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를 가지고 있으면, usb나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집에 있는데이타를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연결되면 웹상으로 보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고 하여 버팔로 링크스테이션 듀오를 샀습니다.

설치는 간단한데, 설정에 있어서 무척 까다롭더군요.

공유기가 upnp를 지원하지 않으면 dmz나 포트 포워딩을 하여야 한다고합니다. 그런데, 일반사람들이 이런 용어도 생소하거니와 어떻게 하는 지도 모릅니다. 
버팔로에서는 버팔로 제품에 대해, 공유기는 공유기사에 문의를 해야 하니 여간 불편하지도 않거니와 서로 거기에 물어보라고 미룹니다.

여간 번거로운일이거니와 스트레스 엄청받고 있습니다.

nas라는 제품을 살때는  어디서 배우고와서 사야지, 좋다고 간단한줄 알고 샀다가는 낭패봅니다. 거금 299,000원을 주고 샀는데, 후회기 막급입니다. 가지고 다니기 불편하더라도 usb나 요즘소형화가 잘된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헐씬 낳은 것 같습니다.

설정중에 여러 오류가 생겨 공장초기화를 시켰는데, 20시간이 지나도 아래와 같이 요정도 밖에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갑갑합니다. 비싸게 주고 샀으니, 버릴수도,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환불을 해달라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밀고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용기는 좀 더 진행 후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일단 본사 문의 게시판에 올리려는데, 파일첨부는 안되서 링크로 올리려고 일단 여기에 그림파일한장 올립니다.


지금현재 꼬박 24시간작업중인데요.  언제끝이날 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같은 초스피드 시대에 이계 말이되는것인지요?

하도 늦어 고객센터에 cpu에 대한 정보를 달라고 했더니, 광고이외의 정보는 곤란하다는 입장이랍니다. 요즘 왠만한 제품들은 자기들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려고 핵심부품에 대해서는 공개를 하는데 말입니다.

뭐가 캥기는지 완전히 사기당한느낌입니다.

아래에 나타난 바와 같이 24시간지난 현재 작업표시입니다.


공장도 초기화 포맷하는데, 꼭 30시간 걸렸습니다.

이 제품 사용하시눈 분들 원만하면 그냥쓰시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이거 기다리다 머리털 다빠질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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