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옥션에서 소니 사이버샷 DSC-W220을 구입하였다. 인터파크등 가격을 비교하고 달려오는 부수적인것등을 비교해보았다. 가격비교사이트에서 제일저렴한곳은 인터파키에서 298,600원에 달려오는것은 거의같았다. 그런데, 원산지를보니 중국산이라 여기저기 더 둘러보다가 옥션에서 시선이 멈추었다.
그곳을 보니, 판매자가 소니대리점이라는점, 원산지가 일본이라는 점 때문에 믿고 구입하였다.
물건값은 318,700원에 이왕이면 판매자에게 확인하여 사려고 전화를 걸었다. 다른곳과는 달리 원산지가 일본으로 되어있는데, 원산지가 맞냐고 하니 맞다고 하였다. 그런데, 다른곳은 메모리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여기에는 메모리에 대한 언급이 없어, 왜?이곳에는 메리리에 대한 정보가 없느냐하니, 그것은 별도로 구입하여야한다고 해서 2G짜리가 2만원을 주고 합338,700원을 주고 구입하였다. 조금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믿음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결제를하였다.


오늘 디카를 받아보았다. 기쁜마음에 포장을 뜯고 보니, 판매할수 없는 증정품을 2만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항의를 하니 증정품이나 판매품이나 품질은 똑같다는 것이다. 나는 증정품을 돈주고 산것이 기분이 찝찝하다.
언성이 오고가고 하다보니, 바꿔준다고 보내란다. 시간이나 경제적인 면이 더 손해를 보는 곳 같아 그냥사용하기로 했다.


밧데리를 넣고 전원을 켰더니, 렌즈가 나오지 않아 LCD창을보니, 년월일과 시간을 맞추라는 화면이나와 그것을 맞추니,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다. 그리고 무심코 아래를 보니, 원산지가 중국이다. 이거 참,
또, 전화를 하여 원래 주문한것과 다르니 반품을 해달라고 했다, 잠시후 연락을 해준다하여 기다렸더니, 전원을 켰기 때문에 반품을 해줄 수 없단다.
완전사기도 이런사기판매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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