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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은 강원도의 무공해 발전소
Posted at 2011/04/15 10:38//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요즘 일본의 핵발전소에 대한 세계적인 위험으로 핵에 대한 두려움이 인간에게 공포의 대상이 된다.
사용을 편리함에,핵에 대한 위험을 가리어져 너도 나도 핵발전소를 지어 운영하지만, 그 위험이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 새삼느끼게 한다.
핵의 사고는 주변국으로까지 그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정작 사고가나야 말을 할수가 있지, 발전소를 짓는데 대해서는 땅가진 사람들만의 이해만 있으면 가능하게 된다.
그땅에서 해사고가 발생할경우 그들이 선택한것이기 때문에 그들에 대한 것은 그들 스스로의 일이라고하지만, 주변국의 다른사람들의 가만히 있다가 날벼락을 맞는 셈이된다.
앞으로 전세계적으로 핵발전소를 지울때는 주변국의 동의가 구해야하는 필수조건을 갖추어져야하는 바램이다.
아뭏든 이러한 핵발전소위험에서 벗어난 그야말로 자연에서 얻는 에너지중의 하나가 바람을 이용한 풍력발전소다. 그야말로 청정에너지원이기도하다,
우리나라에 여러곳이 있지만, 앞으로도 핵이나,석유등을 대체할 공해와 위험성이 적은 이러한 청청에너지가 필요하다.
처음에는 풍력발전기가 2기였다, 그리고, 한대한대 늘어나더니, 지금은 4대가 힘차게 돌아가고 있다. 골짜기를 타고 흐리는 바람이라 더욱 잘돌아가는것 같다.
그런데 사진은 정지하고 있는듯하다.
사진실력이 없어 리얼한 장면을 찍지 못했다. 아뭏든 힘차게 돌아가는 모습이 보기좋다.
2기가 4기로 되어가는것은 경제성이 있다는 논리이다.
위치선정을 잘하면 대체에너지로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증명이기도한다.
설마 모습자체로 관광자원화를 위해 만들어진것은 아니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