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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링크스테이션 잠시 써보니.
Posted at 2010/07/23 17:29//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폴더에다 대고 더블클릭하여 이름을 바꾸어야한다.
워낙 용량이 커서 그렇커니 하려고 하지만, 도저히 열불나사 많은 인내심이 필요로 한다.
크면큰대로 잘 작동하는 것이 기술인데, 이것은 완전히 10년전 컴퓨터에 하드 2테라바이트를 돌리려니, 얼마나 시간이 걸리겠는가?
업로드를 사용하여 문서 몇개를 올리면 컴퓨터에서는 업로드가 빨리 진행되지만, 링크스테이션에서 저장하는 시간이 열받게 만든다.
지금은 문서 파일만 몇개 업로드 시켜보았는데, 이 정도니 영상이나나, 사진 파일은 얼마나 오래 걸릴 지 예측은 간다.
여기 저기 블로그에 링크스테이션 장점만 늘어 놓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현혹하게 만드는데, 기대를 한사람은 실망 또한 크다는 말이 실감난다.
요즘 같은 스피드시대에 이런 거북이 보다도 못한 속도로 어떻게 요즘 시대에 버티는지 그것은 한마디로 모르고 사는 사람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 있다.
샀기는 샀는데, 버릴 수 는 없고, 쓰긴 쓰는데, 사용하며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면서 사용을 하다보면 불편한점이 뻔 할 것같다.
광고에 왜? CPU제원이 안나와 있고, 가르쳐주길 꺼려하는지 이해가 간다.
화면은 웹엑세스성공하여 접속하고 몇개의 문서파일을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화면은 깔끔하고 세련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5일동안 쇼하며 머리싸움하다가 웹엑세스에 성공했습니다. 링크로 걸어 놓아봅니다.
그런데가지고 다니는 불편함이 차라니 조금 낳을 것 같다, 요즘은 대용량 외장하드로 수첩만한 것이 많아 휴대하기에 무척편리하다.
링크스테이션 듀오 웹엑세스 성공페이지로 가기
아래 사진들은 버팔로 링크스테이션을 받을때 기쁨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찍어넣은 것이다.
링크스테이션의 구성품들이다. 아답터,공유기 연결선과 설치cd다. 사용메뉴얼은 첨부하지 않아 직접하며확인하거나 일일히 서비스센터에 물어 보아야한다. 서비스센터에 물어보는 것이 여간 힘든일들이 아니다. 싸이트를 이용하면 간단한 답변과 전화를 하라고 전화번호를 가르쳐준다. 그런데,문제는 전화통화하기가 무척힘들다.
뚜껑을 열어보면 1TB짜리 하드를 갈아끼울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하드는 삼성제품이다.
번호가 써져있다. 갈아키우거나 뺄때 1번부터 빼야한다고한다. 한번 뽑아보았는데 쉽게빠진다. 1번이 약간 헐겁고 2번은 딱맞게 고정되었었다.
편리함을 최대한 강조를 한것 같다. 접속이나 처리속도만 빠르면 흠잡을때가 없을 것 같다.
그런데,아무리 좋은 기능을 가져도 속초가 안나오므로, 미디어서버,웹서버,mysql서버가 있어도 사용하기가 무척어렵다. 그림에 떡이라는것이다.
파일하나 올리면 어찌나 오래 걸리는지....ㅉㅉㅉ
또하나는, 외장메모리나,usb에 있는 자료를 빽업하려고해도 수동으로해야한다,FTP서버가 있어도 파일하나하나는 올릴수 있지만, 폴더자체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후회가 많이가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