나라를 마들고 있다. 사람들을 경제적수단으로 생각하고 이용하여 부속품정도로 생각한다. 이 경제적인 도구들이 경제성으로 접근하니, 마땅히 기계에 밀려나는 것이다.

바로 주변만보더라도, 그전에는 지하철 매표소에 사람들이 있어, 궁금한것이나,처음 온 사람들로 쉽게 할수 접할 수 있었다, 사람냄새가 콘크리트위에서라도 피어나는 것이다.

지금은 어떠한가, 사람이 있던자리에 썰렁하니 자판기가 있어 사람의 자리를 대신한다.

기계로 대신하니 사람이 필요없다, 전화 교환원, 공장등 사회 곳곳에 사람들이 있어야 할 자리에 기계로 체워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당연히 사람이 필요없다. 그래놓고, 애들은 낳면 보조금을 100만원주니, 아이들이 유치원을 가면 꽁짜로 다닐 수 있네하면서 사탕발림으로 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좀 경제적인 여건이 되는 사람은 약간보탬이 되겠지만, 요줌같이 하루하루 살아가기 힘든사람에게는 낳아놓고 부모때와 같이 힘든 삶을 살아가라는 이야기인데, 누가 내자식이 고생하며 살아가는것을 원하는가?

애들낳았다가 점점자라면서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도 않은 요소들인데, 기계로 인간을 만들면 될것아닌가.

회사들고 구조조정을 하며, 짤려나가고,가정이 파탄나고있다. 

국민을 만들어 놓고 죽이는 정책으로 가는 것을 누가 책임지려는가, 정권5년이면 교체되지만 서민들은 세상끝날때 까지 고통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 애들의 장래는 누가 보장하는가,

지금 정부가 원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로보트가 필요할것 같다.

차라리 과학기술을 발달시켜 인조인간으로 만들어 주민등록증을 부여하여 시켜먹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 아닌가. 막찍어 내니, 인구도 팍팍늘고 폐기하기도 편하고.생활고 때문에 범법자도 없을 것이고. 경제성도 좋은 나라가 될것이다.

이런 정책은 결국, 서민들을 두번 죽이는 기만정책이다. 사람을 목숨과 삶을 놓고 장난질 치는 것 밖에 안된다.

90%를 희생하여 10%를 먹여살리는 정책은  한번이면 족하다, 지금의 프로테이지가 거꾸로 가는 세상이 오고 사람위주의 정책이 기본이 되지 않는 한,  인구정책에 있어서는 실패만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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