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대형병원에 대해 약값비를 올리는것을 강행한다는 신문내용을 보았다.

취지야 좋지만, 부작용이 더 많은것은 부자들이나 특권층이 아닌다음에야 누가 찬성하겠는가. 그렇게 말한다면 혜택을 받는 대상은 뻔한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대형병원들은 주로 시내에 위치해 있고, 거리도 있어 한번가려면 무척힘들고, 예약도 몇달전부터 해야하고, 집안에 급한 환자들이 하기에는 여기저기 손을 쓰고 별방법을 동원해야하는 곳이 대형병원이다, 지방의 소형병원에 비해 무척불편한 곳이다.
가라고 떠밀어도 가고싶지 않은것이 병원이고,그것도 멀리있는 병원을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어디있나,
있는 사람들이야 안아퍼도 건강을 챙기려고 돈안끼고 자주 병원을 찾으니 별문제가 없다.

시골마을 에서의 병원이란것이 시설이 낙후되어 제대로 진료가 되는지도 의문이다. 우리 아버지도 돈없어 어깨가 아프고,노인성질환이라 허리가 아프고, 머리가 아프면서 지방병원을 다녔다, 노인성질환이라는 것이다.
하도 다녀도 낫지 않아 동네 이병원저병원을 다녀야헸고, 진짜 사전에 제대로 진료만했더라도 손도 못써보고 폐암말기로 돌아가시는 않았을것이다. 이병원 저병원다니다 보니, 병을 키워 손도 못되었던것이다.

나역시도 지방병원의 낙후된의료진에 낙후된 진료환경에서 대퇴부 골절로 꼬박10개월을 병원에 누워있어다, 시설과 의료진만 좋았어도 이렇게 10개월씩이나 병원 신세를 지지는 안았을 것이다.

가슴통증에 이병원저병원다니면 무슨 결과인지도 모르고, 오한에 위장약만 약만먹다가 그것이 나중에 담석증이라는 것을 알았을때는 수술을 해야하닌 지경에 왔었다. 우리어머니도 위하수와 폐에 문제가 있는것을 엄한 병명으로 엄한약을 먹다가 병이 악화되어 서울까지 가서 겨우 고쳤다.

이런한 증세를 초기에 고쳤어도 이렇게 심하게 되는일은 없엇을 것이다. 삽으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막는 꼴이된다.

이러한 환자들의 고통을 안당해본 사람들은 환자들의 아픔을 모른다.

이런한 폐단이 유독 나만의 일이 아닐것이다. 돈은 없어도 멀리가는 것은, 고생안하고 제대로 된 진료를 받자는것이다. 여기저기다는는것은 돈낭비,시간낭비이다. 하루벌어 하루사는사람들은 시간이 곧 돈이다보니, 이러한 불편함을 무릎쓰고 최대한 빨리 고치는것이 오히려 났다고 생각해서이다.


요즘, 중병에 걸리면 초가산간 다날리는 것이 태반이다. 그것뿐만 아니고, 빛까지져서 자식들에게도 그 피해가 고스란히 온다는 것이다.

근래에 와서는 병도 이상한 병들도 많다, 감기중상같은 면서도 감가가 아니고, 고혈압 같으면서도 원인은 다른데있다. 이것이 제대로 진료가 되어야하는데 시골에선 이것이 잘안된다는 것이다.

지금 나도 여러가지 약을 먹지만, 시간과 거리에 대한 불편이 있어도 대형병원을 가는이유는 한번의 결과가 병원 전체에 그대로 데이타로 남아 있어, 내과의사, 외과의사들이 따로 검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제적인 이유가 있어서이다.
지방병원이면 내과따로 외과따로, 뭐 과별로 병원다닐때마다 검사를 하여 돈이 더들어간다.

정부에서 과연 누구를 위해 대형병원의 약값을 올리려는지 의구심이 간다.

차라리 정부는 지방에 있는 소규모 병원에 의료시설과 고급의료진과 비용을 지원 확충하여 국민에게 소형이나,대형이나 똑같은 의료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올바른 의료제도라하겠다.

서민을상대로 장사를하지 말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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