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30 8시 소방소출발,
불바라기약수 매표소를 지나 약10분쯤 차로 이동, 맨위에 더이상 가지못하게 차단기를 설치하였다
여기가 끝에 있는 주차장이다, 사진을 찍고 산행을 시작하여 목적지까지 1시간30분정도 소요되었다. 눈길이라 걸음이 약간 느리다고 생각하면 된다.

백두대간의 약수산(1,306m)과 응복산(1,360m) 사이를 흐르는 강원 양양 미천골. 골짜기마다 폭포들이 쏟아져 내리고 남대천 상류가 양양을 관통하는 이곳은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기로 유명하다. 계곡에 들어서면 미천(米川)골 이름의 유래가 된 선림원지(禪林院址)를 시작으로 토종꿀 채취소와 50년 이상 된 참나무,박달나무,피나무,물푸레나무,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종들로 가득한 원시림을 접하게 된다. 계곡 상류 바위 벼랑에서 불바라기 약수가 샘솟는다

불바라기의 유래는 약수에 철분이 많아 주위가 벌걱게 녹이 쓴것 같다하여, 바닥이 불같이 뻘겋다하여,불바닥이 불바라기가 되어다고한다.

왕복 3시간정도를 잡으면 넉넉할 것 같다.

산행시간이 짧아 속초에서 11월 21일시작하여 12월 7일 끝나는 양미리 축제에 갔다. 예전같이 양미리가 많이 나지 않아 다른 곳에서 가지고 오기도 한단다.

초에는 많이 났으나 시간이 갈수록 많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축제기간을 내년부터는 앞당기던지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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