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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은 목적에 따라 무척 다양하다.
간단하게 식사나,간단한 간식으로 한끼정도를 할꺼면, 25리터에서30리터가 좋고, 가변운 옷을 한벌정도 넣으려면 30리터에서 35리터가 적당하다 본다.
겨울에 취사도구를 필요로 한다면 최소한40리터 이상읠 것을 구해야한다.
물론, 사람별로 짐을 어떻게 싸는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산행을 하다 보면, 이거저것 추가 할것이 있는데, 너무 타이티한 규격은 불편할 때가 있다. 물론, 너무 헐렁하면 보기도 안좋은 측면이 있다.
산행은 자연을 벗삼아 건강을 관라하는 것이므로, 외관도 단정하면, 마음도 가볍다. 여기에 기능을 더하면 한층 더 좋은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
내가 처음에는 물건만 넣으면되지 하는 생각에, 물건을적재할 수 있는 것으로만 결정하다보니, 책가방 비슷한 것을 고른적이 있다.
바깥에 거추장스렇게 나와 있는 것이, 무척불편해 보였기 때문이다. 자주 산행을 하지 않고, 이따금씩가는 것은 이것도 가능하다.
그런데, 이것을 쓰면서 산행을 자주하다보니, 이것저건 매달고, 소품도 있고, 간단한 취사도구도 넣어야하고,
겨울에는 두꺼운옷도 넣어야하니, 다양한 편의기능을 가진 배낭으로 자꾸 업그레이드를 해야했다.
그러다보니, 배낭이 5개씩이나 가지고 있다. 어떻게보면 계절별로 옷을 입듯, 배낭도 계절별로 가지고 있어야 편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제는 단순한 것보다, 배낭의무게 등 편의시설과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이루어진 배낭을 고르게 되었다.
같은 리터의 배당이라도, 기능이 얼마냐 많느냐에 따라, 물건을 더 넣을 수 있고, 보기 좋게 줄일 수 도 있다. 배낭 자체의 디자인과 편의 기능에 따라 편안함과 무게자체가 가벼운 배낭도 무척많다, 이것들은 주위에서 산행을자주하는 사람에게 조언을 얻는 것이 가장 빠르다고 할 수 있다.
배낭이 다 똑같지는 않다, 똑같은 용량의짐을 넣었더라도 가볍게 느껴지는 배낭이 있다. 이것이 좋은 배낭이다.
그렇다고 산행초보자가, 앞으로의 생각을 미리해서 대용량, 고가격의 배낭을 산다는 것은 어리석을 수도 있다.
배낭을 고를때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활용을 어떻게 할것인가하는 편안함,편의기능과 확장성을 생각하는것이 오히려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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