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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신종직업은 "사기"다?
Posted at 2009/09/30 09:38// Posted in 생활속에 흐르는 이야기들사람들을 그럴싸한 어투로 행동으로 사기를 쳐야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다는것이다.
사기치는 사람들은 말도잘한다. 진짜 그렇게 될것 같은 믿음을 상대방에게 주입시킨다.
순진하거나 무지한 사람들은 당연이 그럴것 같은 자기최면에 빠져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다른 것에 대한 지식이 없다보니, 더욱 솔깃하다.
이러한 문제 때문에 언론에 대한 심각성이 더욱 중요하다, 언론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눈과 귀가 되는 것인데, 태어나면서부터 눈과 귀에 온통 흰색으로만 보여주면 세상이 다 희게 보인다는 과학적 근거와 같다는 것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정권들이 언론에 대한 장악에 더욱 열을 오리고 있는 것이기도하다.
아뭏튼, 전문사기꾼들은 법도 잘알아, 잘빠져나가거나 미온적인 법적제제만 받는다.
언론의 매체에 오르내리는 전화피싱, 일제징용자는 보상문제, 싸게 주는것 같은 급전대출,부동산등 다양하게 상대방에게 사기를쳐 상대방의 재산을 내것으로 만들고 있다. 당한 사람들의 정신적,경제적고통이 어떻게 말로 표현하겠는가?
종교를 가지는 사람들은 생활에 우리의 평범한 생활에 지장이 없는 한도내에서 정신적믿음을 가지고 활력적인 행동을 해야하는데도, 신이 다해줄것 같이 사기를쳐 가정이 파탄 나는 가정도 여럿보아왔다. 물론, 결정적으로는 본인에게 문제가 있지만, 이렇게 부추키는 환경이 더욱 문제다. 사람은 환경에 지배받는 다라는 말이 있다.
종교는 좋음에도 너무빠져 있는 사람들은 주위사람들이 어느정도 조언을 해주어야하는데도, 자기가 좋게 된다고 그냥 죽거나 말거나.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인 냥 방치한다. 모든 종교의 교리는 인간이 파탄나는 것이르 원치않을 것이다. 문제는 사람들이다.
또한 정치인들은 이루어질 수 도 없는 상황을 마치 당선이라도 되면 될것 같은 대국민 사기를쳐 부와 권력을 얻는다, 시의원들의한계, 도의원들의 한계, 시장으로서의 한계등이 분명히 있음에도 선거철만 되면, 마치 자기가 대통령에라도 나가는 양, 대통령도 잘안되는 공약을 가지고, 시민, 도민 또는 국민들에게 사기를 친다.
문제는 이러한 자들이 잘산다는 것이다. 순진하고 진실되고 양심적인 사람들은 항상 당하며 이들을 이용하여 사기꾼들이 자기의 업적인양 떠들어 대고들있다.
이들이 당한 만큼 상대방은 잘산다는 것이다.
요즘은 최소한 양심도,순리도,진실도 없다,
서로간의 이익에 사회적 합의만 되면, 그것이 양심이고 순리이고 진리가 된다.
불법도 권력과 부만 있으면 합법이 되는 세상이다.
앞으로 대학도 "사기과"가 나오지 않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