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늦게 미시령을 찍어보았습니다.

회의가 끝나고 이시간대에 돌아오는 길에 돌아 오는길이었습니다. 멀리서 바라보는 미시령이 하도 장관이라 늦은 시간이었지만 흔적을 남기고 싶어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한국의 알프스라할 만큼 높은 산이 하얗게 변해 있는 모습들이 장관이었습니다. 계절이 늦은 4월인데도 이렇게 겨울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있다는것이 신비하고 환상속의 소설같습니다.

디카이고 사진실력이 없어 좀더 좋은 사진을 담지 못한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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