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
|
글
옆에 보면 철조망이 보이고 출입금지라는 푯말이 보인다, 우리는 그곳 옆에서 산행에 필요한 몸을 풀고 산행을 시작하였다.
몸을 대충 푼 우리는 바로 산행을 하였다.
Pattern | F/3.2 | 0.00 EV | 6.1mm | ISO-125
가파른 산길을 10분정도 오르니, 조그만한 평지가 나왔다.
Pattern | F/2.8 | 0.00 EV | 4.6mm | ISO-80
가파른 길을 오르다 약간의 평지에서 대장님과 함께 한판
Pattern | F/8.0 | 0.00 EV | 4.6mm | ISO-80
약 1시간 10분정도 오르니 죽변봉 정상이 나옸다. 정상은 헬기장이다. 이슬비와 안개가 가려 아래를 내려다 보는 풍경을 감상하지 못했다, 이곳은 내려다보는 경치가 그만이란다. 그런데 그것을 느끼지 못하였다. 우리는 이곳에서 잠시 아쉬움을 남긴채 하산을 하였다, 마산봉 방향으로 능선을 타냐 아니면 도원리마을로 바로 갈것을 결정하는데 잠시의 시간이 걸렸지만, 안개와 이슬비때문에 마을로 바로 하산하기로하였다
Pattern | F/3.5 | 0.00 EV | 7.6mm | ISO-80
마을 쪽으로 내려가다 8부능선쯤에 멋진 곳에서 한판을 찍었으나 안개로 인해 사진으로 대신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Pattern | F/2.8 | 0.00 EV | 4.6mm | ISO-80
바로 처음에는 직진하여 잘내려간다
Pattern | F/3.5 | 0.00 EV | 7.6mm | ISO-250
바위길 사이사이를 넘으며 하산을 하고 있다, 하산중 우리는 삐삐선으로 올무를 만들어 놓을 것을 몇개 발견하고 제거하며 내려왔다. 우리회원들은 산행도 잘하지만 봉사를 위주로하는 것이라 자연보호, 환경보호를 하면서 내려올때가 많다.
Pattern | F/8.0 | 0.00 EV | 4.6mm | ISO-80
하산하는 중 길을 잘못들어 여기저기 헤매다 2시간정도 하산하였다, 나중에 안일이지만 그곳은 두둔골이라는 골짜기였다. 우리는 하산하여 12시10분경 싸기지고 온 도시락으로 맛있게 밥을 먹었다, 산행에서의 밥이란 시장이 반찬이지만, 여기저기서 나오는 반찬으로 진수성찬일 이룬다.
도원1리에 도착하여 버스를 오라고 전화하고, 그냥있기 거시기해 버스가 도원저수지 방향으로 걸어갔다. 여름의 도원리와는 달리 참으로 한가한 분위기다.
밤나무며, 닭이며, 오리며 감상하고 내려오자니, 시내버스가 내려온다, 텅비었다. 그렀지 않아도 시내버스를 타고 가지는 재미도 있다고 시내버스 타령을 하고 있는데 마침차가 온겄이다.
다들 그곳으로 간다, 회장님이 전화로 오지말라고 차량을 빌린기사 아저씨에게 전화하고 버스에 올라탔다.
RECENT COMMENT